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일 늘어지게 티비 보고 잡니다.
저래서 재수가 될까 싶은데 답답합니다.
토 일 늘어지게 티비 보고 잡니다.
저래서 재수가 될까 싶은데 답답합니다.
주말도 9신가 10시까지 가서 자슺하루종일하고 10시인가애 왔었어요
곧 선생님들이 토요일, 일요일도 등원하라고 할 겁니다.
저희 아이 학원은 선생님들이 닦달하니 가더라구요.
지금 엄마 잔소리는 먹히지 않을테니 그냥 두세요.
토,일도 강제 등원
주말만 1시간 늦게 등원
6시까지 강제 자율학습
소수정예 관리학원이라
평소엔 8~10시.
토일은 9~9시네요
재수 시작하고 10개월을 똑같이 생활했어요. 7시20분 학원출발 10시까지 자습하고 하원하면10시40분
12시 취침. 주말도 예외없었구요. 모의고사 본 날도 남아서 공부했어요. 여름방학 이용해 고등친구 두번
만났대요. 서울대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