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기 싫은 직장보다, 시댁이 더한 것 같아요.
시댁은...
누군가 이병으로 평생 군대생활 하는 곳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런 거 맞는듯..
시댁이 잘났든, 못났든...
1. 시가
'19.2.5 10:10 PM (116.37.xxx.156)시가 또는 시집이라고 하셔야할듯요
2. 직장은
'19.2.5 10:11 PM (58.239.xxx.29)직장은 돈을 주잖아요
시집은 주는것도 없으면서 일만 부려먹으니...3. ...
'19.2.5 10:11 PM (221.151.xxx.109)시댁에서는 평생 식순이죠
4. 시가는
'19.2.5 10:12 PM (223.62.xxx.233)보람이 없어요
오직 더더더가 있을뿐.5. 시집
'19.2.5 10:21 PM (220.88.xxx.66)오늘 시집에 있으면서
아 나는 절대 일을 관두지 말아야겠다
전업이면 시집에 아무래도 오는 횟수가 더 잦아질거고...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정년까지 다녀야지
생각했습니다6. 더더더더
'19.2.5 10:23 PM (116.37.xxx.156)할수록 더 바라고 기본도리라는 수준이 상향되고 한번 건너뛰면 난리나고 가정교육 운운하고 느그부모가 그리가리쳤냐지랄
시모한테 "넌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 니 남편(내시부) 일찍 죽은거 당뇨합병증이라며. 넌 니 님편건강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죽었니? 지도 내조도 못하고 며느리 노릇도 못해서 시가랑 안보고살면서 어디서 고급마님노릇을해???" 라고 말하고싶어요7. ..
'19.2.5 10:24 PM (114.206.xxx.28)나는 내 딸을 더 잘 길러서 스스로 밥벌이하도록 자존감 충만한 사람 되도록 길러야겠다고 맘을 또 먹었습니다.
울엄마가 옳았어요. 나도 정년까지 열심히 직장다닐랍니다.8. ㅁㅁㅁㅁ
'19.2.5 10:2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ㄴ 미투 입니다
9. ..
'19.2.5 10:49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 밥벌이 해 사는능력 갖는게 얼마나 위대한 일인데요
10. wisdomH
'19.2.6 12:01 AM (116.40.xxx.43)시댁- 시가
시부모- 시어른
나는 위 호칭 바꿔 쓰고 있어요.11. ㅇ
'19.2.6 10:37 AM (118.34.xxx.12)며느리정신적학대하는겁니다.
고부갈등이란말은부족해요
개인간의갈등이아니고
집단적으로 자기집안여 시집온 여자 하나를 조직적으로 학대하고 기를 꺾어놓는거죠.
그리고 그게 시집간 니 수준이다 그러고
이제서야 성추행에 대해 보는 시야가 븸죄로 인식하듯
며느리 학대도 범죄로 인식되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