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말고 김장속처럼 생긴 거요
어릴 적 먹었던 맛..
잘 익어서 젓갈등 잘 곰삭은 듯한 맛.
검색해보니 무생채랑 같아 보이는데..
시댁에서 무를 많이 주셔서
반은 깍뚝썰고 반은 채썰어 놨어요
소금과 설탕에 안 절이고 바로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파 마늘과 양파 간 것 생강 조금 찹쌀풀 섞어서 버무림 될까요?
깍뚜기랑 똑같이 양념해도 다른 맛이 날지 ;;
음식 솜씨가 없으니 매번 검색하고 묻고 하네요.
자주 안해버릇해서 더 그러겠죠
뭐 더 넣음 될까요? 매실액도 좀 넣어도 돼죠?? 꿀이나
채장아찌 맛있게 만들고 싶어요
ㅠ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9-02-09 17:38:39
IP : 222.235.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댁
'19.2.9 5:52 PM (61.102.xxx.228)울 충청도 시댁에서 그런걸 채장아찌 라고 하시던데
소금에 살짝 절여서 물기 좀 짜내고 고춧가루 액젓 새우젓 파 마늘 생강 찹쌀풀 넣어서 버무려서 만듭니다.
꿀은 안넣는게 좋구요. 매실액 보다는 설탕을 조금 넣는 편이 나아요.2. ᆢ
'19.2.9 7:15 PM (121.167.xxx.120)김장속처럼 만들면 되는데 덜 짜게 만드세요
저는 굴 2kg사서 같이 넣고 버무리니 맛있어요
갓도 구할수 있으면 한줌 넣고 미나리도 좀 섞고 쪽파도조금 대파도 한두대 넣어서 만드세요
시골 계시는 분이 무를 10개 이상 보내서 채장아찌 만들어서 반은 좀 짜게 버무려서 냉동 시켰어요
여름에 김치 담글때 사용 하려고요
열무김치 총가킴치에 같이 버무려도 되고요
반은 굴 넣고 슴슴하게 해서 밥도 비펴먹고 볶아도 먹고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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