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흥민 선수 아버지 키가 167이네요..

조회수 : 14,032
작성일 : 2019-01-18 18:45:47
손흥민 선수는 키가 183인데..
아버지 키가 167밖에 안되네요..
어떻게 키웠길래..진짜 부럽네요
손선수 엄마가 많이 클까요?
그리고 아버지도 축구 선수 였었네요.

그나저나 손흥민 선수는 갑자기 너무 잘하네요..

IP : 175.223.xxx.20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8 6:46 PM (211.36.xxx.52)

    형은 더 작던데.


    키크도록 식단에 신경썼대요.

  • 2. ..
    '19.1.18 6:47 PM (49.169.xxx.133)

    성공했네요. 여러모로..

  • 3. ㅇㅇ
    '19.1.18 6:47 PM (211.54.xxx.194)

    남편 168 저 158 아들 181

    기적이 일어났다고 해요^^

  • 4. 손흥민은
    '19.1.18 6:48 PM (59.8.xxx.224)

    엄마를 닮고 형은 아버지 판박이에요
    형제인데 둘이 안 닮았더라구요

  • 5. . .
    '19.1.18 6:48 PM (175.223.xxx.204)

    윗님 진짜 기적이 일어났네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기적이 일어나길...ㅎ

  • 6. ..
    '19.1.18 6:49 PM (210.178.xxx.230)

    아빠키 170초반에 엄마는 150 겨우되는데 아들 185에 딸 165인집 보니 유전이 맞나 싶기도해요.

  • 7. ㅇㅇ
    '19.1.18 6:49 PM (223.39.xxx.195)

    갑자기 잘하는게 아니고 그동안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죠..충분히 휴식후 팀에서 잘하고 있는데 이번엔 맨유전 끝나고 중국전에 바로 투입됐거든요..87분이나 뛰고..심하게 굴리고 있음..

  • 8. ..
    '19.1.18 6:49 PM (222.237.xxx.88)

    손감독님 예전에.선수도 하시고
    지금 손웅정아카데미 감독하시는데 키가 작으시군요.
    카리스마가 후덜덜하죠.

  • 9. 부모뿐 아니고
    '19.1.18 6:52 PM (125.177.xxx.43)

    친척중에 누군가 큰 사람이 있겠죠

  • 10. ..
    '19.1.18 6:54 PM (223.39.xxx.225)

    축구계에 아버지보다 키가 큰 아들든이 더 있죠. 신기했는데 어차피 아들 유전자는 엄마, 외가 쪽 영향이 크니 그럴법도 하다 싶었어요

    신태용(174cm) - 신재원(185cm)
    고정운(177cm) - 고태규(190cm)
    이기형(181cm) - 이호재(189cm)

  • 11. OO
    '19.1.18 6:55 PM (223.38.xxx.246)

    남편 182. 나 151
    아들 181. 2002 12월생
    딸. 166 중2
    성공했어요 ㅎ
    아들 2샌티만 더!!

  • 12. ...
    '19.1.18 7:00 PM (1.237.xxx.128)

    갑자기 잘한다고요??
    10년전부터 넘사벽이었는데요
    아버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이에요 ( 부상으로 일찍 은퇴)
    손흥민은 아버지가 키웠죠 어렸을때부터 기초훈련만 하루 6시간씩 매일 했다고....

  • 13. ....
    '19.1.18 7:04 PM (122.34.xxx.106)

    은근 엄마쪽이 평균키 언저리 되면 아빠가 작아도 아들이 커요. 엄마아빠 다 작은데 자식으 키 클 확률은 거의 없긴 해요..

  • 14. 샤이니의 민호
    '19.1.18 7:05 PM (59.8.xxx.224)

    아버지도 축구선수였고 민호도 축구했었는데 그만뒀어요
    아버지한테 왜 축구 계속 안 시켰냐고 하니
    넌 손흥민만큼은 아니야라고 했다고 ㅎㅎ
    어릴때부터 손흥민은 잘했어요

  • 15. ...
    '19.1.18 7:05 PM (175.119.xxx.144)

    우리남편 167이고.. 저163인데..
    갑자기 희망이 좀 보이려고하네요ㅠ

  • 16. ㅇㅇ
    '19.1.18 7:09 PM (211.36.xxx.52)

    축알못?

    스무살 분데스리가 시절부터 별명이 손날두였는데요.

  • 17. 자유인
    '19.1.18 7:11 PM (220.88.xxx.28)

    아빠키 165,, 엄마 150, 아들 180
    어려서부터 키에 신경써서 소고기랑 사골국 많이 먹이고 마른오징어 매일 먹였어요, 오징어 단백질이 소고기 보다 키성장에 좋단 얘기 가 있어요^^ 그리구 취미로 농구를 꾸준히 했어요^^ 성장판 자극을 주려구요

  • 18. ....
    '19.1.18 7:27 PM (180.71.xxx.169)

    아버지가 옆에서 트레이닝 시키던데 줄넘기를 엄청 시키더군요.
    아들 정말 잘 키웠어요. 아버지가 완전히 의지의 한국인이시더만요.

