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6학년 올라가요
예전부터 틱이 눈 깜빡 거림이 있었는데 요즘은 오른쪽 눈을 찡긋 찡긋 해요
근데 이상한것이 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틱은 자기도 하는것을 모른다고 하는데 이 아이는 이마가 잡아 당겨서 그렇게 되는것을 알아요
저는 저녁만 많이 보니 가끔 한닥고 생각하는데 아들은 계속 한다고 느껴요
틱하는 애들 중에 이마가 잡아 당긴다고 느끼는 애기 있을까요?
아이가 틱이라고 하긴 이마가 잡아당간데요
88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9-01-26 19:30:12
IP : 58.123.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자
'19.1.26 7:4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운동틱은 눈에서 가슴 어깨 머리 등 다른 부위로 옮겨가기도 하구요. 제 아이도 눈깜박임 증상이 있었는데 눈이 너무 가려워서 자기가 감았다 떳다 하는 거라고 했어요. 실제로 안과 데려갔는데 눈에 염증수치 너무 높아서 안과의사가 틱 아니라고 아픈거라고 그럴정도였어요. 정신과. 심리상담소. 한의원 등 여기저기 데려가보고 틱이란거 인정했구요. 좋아졌다 심했다 반복해요. 심리적인 원인은 분명한거 같아요. 중학생인데 학기초. 시험 전에 증상이 좀 나타나네요.
2. 88
'19.1.26 8:43 PM (58.123.xxx.231)감사합니다
3. ....
'19.1.26 9:37 PM (112.168.xxx.205)틱 하는거 초기엔 몰라도 본인도 느껴요. 전조증상도 있구요. 어디가 답답하다 가려워서 그렇다 잡아당긴다.. 다양하게 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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