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없어보이는 인간들이 바로
대문 글 가난 글 올린 찢어지게 가난한 인간의 수치가 뭔지도 모르는 글 같은데 ㅋ
무려 머릿결이 가난의 잣대래.:)
추측하기로 아마
피부나 머리칼 바르는 화장품 호객에 혈안이 된
혹시 홈쇼핑 방판 판매원이 들어와 설쳐대는거 아닌가 싶네요 ㅋ
빈티나니까 피부와 머리칼 쳐발쳐발하라고
홈쇼핑 판매녀들 보면 잔뜩 성형하고 나와 번질거리는 얼굴로 진짜 별별 소리를 다 늘어놓잖아요
피부는 매끈하고 머리칼 찰랑해도
진짜 빈티 작렬 아줌마들이 많은데
그런 여자들이 헤어 스킨 화장품 매출 올리려고
혹시 저런 빈티 글 자꾸 올려대는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얼굴 오글거리는 저런 정신실종 글을 버젓이 ㅋㅋㅋ
아님 어릴때부터 넌 피부가 좋아..
넌 이가 잘생겼어..
이 말 외에는 도무지 이쁜 구석은 하나도 없고
찌그러진 외모를 감당못하겠어서 그 비뚤어진 승부욕이 낳은
정신적 참사인가요...
들어와 보고 빈티 이론 너무 웃겨서...
옆 대문글 여자 (인지 남자인지) 강경화 장관 거리에서라도 보면
그 푸석한 머리결보고
빈민가 아낙이랍시고 적선이라도 할 기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