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예약한 상품..모객이 안 되어서 취소
3월 6일도 취소..3월 9일도 취소될 각..
사람들이 몇 개씩 가예약했다가 홈쇼핑 방송 나오면 갈아타고 갈아타고 그러나봐요..ㅠ
동유럽은 특히 한창 추울 때라서 그런가??
아니면 남들 잘만 가는 동유럽을 저만 못 가는 것인가..ㅠㅠ
제가 가려는 여행사의 일정이 괜찮아서 가고싶은데 계속 모객이 안 돼요.
여행사 담당자도 마구 난감해하고 있고..ㅠㅠ
다른 그 유명한 대형 여행사는 이상하게 맘이 안 들고..ㅠㅠ
그래서 넘 맘 상해서..ㅠㅠ
그냥 스위스, 이태리 두 나라를 돌아보는 상품으로
다녀올까 고민하고 있는데..
그냥 예정대로 다른 여행사를 통해서 3월 초 동유럽(오, 체, 헝)을 다녀올까요
아니면 스위스와 이태리로 갈아탈까요??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알아서 자유여행을 가거라..라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제 막 육십이 된 영감 델고 그러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