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빵을 최소 5개는 먹습니다
사실 식사를 거의 빵으로 대신합니다.
점심에 3개
저녁에 2-3개정도 먹습니다.
그런데 바게트나 식빵같은거를 먹는게 아니라
달달한 빵류 도넛이나 카스테라 같은것을 먹게되요
다른것은 먹기도 싫구요
점점 먹는 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밀가루가 몸에 좋지도 않은데....
고치고 싶습니다.
하루에 빵을 최소 5개는 먹습니다
사실 식사를 거의 빵으로 대신합니다.
점심에 3개
저녁에 2-3개정도 먹습니다.
그런데 바게트나 식빵같은거를 먹는게 아니라
달달한 빵류 도넛이나 카스테라 같은것을 먹게되요
다른것은 먹기도 싫구요
점점 먹는 빵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밀가루가 몸에 좋지도 않은데....
고치고 싶습니다.
스스로 고쳐야져
습관은 개인의 몫
하루아침에 고치기보단 빵대신 밥이랑 고기를 드셔서 배부르게 하시고 빵은 딱1개 이런식으로 정해서 드셔보세요 참으셔야죠. 학창시절에 공부하기 싫다고 진짜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참고 견디세요 화이팅
그랬어요. 단기간에 체중도 10키로그램 늘었고요. 저는 어쩌다보니 제 기준으로는 비싼빵집맛에 꽂혀서 빵 하나에 삼사천원 사오천원씩 하는거 사먹으러 다녔거든요. 마가린 안들어가고 버터나 초콜릿이나 전부 고급재료만 쓰는 빵집들.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고요. 너무 맛있어서 끊지 못하고 일년가까이 계속 먹었더니 어느순간 그 빵 앞에 초연해 지는 나를 발견 했어요. 원없이 먹어서 그런가 안먹기로 하니까 쉽게 안먹어지고요, 그런빵 먹다가 빠바 뚜레쥬르 마트편의점빵 그런건 맛없어서 먹기싫고.. 그러다보니 빵은 한번씩 먹을일 생길때만 먹고있어요.
돼요.
우리집 라면 안먹는 방법이죠
빵중독이라기보다는
당중독이예요
그리고 중독되면 호르몬들이 날뛰어서
지금 스스로 콘트롤하기 어려울거예요
당뇨..등 큰 병 오기전에 잡으셔야 합니다.
식사를 아주 맛있는한식으로 하시면
맛난 찌개 반찬 드시나보면 좀 덜 생각나지 않을까요
아참 홈 베이킹 해보시는거 추천해요
집에서 만들어보니 설탕 밀가루몇컵씩 들이붓는거보고 완전 놀래서
달달한 빵에 정떨어지더라고요
어렵겠지만 가공되지 않은 식품 그대로의 맛에
입맛을 길들여보세요
브로컬리나 토마토도 먹다보면 달고 맛있거든요
그러다보면 서서히 빵이나 다른 간식이 덜 좋아지게돼요
길게 보고 조금씩 빵은 줄이고 시도해 보세요
차라리 고기를 부위별로 사다놓고 드세요
빵 정말 많이 드시네요.
집 앞에 맛있는 집이 있나봐요.
당중독이에요
어디서부터 돈을 대야할지..간헐적단식 다큐라도 좀 보세요
맛은 배신이라는 책도 추천합니다
책을 많이 보세요. 자극받을 거예요.
"슈가블루스"하고 "밀가루 똥배"라는 책을 권해드립니다.
이 두 권 보면 경각심 생길 거예요.
ebs다큐 '맛의 배신 2부' 보세요 유튜브에 올라와있어요
님 상황에 딱맞는 내용이에요~~
책추천과 동영상 추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챙겨 볼게요
꼭 베이킹 해보기를 권합니다.
몇번만 해보면 입맛이 뚝 떨어질 정도의 설탕과 마가린이 빵에 들어가는걸 내 눈으로 직접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