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고양이 다 무서운 사람인데요
개는 무니까 철저하게 피해다니구요
고양이는 사람을 물지는 않죠?
고양이 키우는 집에 가야하는데 거실에 있어도 와서 안물겠죠? 두려..ㅠ
는
개 고양이 다 무서운 사람인데요
개는 무니까 철저하게 피해다니구요
고양이는 사람을 물지는 않죠?
고양이 키우는 집에 가야하는데 거실에 있어도 와서 안물겠죠? 두려..ㅠ
는
물어여....
공격하면 물겠죠?
근데 고양이는 낯선사람은 자기가 알아서 피하니까,
고양이 키우는 집에 가서 물릴 일은 거의 없지 싶어요.
서있을 때 몰래 와서 뒷꿈치 물더라고요.
넘 좋거나 집사가 자기맘 못알아주면 살짝살짝 물어요 ㅎ
지가 물고 살짝 눈치봐요
가만 냅두면 안물어요. 얼굴앞에서 여기보라고 손장난 하지마시고 가만 냅두면 안뭅니다.
성질에 거슬리면 물어요.
배나 기분나쁜곳을 쓰다듬는다던가.
잘 쓰다듬음 당하고? 있다가도
심기가 거슬리면 손을 앙하고 물어요ㅠ
아프고 짜증나져
와서 비벼대고 어떤애들은 구속에 숨어서 갈때까지 안나오더라구요. 아기 고양이 아니면 무는일은 별로 없는듯
냥이는 도망을 가죠.
제 냥이는 도망은 무슨.... 물어요, 물어....
제 손을 장남감으로 알고 깨물 깨물 물어요....
낯선 사람이 집에 왔을 때 고양이 유형은 2가지입니다.
1. 낯가리는 녀석: 숨어서 코빼기도 안 보인다. 주인이 억지로 데리고 나오면 하악질하고는 꼬리 말고 도망간다.
2. 개냥이: 괜히 옆에 와서 부비부비하고 쓰다듬어도 좋아라 골골거리고, 안거나 무릎에 올려도 좋아한다.
이 두 유형 모두 낯선이에게 물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ㅎㅎ
다만, 주인은 뭅니다. 러브바이팅처럼 살짝살짝요. 입질이 습관이 된 애는..
두려워하거나 너무 예뻐하지 않고
담담히 있으면 안 물릴거예요
대부분은 냥이들이 새 손님 피해서
책상 밑이나 어두운데 숨어들어가니깐요^^
주인아니면 옆에도 잘 안와요. 개처럼 위협하며 물진 않고요 주인한테는 물어요
놀자고 물어요.
아~~~하며 아프다고 표현하면
안 물꺼같죠 강약 조절하며
야금야금 물어요.
처음 보는 경우에는 사람이 공격하지 않는 한 안 물어요.
손도 대지 않으시면 물릴 일은 없습니다.
주인은 뭅니다. 아작아작아자가.. ㅠㅠ
할큅니다.
괴롭히거나 다가가지 않으면
걔네도 안물고 안할퀴어요.
걔들이 더 겁이 많아요.
일본 사람이 쓴 글에서
손님이 오니까 키우는 고양님이
자기 간식? 먹이? 인 멸치 몇 마리를
접대 선물로 물어와서
앞에 놔주고 가더라는 이야기를 읽은 적 있어요.
고양이는 개와 달리 선물을 잘 하는 짐승같아요.
물론 손님까지 접대할 줄 아는 고양이는 드물겠지만요
무서울 땐 고양이의 보은~!! 하고 속으로 외치세요. ㅋ
물어요
제 친구의 오래 키운 고양이가 죽을 때가 되니 노망이 들어서 제 친구를 물었는데...
친구 왈 고양이한테 물리면 죽을 수 도 있다면서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오더라구요
개는 이유라도 있는데
냥이 이넘시키는 이유없이 물어요 ㅋ
개는 남을 물고
고양이는 집사를 물죠
엥?
고양이 이빨이 개보다 훨씬 날카로워요
고양이도 물어요
할퀴는게 먼저지만...
고양이도 이빨이 있고 짐승인데 물고싶으면 물겠죠
고양이 정도 크기면 물거든 주먹으로 쳐서 날리세요
고양이 주인도 무는 애 때리면 뭐라고 못할텐데 고양이가 뭐가 무서워요
고양이가 물면 주먹으로 쳐서 날리래 ㅋㅋ
걔 주인이 어지간히 가만히도 있겠어요 ㅋㅋㅋ
괜히 무책임한 말로 일 꼬이게 만들지 마세요
쥐는 어떻게 먹나요
무는데요... 고양이도 성격 나름입니다.
무는 놈, 할키는 놈, 숨는 놈, 와서 앵기는 놈 등등
사촌동생이 조카들 데리고 와서 고양이 괴롭히다 얘가 무니까 막 야단치는데,,,
다 나가라고 소리치고 싶은거 겨우 참고...
니가 화낸다고 걔가 알아듣냐?
그러고 말았는데,,,
정말 짜증 제대로 나던데...
고양이를 때리라고요????
고양이 만지지 않으면 안물어요.
남의 집 고양이 얼굴 못 볼 확률이 더 높아요.
개냥이라 혹시 나온다해도 아이컨택 정도..
음냐‥
주먹으로 날려 치라고?
똥만든 너 머리를 날려 차고싶다.
기분 나쁘죠? 나도 댁 댓글에 기분 잡치네요.
음냐‥
주먹으로 날려 치라고?
똥만 든 너 머리를 날려 차고싶다.
기분 나쁘죠? 나도 댁 댓글에 기분 잡치네요.
보통은 도망가는데, 배고프면 따라와서 개무섭.
토끼들도 심심하면 따라와서 물고. 안무는 애들 없는거 같음.
댓글들이 웃겨서
귀경길 서울역인데 키득거리며 웃었어요
주먹으로 쳐서 날려라
니 머리를 날려 치고싶다 ㅋㅋㅋ
고양이가 얼마나 점잖은 앤데
갑자기 와서 물지 않아요
길양이랑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츄르 주다가 머리 쓰담했더니
식빵 손으로 건드리지 말라고
제 손을 탁 치더라고요
순간 상처받았지만 의사표현도 확실한
그 생명체에 또 한번 반했어요 ㅜㅜ
맞을 짓 안하면 안물어요. 내가 만약 물리거나 할켜졌다 라면 맞을짓 한거예요
밥주다가 할퀴당한 전 걔한테 뭔 잘못을 했기에. ㅠㅠ
만지거나 안거나 하지 마세요. 그럼 물릴일 없어요. 특히 길고양이 출신일 경우 안는거 조심해야해요. 고양이는 안는거 싫어해요. 싫다고 소리내거나 꼬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막 흔들면 공격할거라는 신홉니다. 근데 모르고 계속 만지거나 하다 공격 당하는거
물어요.
울 양이는,아기였을땐, 장난치느라 물더니 안물어요.
모르는,사람은 안물어요.숨어버리든가 개냥이들은 호기심 가지고 쳐다봐요.ㅋㅋ
절대,안무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