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소개받았던 사람을 친구소개시켜주는거요

바다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9-01-26 21:36:02
소개받고 두번 만난 후 연락 끊긴상태입니다ㆍ
최근에 봤고요ㆍ
근데 친구가 맘에 안들면 자기소개 시켜주라하네요ㆍ
만약 그렇게한다면 주선자나 상대방이 어떨까요?
나이많은 여자입니다ㆍ
IP : 211.36.xxx.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가
    '19.1.26 9:38 PM (118.37.xxx.203) - 삭제된댓글

    어이없어할듯. 원글이가 그남자보고 친구만나보라 할거예요? 경우가 아니죠

  • 2. ...
    '19.1.26 9:39 PM (59.15.xxx.61)

    원글님이 직접 소개하는건 이상하고
    님이 소개받은 사람에게 부탁하세요.

  • 3. ....
    '19.1.26 9:39 PM (221.157.xxx.127)

    입장바꿔 소개받은 남자가 자기는싫다고 지친구소개시켜주면 좋을까요~?

  • 4. 바다
    '19.1.26 9:40 PM (211.36.xxx.59)

    주선자한테 말하기도 편하지않아서 조심스럽고 저도 꺼려지는데 친구가 서운해해서요

  • 5. ==
    '19.1.26 9:41 PM (210.101.xxx.104)

    친구가 이상한 거죠. 계속 서운해하면 화를 내세요. 절교할 수준의 부탁인데 왜 받아줘요?

  • 6. ....
    '19.1.26 9:42 PM (221.157.xxx.127)

    얘기꺼냈다가 미친년취급당했다고하세요

  • 7. ㅇㅇ
    '19.1.26 9:45 PM (110.70.xxx.238)

    저도 이런 생각 마니 했어요.
    사실 유연하게 생각하면 상대 남자입장에서도 고마운거 아닌가요?

  • 8. 유연한건
    '19.1.26 9:47 PM (118.37.xxx.203) - 삭제된댓글

    본인생각이죠.
    고마워한다고요? 아니요, 전혀. 두 여자친구가 자기 하나 두고 품평하듯 이야기 나눌거에 치가 떨리죠.

  • 9. .....
    '19.1.26 9:51 PM (110.47.xxx.227)

    그건 그 남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친구가 남자가 많이 궁한 모양입니다만 직접 해결하라고 하세요.
    친구 사이일수록 남자소개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 10.
    '19.1.26 9:53 PM (49.167.xxx.131)

    아주 큰 실례네요. 소개해달라는 여자는 제정신은 아니고

  • 11.
    '19.1.27 12:43 AM (125.129.xxx.129)

    친구분 어지간히 궁한듯....
    친구분분 이상한 사람이네요
    남자 존심상하죠

  • 12. ...
    '19.1.27 7:27 AM (116.93.xxx.210)

    친구가 서운해 하는게 미친 포인트 같은데요.
    사람을 얼마나 띄엄띄엄보면 그런 소개를 진심으로 해 달라고 하고 서운해 하나요?
    남자 입장에서 기분이 아주 나쁠 수도,아무렇지 않을 수도, 오히려 좋을 수도 있지만...
    그런 상황을 만드는 자체가 무매너죠. 상대가 어떻게 대응할 지 모르니까 일단 질러보는게 아니잖아요.
    보편적인 매너라는게 있잖아요.
    친구가 아무리 남자가 궁해도...
    왜 님이 나서서, 그런 예의 없는 주선을 해 줘야 하나요?
    한번 더 미친 소리하면 인연을 끊어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91 살안찌고 몸무게 유지하는법 건강 20:26:36 80
1788490 로션 찾기 질문 로션 20:25:25 23
1788489 낙화 / 사모 5 처마 20:13:32 228
1788488 이삿짐센터 원래 깡패들이 하는일이죠? 5 ... 20:10:14 727
1788487 흑백요리사 안성대쉐프, 양복 속에 색깔있는 셔츠 안 멋있어요 5 색깔있는 셔.. 20:06:41 781
1788486 이별의 아픔 2 이별이별 20:06:13 456
1788485 삼성전자의 비교우위 하이닉스의 한계 1 노란색기타 20:03:24 556
1788484 밥사라는말 진심인가요? 4 ㅇㅇㅇ 20:02:47 545
1788483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4 ㅇㅇ 20:00:58 888
1788482 이렇게 눈썹 문신 잘 하는곳 있나요? 1 ** 20:00:31 497
1788481 콜센터 업무는 2 엑셀 19:57:10 322
1788480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19:56:53 553
1788479 오늘 안세영 하일라이트 1 ㅇㅇ 19:55:01 447
1788478 잠안올때 배달음식 8 ㆍㆍㆍ 19:54:33 621
1788477 길을 떠날때 저만 이런가요 6 .. 19:53:48 811
1788476 패딩 가격차이.. 다른걸까요? ... 19:47:26 398
1788475 넷플릭스 얼굴을 보고..(스포있음) 6 ..... 19:45:55 959
1788474 Ahc아이크림은 옛날버전이 낫네요 1 Ko 19:40:48 376
1788473 미용 자격증 수업 듣고 있는데요 1 재미 19:38:58 335
1788472 써본 것중 최고의 수분크림 있나요? 8 깜짝 19:38:34 1,625
1788471 헌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하나요 4 3654 19:29:51 469
1788470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밋나요? 9 드라마 19:22:48 1,288
1788469 유기견들.. 10 냥이 19:15:43 603
1788468 참거래농민장터 무농약 딸기 2키로 30900원 4 ........ 19:15:15 694
1788467 내일 아침 최저 -14도까지  바람무섭다 19:10:48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