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이 남자 놔줄까요?

포기할까봐요 조회수 : 5,202
작성일 : 2019-02-18 17:25:07
펑펑펑펑
IP : 223.33.xxx.1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9.2.18 5:28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동생 초식남, 한번도 먼저 대쉬한적 없고, 자기 좋다는 여자들 사겼었는데...진짜 좋아하는 여자 생기니깐 변하더라구요.

  • 2. 덜 사랑
    '19.2.18 5:2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하나봐요.
    가끔 그런 남자랑 결혼했는데
    진국이더라 라는 얘기도 있지만,
    보통은 그런경우
    결혼생활에서조차 회피하던데요.
    애낳는것도, 키우는것도,
    돈버는것도, 아내를 몸으로 사랑해주는것조차.

  • 3. --
    '19.2.18 5:30 PM (118.221.xxx.161)

    눈앞에 사실을 받아들이시기를
    그 남자가 님한테 열광적으로 반하지 않았다는 사실, 다른 여자들에게도 반드시 그럴거라고는 보장 못해요
    -->다른 아가씨들 꼬일 일은 없다고 믿지 마세요

  • 4. ...
    '19.2.18 5:33 PM (121.187.xxx.150)

    나랑 왜 연애해요? 물어봤을땐, '**가 나 좋아하니까' 라는 대답도... 들었네요
    이거가 사실이라면..
    다른 아가씨가 또 좋아하면 그 아가씨랑도 좋아하겠네요 ㅎㅎㅎ
    애정을 표현하는것도 어느정도는 죽이 맞아야 연애할 맛이 나지요 ㅜㅜ
    그냥 보내주세요 에효 잘 안맞는것 같아요 설령 결혼해도 계속 표현에 목말라하실것 같아요

  • 5. 12
    '19.2.18 5:34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남자가 게이 아닙니까? (진지)

  • 6. 포기할까봐요
    '19.2.18 5:36 PM (221.150.xxx.211)

    ㄴ 네 게이 아니에요 ㅋㅋㅋ

  • 7. ㅅㅇ
    '19.2.18 5:37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제남편 모쏠이었지만
    연애할 때 남친의 도리
    해야 할 건 본능처럼 알아서 잘 하던데
    모쏠 탓은 아닌 거 같은데...

  • 8. ..
    '19.2.18 5:41 PM (175.116.xxx.93)

    내가 좋아하는 남자 만날 수 있으면 그걸로 만족해야줘. 너무 많은 걸 바라네.

  • 9.
    '19.2.18 5:51 PM (115.95.xxx.203)

    네 놔줍니다.

    전에 남자들한테 들은소리랑 거의 비슷.
    특히 나 안좋아하는 남자한테 들은소리랑 똑같음.
    나랑헤어지고 다른여자 들닥같이 만남.

    물론 그런여자한테도 달달한소리는 안함.

  • 10. 포기할까봐요
    '19.2.18 5:51 PM (221.150.xxx.211)

    ㄴ 무슨 마음으로 절 만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ㅠ

  • 11.
    '19.2.18 5:57 PM (115.95.xxx.203)

    딱히 만날여자없고
    그냥 만나는거죠.

    무슨일을 꼭 목적있어서 하는건아닐때 있잖아요.
    친구를 사궈도 별로 썩 마음에 내키지 않지만 지금 별로 할일도없고 만날사람도 없는데
    애라도 만나야겠다.그런맘.

    계속연락오니 만나는거죠.

    수동적.
    진짜 좋아하는 사람만나면 달라지죠.
    사람다똑같은데

  • 12. ..
    '19.2.18 5:59 PM (175.116.xxx.93)

    타겟 찾기 전까지 땜빵 용.

  • 13.
    '19.2.18 6:01 PM (115.95.xxx.203)

    참고로 기겁하게한남자는
    나랑헤어진것도아니고 잠깐만나거고 사귄적 없다고 발뺌했음.
    왜?
    자기는 나 안좋아하고
    내만 좋아해서 스킨쉽하고 손잡고 하트날리고했으므로.

