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 저희 동네에 같은 건설회사에서 지은 3차까지 있는 아파트가 있는데 25년가끼이 돼가요.(평수는 다름)
초중학교를 끼고 있고 학군이나 상권이 이동네에서는 꽤 괜찮은 곳이여서 가격이 내리지는 않는데
남편이 그쪽으로 발령이 나서 아파트를 살까해요.. 이쪽동네에서 3차 다 합해서 천세대 조금넘구요
바로 옆에 비슷한 규모의 1,2차 700세대 , 1차 300세대짜리 있어요.
(작은 소도시라 이정도여도 이동네 최대규모이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살고 가장 부촌임.ㅠㅠ)
건축연도는 1-3년 차이예요..
이런경우 1,2,3차단지가 합해서 재건축되기도 하나요? 시골동네여도 인구가 이쪽집중으로 몰려있고
유일한 대단지 아파트여서 계속 리모델링하면서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긴해요.
재건축시 합쳐질수도 있지만 분란이 나면 오히려 더 복잡할까요? 300세대 작아도 단독단지가 나을까요..
단독주책은 사정상 생각지 않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