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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학원에 갇혀"..10대들 UN에 '고발'

뉴스 조회수 : 4,868
작성일 : 2019-02-17 22:40:56
https://news.v.daum.net/v/20190217202507400?rcmd=rn&f=m
IP : 125.176.xxx.2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9.2.17 10:4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면 중국이나 일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2. 원글
    '19.2.17 10:45 PM (125.176.xxx.243)

    애들 똑똑하네

    무지한 어른들이 애들잡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교육실정이죠

    공부가 뭔지도 모르면서 막 시키기만하죠
    지들보고 회사에서 그렇게 일시키면
    능률이니 비인간적이니 할꺼면서
    애들은 뭐 공부하는 기계인가

    죄를 짓는 것인지도 모르는 어른들

    무지는 죄다 죄
    그것도 돌이킬 수 없는 큰 죄

  • 3. ㅡㅡ
    '19.2.17 10:49 PM (211.215.xxx.107)

    일본은 안 그래요.
    중국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도
    오늘 7시간,
    어제는 10시간 학원에 잡혀 있었어요.ㅠ

  • 4. 애들이
    '19.2.17 10:54 PM (211.208.xxx.110)

    똑똑한게 아니라 학종으로 자소서 한 줄 잘 넣을려고 한 것으로 보여요. 분명 아이들 생각은 아니고 학원에서 외국물 좀 먹은 선생이 기획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저거 쓸려면 데이터 조사, 분석, 보고서 작성 등 쉽지 않거든요. UN 이라니 아이디어 참 신박하네요.

  • 5. 예비고딩
    '19.2.17 10:56 PM (175.223.xxx.82)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월화수만 학원2개 하루 2시간가고 목금토일은 놀아요.
    우리애가 너무 노는군요. ㅠ.ㅠ

  • 6. 뉴스보니
    '19.2.17 10:59 PM (175.223.xxx.82) - 삭제된댓글

    3년이나 분석했다던데 중딩이 그게 가능한가요.

  • 7. ㅡㅡ
    '19.2.17 10:59 PM (27.35.xxx.162)

    새우껍질 까는 동남아 애들보다 더 불쌍.

  • 8. 자소서
    '19.2.17 10:59 PM (39.118.xxx.211)

    한줄...

  • 9. 중3
    '19.2.17 11:02 PM (175.117.xxx.148)

    낮 12시에 가서 밤 1시에 와요.
    학원에서 독서실로...

  • 10. 학원을 3년
    '19.2.17 11:05 PM (211.208.xxx.110)

    다녔겠죠. 지도교사가 밑그림에 로드맵 다 짜두고 아이들에게 역할 분담시키고.. 뭐 안봐도 딱 그림 나오네요.
    솔직히 같은 고딩들이 동아리 활동 일환으로 추진한 것도 아니고.. 어떤 곳에서 중딩과 고딩이 같이 묶여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딱 레벨별로 묶은 학원 아닌가요?

  • 11. ...
    '19.2.17 11:05 PM (220.79.xxx.117)

    솔직히 대다수의 애들은 책상에 궁뎅이 한시간 붙이고 있기도 힘들지 않나요? 저정도 공부하면 전국민이 스카이 갈 실력이겠네요.ㅋ

  • 12. 학종 시스템에
    '19.2.17 11:07 PM (211.208.xxx.110)

    사교육에서 저렇게 치고 나가버리니.. 혼자 끙끙대며 혼자 공부하는 녀석들 입지가 더 줄어드는 겁니다. 언론에 그냥 휘둘리면 안되요.

  • 13. 사교육으로
    '19.2.17 11:22 PM (125.176.xxx.243)

    돈 버는 사람들

    우리나라 교육 정상화 얼마 안있으면
    시작합니다.

    지금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 14. 저두
    '19.2.17 11:23 PM (219.250.xxx.4)

    학종 스케쥴이구나 싶었어요

  • 15. ..
    '19.2.17 11:31 PM (121.88.xxx.64) - 삭제된댓글

    저런 보고서 쓰는 학원에 10시간씩 다녔겠죠...
    학년도 다른 애들이 3년이나 조사를 했다는데
    주관하는 단체는 어딘지도 안 나아있네요.
    그냥 un아동위원회에 초대받았다는 것 뿐..
    도대체 몇명을 언제 어디서 조사했는지도 알 수 없는
    제 주변을 보니 그렇다 그러니 고발한다 라는신뢰할 수 없는 보고서를 un이라는 이름으로 귄위를 주고 언론이 포장하고....
    제가 꼬인건지 기사보고 뭐지? 싶었는뎨
    스펙 한 줄 인가봅니다..

  • 16. 누가봐도
    '19.2.17 11:38 PM (223.39.xxx.171)

    기획한거 같죠 어른이 학원인지 부모인지 모르겠으나

  • 17. 교육열
    '19.2.17 11:47 PM (218.154.xxx.140)

    우린 뭘해도 어찌해도 그냥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어요.
    교육열 때문에요.
    몇천년동안 그런듯해요.
    유교의 유일한 긍정적인 면 아닐까 싶네요.

  • 18. 학종땜에
    '19.2.17 11:51 PM (14.52.xxx.139)

    기획이라면 잘못생각한듯요..대학은 이런 튀는 행동을 좋아하지않는다고 하네요..

  • 19. ............
    '19.2.18 12:25 AM (180.71.xxx.169)

    잘했네요. 아동학대 맞죠.

  • 20. 그렇군
    '19.2.18 12:51 A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

    입시코디 큰그림 그렸네요.

  • 21. ㅋㅋㅋ
    '19.2.18 1:22 AM (221.151.xxx.12)

    학종의 큰그림... 아마 기사에 인용된 애 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팀을 꾸렸겠지요? ㅋ 이런 류의 것들은 정말 곱게 봐지지 않네요. 입시 겪으며 별별 케이스를 다 보다보면 저런 기사 나오면 솔직히 코웃음부터 먼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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