  • 14.
    '19.2.18 6:02 PM (115.95.xxx.203)

    연락끊어봐요.
    놔주고말고 그런 얘기하지말고

    연락끊고도 연락없으면 진짜 끝이고
    그래도 연락오면 밀당잘해서 만나요.
    다퍼주지말고.
    연애는 밀당요

  • 15.
    '19.2.18 6:06 PM (115.95.xxx.203)

    그리고 입에 발린 말 못하는 남자는 없어요.
    마음속으로 우러나오지않으니 않하는거지.

    진짜 목석같은사람이였는데 달달한 말은 기대도 않했는데
    잘만함디다.

  • 16. 그냥
    '19.2.18 6:32 PM (211.210.xxx.20)

    만날 사람 딱히 없고
    좋아한다고 하니 나쁘지 않아서
    만나는거같은데요. 님을 사랑하지는 않아요.좋아하기는 하는지 그것도 모르겠네요.

  • 17. 잘될거야
    '19.2.18 6:42 PM (175.112.xxx.192)

    놔주세요 결혼하면 마음 아플 일만 생길 듯요

  • 18. Pinga
    '19.2.18 7:35 PM (121.166.xxx.146)

    감정이란게 한사람이 더 좋아하면 그사림이 손해?보게 됩니다. 계속 가기엔 손해 각오하시고 하심이, 아니라면 접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19. 흠님 말씀이
    '19.2.18 8:38 PM (118.46.xxx.51)

    전적으로 맞습니다.

  • 20. 그럼그렇지
    '19.2.20 11:55 PM (39.7.xxx.209) - 삭제된댓글

    혼자 결혼한거처럼 쇼를 하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09 대장내시경 알약 ? 물약? 1 ㅇㅇ 12:36:29 56
1811208 대군부인 논란 어처구니없어요 3 ㅇㅇ 12:35:08 330
1811207 라떼끊고 아메리카노 마셔요. 3 라떼 12:32:18 322
1811206 딸이 야무져요 ........ 12:31:25 229
1811205 쓰레기배출에 대해 전화해봤는데.. 2 ㅇㅇㅇ 12:20:59 301
1811204 김용남.. 난리났네 29 .. 12:17:15 1,298
1811203 이 일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26 음... 12:14:24 835
1811202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하고 다당제 실현한다더니.. 3 ... 12:12:13 117
1811201 남편 신발신고 출근했어요 3 실수 12:11:31 698
1811200 빌라 자가고 남편연봉 1억넘는데 6 ㅣㅣㅁㅁ 12:09:52 1,107
1811199 저희집은 올케 빼고 잘만나요 13 .... 12:08:34 1,048
1811198 유가 환율 영향 안받는거에요? 1 주식 12:08:14 269
1811197 김용남 후보- 20세전후 남성6명이 중2여학생 집단성폭행한 사건.. 24 ㅇㅇ 12:07:34 707
1811196 전기차 잘 고쳐주는 공업사 있네요 2 유튜브 12:07:32 229
1811195 s&p500 3 주식초보자 12:07:07 842
1811194 퇴직후 의료보험을 자녀밑으로 등재하는 경우 의보 12:06:56 238
1811193 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20 특이한 12:02:23 1,433
1811192 남편을 정말 미워했나봐요 1 20년 12:01:59 670
1811191 고유가지원금이요 2 . . 11:54:13 924
1811190 소향애국가 비교영상인데, 전 소향도 그닥이네요 8 ㅎㅎ 11:49:29 672
1811189 우리 언니네 딸들 9 11:49:08 1,257
1811188 남편은 너무 좋은데 시어머니가 너무 싫을 경우 21 요정 11:48:44 1,239
1811187 성범죄자 옹호한 조국? 피해자 사망. 답변 기다린다 26 사과하셔라 .. 11:48:12 399
1811186 고유가 지원금이랑 국장이랑 소득 기준 다른가요? 1 ㅇㅇ 11:47:56 369
1811185 희안 xxxxxxx => 희한 .... 11:47:52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