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만의 여행이에요.
좀 답답해서 바람이나 쐬고 오자 동해 좀 보다오자 해서
3월 1일 3시 경에 자동차로 떠나 강릉 시내에서 1박하고
다음날 강릉 유명한 카페 한군데 들르고 평창 들러 패러글라이딩하고 올까 합니다.
3월 1일 저녁에 강릉 속초 지역에서 대게집 추천하시는 곳 있을까요?
돌아오는 날 기후가 안 좋으면 패러글라이딩 못할 수도 있는데
오면서 다른 데 들를만한 곳 있을까요?
주문진 어시장서 드시면 어떨까요..?
주문진 어시장에서 구입하면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처럼 쪄주는 곳 가서 먹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