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음식물 분쇄기 소음 겪어보신 분?!

로로 조회수 : 6,233
작성일 : 2019-01-22 19:13:04
저희 집은 1층이구요,


한 3주 전부터 윗집에서 처음 들어보는


아기 울음 소리같은 이상한 기계음이 간헐적으로 나네요.


한번 나기 시작하면 5~10초, 1분~5분 간격 대중없이


몇번씩 나다 말아요. 아무래도 수동 작동인듯 싶어요.


위치는 주방인 것 같은데, 믹서기도는 아니고...





전 처음 들어보는 소리 종류인데 기계음이라


더 신경에 거슬리네요.


문제는 주로 11시~1시 밤 시간대에 작동한다는 것...





관리실에 확인해보니 역시나 3주 전 윗집이 새로 이사왔네요,


관리실 말로는 2층에 확인해보니 임산부라서 안마기등


기계종류 쓸 일이 없다고 하는데...





오늘 설거지하다보니 물이 잘 안내려가는 거에요,


며칠전부터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은 확연히 눈에 보임...


불현듯 생각나는 게 음식물 분쇄기네요.





음식물 분쇄기 소음 경험해 보신 분 계실까요?


우애앵~~~ 아기 울음 소리같이 들리는 거 맞나요?


내일 당장 관리실 달려가려구요.






IP : 61.85.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 7:20 PM (121.167.xxx.120)

    기계마다 다를것 같은데 믹서기보다 거친 소리예요
    기계 달은 집에서 설거지 해주면서 옆에서 직접 들었는데 제가 예민한지 소름이 끼쳐요
    물을 틀면서 돌려요
    아랫집 하수구 막힌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어요
    설치가 불법이라고도 하고 어느 새 아파트는 아파트마다달려 있어서 사용 한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 2.
    '19.1.22 7:20 PM (122.35.xxx.174)

    그거 아파트에서 쓰면 아래층 물 잘 안 내려가요
    공동주택에서 쓰지 말라고 우리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송 여러번 했습니다.
    실제 그런 가구들 있다고....

  • 3. . .
    '19.1.22 8:50 PM (121.168.xxx.87) - 삭제된댓글

    소리는 못 들어봤고 분쇄 방법에 따라 불법 합법이 있나봐요.
    저 사는 곳도 기종을 명시해서 뭐뭐는 안된다고 공고 붙었어요.

  • 4. 로로
    '19.1.22 8:56 PM (61.85.xxx.14)

    이사 온 윗집이 잘 모르고 설치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양해도 안구한 집이라...

  • 5. 로로
    '19.1.22 8:57 PM (61.85.xxx.14)

    일단 진정했다 내일 관리실 통해서 확인해보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로로
    '19.1.22 8:58 PM (61.85.xxx.14)

    밤에 나는 소리는 어떻게 참았는데... (아직 분쇄기 확인 전이긴 하나)싱크대 물이 졸졸 거리며 제대로 안내려가는 건 정말 화나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88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뭘 살까요. 2 .. 01:34:38 65
1810087 방송에 많이 나오는 관상보는 분 1 .. 01:31:46 182
1810086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긴급조정권' 발동할까? ㅇㅇ 01:21:00 341
1810085 고급 수저(부가티?) 추천해주셔요 문의 01:20:03 72
1810084 운전중 공황장애 1 휴휴 01:11:25 295
1810083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01:04:46 322
1810082 영숙 나 아포 숏츠 벌써 올라왔어요 ㅋㅋ 4 .. 00:55:27 925
1810081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6 ㆍㆍ 00:55:18 430
1810080 남자들 도움요 00:41:16 206
1810079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1 111 00:40:33 1,116
1810078 환율 왤케 높아요? 1 Oo 00:40:05 644
1810077 나솔 이번기수는 최악이네요 15 . . . 00:24:40 2,017
181007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봤어요. 2 미우미우 00:21:36 1,086
1810075 대통령 덕분에 내일 주식 오를 듯요 2 우와 00:19:14 1,546
1810074 사촌동생 결혼식.....너무 가기 싫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걸.. 11 흠... 00:18:35 1,433
1810073 닌텐도스위치 1 1 씨그램 00:08:48 209
1810072 나솔 경수만 죽일놈 만드네요 20 .. 00:06:49 2,154
1810071 유리말고 거울 닦기 3 거울 00:02:30 434
1810070 반반 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보긴 했어요 8 익명 2026/05/13 991
1810069 돼지불백 맛있게하시는분 계신가요?^^ 4 요리 2026/05/13 768
1810068 봄바람도 저물고 2 .... 2026/05/13 430
1810067 지역 의료보험 문의합니다 1 ... 2026/05/13 542
1810066 윤석열을 만든사람들, 파묘해보자 51 파묘해보자 2026/05/13 1,212
1810065 "딸 마지막 지켜줘 고맙다" 유족 앞..&q.. 1 ........ 2026/05/13 1,964
1810064 반반하자는 아드리맘들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23 2026/05/13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