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숭아뼈에 물이생겨 볼록해요

모모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9-02-18 08:45:51
남편 65세 인데요
며칠전부터 복숭뼈가 볼록하니
만지면 안에 물이생겼는지 말랑말랑해요
발등도 조금부었구요
당뇨가 있지만
당화혈색소 6.0을 일년째 유지하고
있어요
덜컥 겁이 나는데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느과를 가야 정확한
진료가 될까요
IP : 27.177.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사아니고요
    '19.2.18 8:49 AM (59.30.xxx.248)

    혹사 갱글리온 같은건지 모르겠어요.
    손목에 생긴적 있었는데
    외과나 정형외과?
    짜내거나 주사기로 빼거든요?
    너무 걱정마시고 일단 병원에 가세요.

  • 2. ...
    '19.2.18 8:56 AM (14.39.xxx.18)

    정형외과 가세요.

  • 3. 로라
    '19.2.18 9:43 AM (122.35.xxx.224) - 삭제된댓글

    저희남편도 그래서 정형외과 가서 치료받았어요
    그게 봉염 어쩌구 하던데
    암튼 정형외과가세요
    빨리요

  • 4.
    '19.2.18 10:17 AM (211.210.xxx.80)

    저희남편도 같은 증상으로 이병원 저병원 가봤는데 약을 먹어도 효과를 못봤어요 대학병원은 엠알아이 찍자고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통증도 있고 복숭아뼈있는곳에서 노란 고름같은것두 나요
    걱정이 되네요ㅠ

  • 5.
    '19.2.18 10:18 AM (211.210.xxx.80)

    치료하신분들 어떻게 치료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 ##
    '19.2.18 8:12 PM (182.212.xxx.188)

    전에 복숭아뼈 옆부분이 물이 차서 부은 적 있어요. 아프지않구요. 가까운 신경외과가서 초음파했는데 의사샘도 잘 모르시더라구요. 마찰이 심한경우 예를들어 양반다리를 오랫동안 한경우 생길 수 있다고 하셨어요. 다행히 며칠 지나서 자연스럽게 나았어요. 약도 안 먹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7 돌아가신 엄마집 가전제품 어떨까요 09:24:42 53
1803906 갑자기 교토를 pros 09:21:05 137
1803905 마운xx,위xx 이런 것들 겁나지 않으세요? 2 자연스럽지않.. 09:19:05 170
1803904 김어준 사과필요? 서울시장 후보 생각은 1 ... 09:16:03 160
1803903 친명팔이 함돈균에 대한 오해 3 ㅇㅇ 09:15:21 125
1803902 본인 냄새 모르고 객관화가 안 되는 사람은 5 오감민감 09:14:32 400
1803901 이혼숙려캠프에 나오는 집들은 왜 다 반려동물을 키우는가 6 ... 09:12:47 472
1803900 갑상선 초음파요 1 ^^ 09:11:39 168
1803899 “동탄 국평도 19억 찍었다”…서울 거주자·6070대도 매수 행.. 14 라테향기 09:06:05 741
1803898 ㅎㅎㅎ 알리 09:02:16 150
1803897 키엘 대용으로 쓸만한 수분 크림 5 수분크림 09:00:13 430
1803896 뒷좌석에서 미성년자와…"어떻게 현직 경찰이" .. 5 ........ 09:00:10 868
1803895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4명 중 10명 숨진 채 발견 6 화재 08:55:04 1,104
1803894 데이케어센터:한의원근무 3 어디가힘들까.. 08:54:29 534
1803893 다른 학교 학부모 총회는 어떤가요 7 ㆍㆍ 08:53:21 456
1803892 대구 맹장수술 기분나쁘게 .. 08:51:09 102
1803891 부모 피해 결혼했다가 1 ㅗㅎㅎㄹ 08:49:09 1,046
1803890 선넘는 이동형 막말 14 000 08:48:34 661
1803889 군사경찰(헌병) 어떤가요 많이 힘든가요? 2 ... 08:41:46 231
1803888 상대방 처지는 상관없고 오로지 나만 살자 위주인 사람 3 나르인가요 08:20:44 815
1803887 회사에 도시락싸서 다니는분들 어디에다가 9 용기 08:15:57 1,220
1803886 한동훈 페북 - 권영세 의원의 반복된 거짓 음해에 답합니다 5 ㅇㅇ 07:55:53 707
1803885 가스라이팅 1 경계 07:30:08 688
1803884 정신이 온전치 못한 남동생의 후견인 ? 26 갑갑 07:19:42 3,240
1803883 젠슨 황 옆 그 사람 체포됐다고? 찝찝하게 끝난 엔비디아 축제 3 ㅇㅇ 07:18:03 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