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pho&sid1=100&oid=421&aid=000...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이언주 바미당 의원이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겨냥해 "기가 차서 헛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뭘 견뎌서 이겨내 달라는 거냐"며 "대한민국 헌법과 사법부와 민주주의와 진실에 맞서서, 거짓과 기만, 불법과 조작, 인민독재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얘길 공공연히 드러내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앞서 임 전 실장은 김 지사가 법정구속될 때 "경수야, 견뎌서 이겨내다어. 정치인 김경수를 한없이 신뢰하고 응원한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2018.12.30 이언주 김용균법 처리하는날 무단결석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
kbs_ 한국당 4인방보다 더 나쁜 8인방?올해 국회 본회의는 37번 열렸습니다. 지난 27일이 마지막이었죠. 위험의 외주화를 막기 위한 이른바 '김용균 법'과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유치원 3법' 등 쟁점 법안들이 수두룩했습니다.
말없이 본회의 결석한 8명은?
두 번째는 본회의 출석자 명단에도, 청가자 명단에도 없는 의원입니다. 다시 말해 본회의장에 나타나지도, 그걸 미리 알리거나 허락을 받지도 않은 부류이죠. '무단(無斷) 결석'입니다.
이들에게 '무단 결석' 이유를 물었습니다. 한국당 박맹우·주광덕·윤한홍 의원 측은 "본회의가 늦어져 중요한 지역 행사에 갈 수밖에 없었다", 민주당 윤준호 의원 측 역시 "본회의를 기다리다가 오후 4시 반에 2백 명 넘게 모인 지역 당원 송년 행사에 갔다"고 했습니다. 홍문표 의원 측은 "갑자기 독감이 심해졌다"고 했고, 김진태·황영철·이언주 의원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