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아 훨씬 넘는 사회생활 3년차 어린 동료와 일하고 있어요.
저는 이직해서 경력 다 버리고 입사했구요.
참 여러모로 예쁜 사람인데 일 할때마다 부딪치고 업무내용을
자주 놓치고 실컷 협의하고 돌아서면 없던일 처음듣는 일 처럼
이야기하고 또 역으로 억울해 하고 제가 이상한 사람되기 일 수네요.
나이차이 많이나고 직급으로는 같고 서로 팀은 다른데 성격과 사회생활에
밝아서 점점 제가 소통안되는 꼰대 이미지로 소문나는거 같아서 어찌 대처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관계 개선 조언좀..
하루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9-02-22 08:56:35
IP : 175.223.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19.2.22 9:01 AM (175.223.xxx.156)두분 동의한 사항을 기록해 놓으면 좋을듯요
다른 사람에게도 공유하고요
안그럼 계속 자기만 억울하다 할테니까요2. ..
'19.2.22 9:07 AM (211.205.xxx.62)어려도 일에 있어서는 님보다 약은듯.
어리다고 마음 놓지말고 정신 바짝 차리세요.
뒤통수쳐요. 님 왕따 만들수도 있어요.
요즘 직장생활 각박해서 별일 다 있어요.3. ..
'19.2.22 9:14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협의 한 것을 카톡으로 보내세요.
내가 건망증이 있어 확인 한다고..
이거 맞지??하고 어따대고 딴 소리래..4. 원글
'19.2.22 9:22 AM (175.223.xxx.184)역시 기록을 남기는게 최선이네요.
어리다고 방심한것 같아요.
오늘 출근해서 그 친구랑 직접 이야길 해야하는 건가...그 친구 사수랑 이야길 해봐야하나 그 팀 팀장이랑 이야길 해야하나....우리팀 팀장이랑 이야길 해야하나...저는 사수가 없거든요;; 밤새 끙끙 앓었네요.5. ..
'19.2.22 10:44 AM (211.51.xxx.68)회의록을 쓰세요. 그래서 회의 끝나면 관련자에게 메일로 배포하세요.
회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문구도 넣어서요.
공식적으로 대응하세요. 좋은게 좋은거 아니에요. 일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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