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산 핏플랍이 다 편해서 별 고민없이 샀죠.
사이즈가 넉넉했는데도 이상하게 신발은 작더라구요.
볼도 늘렸는데 그래도 작아서 더 늘리고 있습니다.
저 칼발이에요..ㅠㅠ
그래도 할머니 신발같은 것들 중에 제일 안 그런 걸로 샀는데
딸애에게 엄마 신발샀다!!!! 했더니
쓱 보고 그나마 젊어보이네... 이제 군밤만 잘 팔면 되겠다. 합니다.
데리고 나가서 전 굽고 딸은 옆에서 칼집 내라고 할까봐요. 흥!!
저는 군고구마입니다.
생선이 아닌게 어디냐 하고 있어요.ㅋ
겨울엔 뜨신게 최고죠.^^
따님이 센스가..
이제 군밤만 잘 팔면 되겠다... ㅋㅋㅋ
안 따뜻해요....ㅠㅠ
그래서 군밤 못 팔 것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