  • 19. ㅇㅇ
    '19.1.18 7:30 PM (211.36.xxx.52)

    누가 인터뷰했는데, 아버지가
    철학자의 경지였다고.

  • 20. ...
    '19.1.18 7:34 PM (222.99.xxx.98)

    어릴때부터 하루에 몇시간씩 공으로 재기차기만 한다 생각해보세요..

    키가 안클래야 안클수가 없을듯해요..

    https://www.instagram.com/p/BmC0-40gvdn/

    이거 말고 손흥민 선수 동영상 찾아보면 해외까지 찾아가서 벽에 대고 위아래로 운동하는것도 있어요..

    이치로 닮은 아버님~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호랑이 같으십니다~

  • 21. ...
    '19.1.18 7:39 PM (112.72.xxx.119)

    키는 보통 엄마의 영향이 커요.... 대체로 엄마가 작으면 자식들이 다 작음...

    엄마가 크면 자식도 다 크더라고요....

  • 22. 키는
    '19.1.18 8:12 PM (211.179.xxx.85)

    유전자가 거의 100프로 같아요.
    근데 그 유전자가 딱 부모 유전자는 아니고요.
    시누이 부부 167, 160인데 두 딸이 170, 153이에요.
    알고보니 아이들 친할머니 쪽 장신유전자가 있더라고요.
    할머니 본인도 연세 비해 큰 키(164)신데 그 분 친정조카들이 190 가까운...

  • 23. 친구
    '19.1.18 8:21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아빠 167정도 엄마 157인데 대학생 아들 186, 딸170이에요.
    아빠 엄마 형제들은 다 작아요.
    아이들이 가리는것 없이 잘 먹고 성격도 낙천적이라
    더 잘 큰것같아요.
    운동도 고등때까지 꾸준히 하고요.

  • 24. 키작은 애들 보면
    '19.1.18 8:25 PM (223.38.xxx.216)

    부모가 둘다160아래에요. 의외로 많아요.
    남자키160 내외들.

    여기에 엄마키까지 작아야 애가 작고
    부부평균165만 되도 자식대에서 장신나오더라구요.

  • 25. 조아
    '19.1.18 8:41 PM (1.225.xxx.42)

    힝~~~
    우린 남편 173에 제가 167인데 고1되는 아들 171밖에 안돼요. 입도 짧고 운동도 싫어해요. 유전적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이 더 큰가부다 하고 있어요 ㅠㅠ

  • 26. 질문
    '19.1.18 9:32 PM (175.223.xxx.218)

    부모님 키 작은데 아이가 큰 경우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쭉 컸나요??
    저고 희망을 좀 가져보고싶네여
    아직도 또래보다 작은데 ㅠㅠ

  • 27. 살림남
    '19.1.18 10:18 PM (218.236.xxx.93)

    김승현씨 형제봐도
    엄마가 크고 아버지는 작으신데
    엄마닮아 형제가 키도 훤칠하고
    인물도 좋더라구요

  • 28. ..
    '19.1.19 12:19 AM (210.178.xxx.230)

    엄마키 작어도 평균보다 훨씬 아래 150 초반정도에 남편도 170초반정도밖에 안되는데도 아들딸이 185 165 이렇고 엄마가 160정도 아빠도 160대인데 아들 둘다 180넘는 집도 있어요. 딱히 엄마키 가지고 뭐라 말하기 어려워요

  • 29.
    '19.1.19 9:17 AM (118.176.xxx.83)

    부모 키 작아도 일가에 키 큰 유전자가 있으면 크기도 해요
    다만 그 확률이 크지는 않겠죠
    고로 내 자식만 크다고 좋아할건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68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후리 00:16:34 30
1810367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1 사계 00:10:24 142
1810366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인식변화 00:09:48 167
1810365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1 ... 2026/05/14 353
1810364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998
1810363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1 젠장 2026/05/14 412
1810362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726
1810361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2 180배 2026/05/14 1,140
1810360 나솔 예고편에 2 지난주에 2026/05/14 729
1810359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475
1810358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7 Dd 2026/05/14 1,141
1810357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3 잘될꺼 2026/05/14 620
1810356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7 ㅇㅇ 2026/05/14 510
1810355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959
1810354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026/05/14 224
1810353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4 ... 2026/05/14 1,584
1810352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6 2026/05/14 1,149
1810351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9 2026/05/14 750
1810350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7 염색 2026/05/14 1,624
1810349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6 ㅇㅇㅇ 2026/05/14 2,351
1810348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2 ㅣㅏㅏ 2026/05/14 665
1810347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4 . . 2026/05/14 286
181034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3 ... 2026/05/14 1,218
1810345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1 2026/05/14 2,817
1810344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026/05/14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