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킬때 집안을 꼭 보세요.
바람피우는 아버지
정신병자 어머니 밑에서 정신병자 애들이 나옵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저주가 돌고 돌아요.
결혼할때 꼭 알아보세요. 혼외자식, 첩있는 집은 부인이 정신병자고
아들이 있다면 아버지를 욕하면서 똑같아지고
딸들은 사이코처럼 자라요. 돈이 좀 있는 집이면 부잣집 딸래미 코스프레를 하겠지만 속은 썪은 병자들이에요. 겉으로 벤츠타고 종교활동에 헌신하면 뭐해요? 악악거리는 속내를 감추고 사는거죠.
1. 그러니깐요
'19.2.18 11:37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천박하게 돈만 많은건 금수만도 못하네요 ㅉㅉ
2. 속
'19.2.18 11:39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속내 감추고 결혼했겠지요 그리고 결혼전에는 저런 모습 안 드러냈겠죠 드러냈는데도 결혼했으면 그야말로 돈 보고 결혼한거고....
그냥 일반사람들이 속 감추고 살면 결혼전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3. 알면서도 하는
'19.2.18 11:43 P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경우도 많아요.
여자가 이상한거
심지어 정신병 있는거 알아도 굳이 결혼씩이나 하는 경우요.
남자가 멍청하면 지 인생뿐만 아니라 지 자식 인생까지 ㅈ되게 만드는거죠..
멍청하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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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에 그 진면목을 알게됐다 칩시다.
왜 이혼 안해요?
애가 생겨서?
이혼은 흠이니까 사람들 입방에 오르내릴까봐?
보세요, 결국 자기자신이 스스로 ㅈ 되게 만드는것과 다름없어요.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데
누가 자기를 구해주죠??4. 알면서
'19.2.18 11:45 PM (223.62.xxx.169)누가 해요? 거지가 신분상승 하는거 빼고 보통집에서는 안시키죠.
5. ...
'19.2.18 11:48 PM (220.79.xxx.117)남자가 조건안좋거나 컴플렉스있으면 여자가 정신병 있거나 지적장애있어도 결혼하더라고요. 남자들은 여자 잘 안따짐.
위험해도 호기심에 이것저것하다 죽는 남자들도 많은 것처럼 겪어보지 않으면 똥된장도 구분안하는 남자들 많더라고요.6. 주변에
'19.2.19 12:15 AM (139.193.xxx.171)남자쪽 지인이 있지 않는 한 어찌 아니요
한데 남자쪽 집안을 자꾸 접하다보면 알게 되긴할것같아요
저도 남편보니 집안이 점잖아 아무도 터치 안하고 말도 없으시고
... 시월드 자체가 없어요.
남편도 점잖고 정직 성실... 집안 가풍같아요
시누도 천사표7. ...
'19.2.19 12:25 AM (175.119.xxx.68)대한민국 집안 다 조사해 보면 멀쩡한 집 몇 퍼센트 안 될걸요
8. ..
'19.2.19 12:41 AM (218.39.xxx.74)조가네 삼남매가 떠올라요.... 그 악귀같은 엄마랑 아빠도..
9. 그래도
'19.2.19 1:41 AM (222.110.xxx.248)그집 장남인 아들과 결혼한 여자는 거기서 아들 셋 낳고
잘만 사는 가 보네요.
어찌됐든 돈이 있으니 학벌이며 집안, 인물도 빠지지 않는 여자가 저 남자랑 결혼해서
아직까지 큰 잡음없이 잘살고 있네요.
저 남자도 예전에 보니 70대 노인을 손으로 밀쳐 넘어뜨린 걸로 유명하던데요.10. ..
'19.2.19 9:53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멀쩡한 집이 하나도 없거나 있어도 결혼조건이 맞을 수 없으니 비혼으로 살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