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계획 끝났는데요..(애 낳으신분만)
콘돔에 젤 바르고 날짜 좀 피하면 셋째 임신 피할 수 있을까요? 생리날은 정확한 편이에요. 날짜 피하는건 힘들 수도 있어서 좀 걱정이긴한데요, 가족계획 끝나면 피임 어찌하시나요?
1. ᆢ
'19.2.18 11:23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저는 남편이 수술했어요
젤 좋은피임법 같은데 왜 안한대요?2. 남편
'19.2.18 11:24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수술..
본인이 더 좋아함3. 남편분
'19.2.18 11:25 PM (125.177.xxx.132)이기적이시네요.
수술 안하면 안하는걸로..4. ㅇㅇ
'19.2.18 11:25 PM (1.240.xxx.193)남편 수술 시켰어요
나 애낳느라 두번 고생했으니
피임수술은 당신이 하라고 했더니 흔쾌히 하던데요5. ...
'19.2.18 11:2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정관수술이죠
딴 방법은 생각 안해봤어요6. 수술중
'19.2.18 11: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시간도 짧고 통증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정력이 좋아지는 부작용이 있어요.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라는데.. 글쎄요.7. 남편
'19.2.18 11:34 PM (112.161.xxx.58)이기적이네요. 요즘은 한명 계획하다가 정관수술 안해서 실수로 나이터울지는 둘째낳고 남자가 바로 가서 하던데요.
안하면 앞으로 부부관계 못하는거죠 뭐.8. ..
'19.2.18 11:34 PM (125.177.xxx.43)그러다 셋째 생기고 수술하대요
9. ᆢ
'19.2.18 11:34 PM (218.238.xxx.210)둘만 있게되면 자꾸 들이대려고하는 부작용과
피곤하거나 귀찮아도
수술을 시켰ㅡㅡ다는 약간의 미안감때문에
안죽을상싶으면 응할수밖에없다는
매우 큰ㅡㅡ부작용이 있네요ᆢ10. ...
'19.2.18 11:54 PM (59.15.xxx.61)에브리타임 콘돔 써야지요.
11. .....
'19.2.19 12:50 AM (106.102.xxx.197)저희 오빠가 45에 넷째 생겨서 낳았네요.
넷째 임신소식 알고 바로 가서 묶었대요.
새언니도 43살이라 아이가 안생길거라 생각했었대요.12. .,
'19.2.19 2:03 AM (221.159.xxx.134)경험상 피임약도 못 믿어요.콘돔이 더 안전해요.
내내 콘돔피임하다 피임약복용했는데 큰애랑 띠동갑 셋째 생겨서 낳았어요ㅎ
저는 피임약 부작용인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피임약 복용하니 속이 너무 메슥거리고 울렁거리고 너무 힘들더라고요.더군다나 배란기를 억제하는건지 건조해서 관계시 너무 힘들고 아팠어요.콘돔이 몸에 손상 안가고 안전한거 같아요.삽입중 끼지말고 삽입전 꼭 끼우시길, ..희박하지만 쿠퍼액? 그것만으로도 임신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거짓말같고 삽입중 모르게 조금씩 흘리고 콘돔 씌우고 해서 생긴거 같음요..13. ..
'19.2.19 2:12 AM (211.217.xxx.102)내가 하기 싫은거 남편에게 강요하기 싫기도 해서.
저흰 그냥 콘돔 씁니다.14. 콘돔
'19.2.19 3:1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남편은 콘돔도 싫고 정관수술도 싫다는거죠?이기적이시네요
15. ..
'19.2.19 5:52 AM (222.237.xxx.88)임플라논 하세요
16. 음
'19.2.19 8:43 AM (182.215.xxx.17)그러다 셋째낳아요 자발적 정관수술은 별로 없어요
설득해서 보내세요.17. 음
'19.2.19 8:44 AM (182.215.xxx.17)동생도 셋 낳고 병원가더군요. 둘 낳았을때 가면 좋았으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