많이 밀려서 세탁기가 5분짜리 남은거랑 2분짜리 남은게있어서요
저는 의자에 앉아있었구요 사실 코인방 첨이라 남의옷 막 빼놓는거 못하겠어서 걍 올때까지 기다릴까했는데 한국 아줌마오더니 걍 빼서막넣더라구요 그래서 5분짜리 남은거 기다렸는데 끝나고나서 빼려니 축축한거에요 건조였거든요
마침 빨래주인이와서 제가 이거 좀 축축해서 뻐려다가...했는데
말도없이 재결제를하고 가는거에요
제가 아..다시 하실거에요? 물어보니 네 하고말더라구요
미안하다는말 하나없이요
그리고 쉭 가버렸어요
제가 바보인가요
여기 해외여행 중인데 둘다 한국사람이네요
지금 괌 세탁소 코인방인데요
ㅇㅇ 조회수 : 3,138
작성일 : 2019-02-24 17:49:52
IP : 202.128.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럴경우
'19.2.24 5:54 PM (202.166.xxx.75)덜 말랐을 경우 당연히 마저 드라이 하라고 기다리는 거 아닌가요? 그 사람이 안 왔다면 빼고 사용할 수는 있어요.
2. ㅇㅇ
'19.2.24 5:56 PM (202.128.xxx.90)그런가요?
기다리던사람도 있으니 사과정도 바랬는데.3. 왜
'19.2.24 5:57 PM (223.39.xxx.125)사과해야해요. 건조 덜됐음 당연히 더 말려야죠
4. ㅇㅇ
'19.2.24 5:58 PM (202.128.xxx.90) - 삭제된댓글그렇군요
5. ㅇㅇ
'19.2.24 7:14 PM (117.111.xxx.205)빨래 덜 마른거 완전히 말리려 하는데
뭔 사과가 필요해요?
님 빨래도 덜말랐는데 사람 기다린다고
빼실 거예요?
바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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