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싶어 82에서 영화 검색해보니
철도원 보라셨는데.
한시간봤고 50분 남은 것 같은데
아직이어요~~
영화 분위기를 잘못 파악했나요?
아님 마지막 임팩트가 있을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철도원 보신분들
...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19-02-17 20:49:41
IP : 114.206.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단비
'19.2.17 9:18 PM (183.105.xxx.163)철도원도 일본영화도 있고 옛날 이태리영화도 있네요.
이태리영화는 잘 보았는데 아들이 인상에 남아요.
특히 ost가 좋아서 기억에 남네요.
일본영화는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좀 지루하고 별 기억에 남는게 없군요.
화면은 좋았던거 같아요.2. 스냅포유
'19.2.17 9:21 PM (180.230.xxx.46)철도원
전 그 주인공 나자 배우가 돌아가신 친정 아빠를 닮았어요
그래서 테네시 월츠나 메인 테마가 나오면 슬프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른 거라
뭐라 말씀드리기는 좀 그러네요3. 스냅포유
'19.2.17 9:22 PM (180.230.xxx.46)나자 --> 남자
4. ...
'19.2.17 9:48 PM (1.243.xxx.9)이태리 영화 철도원.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영화예요.5. ...
'19.2.17 11:08 PM (220.79.xxx.117)일본꺼 유치한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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