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망언 대회 글 지워졌나요?
들어왔더니
없네요..
.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가 좀 위안이 되었는데...
.
왜 지우나요? 잉
1. 베스트에
'19.2.5 11:40 AM (58.230.xxx.110)있어요...
2. ...
'19.2.5 11:40 AM (175.223.xxx.8)잘있는데요
3. 리멤
'19.2.5 11:41 AM (119.64.xxx.222)4. ..
'19.2.5 11:42 AM (183.101.xxx.115)그 글읽고 기암을 했어요.
5. 읽고
'19.2.5 11:45 AM (58.230.xxx.110)기함을 하셨으니
지금보다 어리고 여리고 그런시절에
저소리 면전서 들은 며늘들은 오죽했으려나요...
울시부모님 제가 다정하지않다
불만이신데 그나마 가정교육 잘받아
아직까지 시부모랍시고 대접하는거랍니다...
사돈께 감사하실리 없겠지만...6. 저도
'19.2.5 11:53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기함함.
저 나이도 많은데 시집갑질 수없이 봤지만,
인격모독에 금수같은 모욕에 당황스럽네요.
우리엄마시절ㅡ70대ㅡ에나 있을법한 얘기들이
내나이대에도,혹은 더 어리신 분들에게
버젓히 일어나는 일이라니.
화병이 안생길수가 없어요7. 전혀요
'19.2.5 11:58 AM (110.70.xxx.122) - 삭제된댓글제가 글쓴 원글인데요. 45살입니다.
제가 당한 이야기는 2000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시골 아니고요. 시모는 수도권 광역시 살고
저는 분당삽니다.8. ...
'19.2.5 12:21 PM (59.15.xxx.61)요즘도 시어머니 망언은 도가 조금 낮아졌을까...
여전히 존재하지요.9. 망언1등
'19.2.5 1:11 PM (180.70.xxx.84)읽어봤는데 저처럼 극한 망언은 아직 없는거 같아요
입에 오르내리기도 싫고 생각조차싫고 주변 시모친지들도 제가 시가 안보는 걸 인정해줌10. 저는
'19.2.5 2:32 PM (116.124.xxx.148)그 글 읽고 잊고 있었던 시모 망언이 불현듯 생각 나서 울컥.
하지만 그랬던 시모도 이제 돌아가셔서 제가 차린 제삿상 받으시네요.11. 저는
'19.2.5 2:35 PM (116.124.xxx.148)시모 망언 생각나서 남편한테 확 퍼붓고 싶은 충동 잠시 일어났으나 곧 다 부질없다 싶어서 말았어요.
시모들, 자기들이 천년만년 살것 같지만 진짜 죽음은 한순간이더라고요.
그걸 좀 깨달으면 그런 망언 좀 덜하려나요.12. 09
'19.2.5 3:30 PM (113.130.xxx.48)전 미혼이지만 그 글 읽는내내 맘아프고 짠했어요
다들 귀한사람인데 왜 자기아들하고 결혼햇단 이유로 함부로 대해요
나빠 정말... 악귀같은 시모들,다 췌장암 걸리소서13. ㅁㅁㅁㅁ
'19.2.5 8:41 PM (119.70.xxx.213)그 글 읽고 잊고 있었던 시모 망언이 불현듯 생각 나서 울컥.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