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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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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예령기자 질문과 답변

못보신분들 | 조회수 : 13,864
작성일 : 2019-01-10 11:51:06
김예령 / 경기방송 기자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정말 올해는 함께 잘사는 나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자회견문 모두발언을 보면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통해서 성장을 지속시키겠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여론이 굉장히 냉랭하다는 걸 대통령께서 알고 계실 겁니다.  
현실 경제가 굉장히 얼어붙어 있습니다.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버린 건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합니다.  
대통령께서 계속해서 이와 관련해서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하시고 계셨는데요.  
그럼에도 대통령께서 현 기조에 대해서 그 기조를 바꾸시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그런 이유에 대해서도 알고 싶고요.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왜 필요한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불평등 구조를 바꾸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불가능하다라는 점은 오늘 제가 모두 기자회견문 30분 내내 말씀드린 것이었고. 그래서 그에 대해서 필요한 보완들은 얼마든지 해야 하겠지만 오히려 정책기조는 계속 유지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은 이미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또 새로운 답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얘기할때 뭐했냐?

https://www.ytn.co.kr/_ln/0101_201901101105047771
IP : 121.181.xxx.10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1:51 AM (121.181.xxx.103)

    http://www.ytn.co.kr/_ln/0101_201901101105047771

  • 2. 문재인
    '19.1.10 11:53 AM (112.119.xxx.252)

    대통령님은 적어놓은 답변을 안하시는데,
    기ㄹㄱ들은 적어온 질문을 읽는구나..

  • 3. 30분 동안
    '19.1.10 11:55 AM (1.232.xxx.157)

    안 듣고 뭐했냐??

  • 4. Pianiste
    '19.1.10 11:55 AM (125.187.xxx.216)

    그러게요. 수첩 없으면 기레기 짓 못할 저능아들..

  • 5. .....
    '19.1.10 11:57 AM (121.179.xxx.151)

    김예령기자 진심 미친거 아닌지

    30분동안 귀막고 있었는가요?
    저런게 기자라고.

  • 6. 말해볼까
    '19.1.10 11:59 AM (119.197.xxx.74)

    ㅁㅊ 저런것도 기자라고

  • 7.
    '19.1.10 12:02 PM (203.247.xxx.210)

  • 8. ㅋㅋ
    '19.1.10 12:04 PM (211.36.xxx.171)

    스카프 고쳐맨듯

  • 9. 어리석은기자
    '19.1.10 12:04 PM (121.131.xxx.123)

    유체이탈했다가 뜬금없는 질문..

    그 자리에 앉아서 오고가는 대화를 듣기만 했어도 할수가 없는 질문인데
    무슨 근자감으로 그러냐...?

    경기방송 수습기자가 국민선거로 뽑힌 대통령에게 무슨 근자감으로 그런 정책기조를 유지하느냐...이런 질문을 할수가 있는지..?

    수업시간에 딴생각하고 있다가 교사에게 무슨 근자감으로 그런말 하냐? 묻는 학생도 아니고..

    참 뜬금없네요.

  • 10. 흐름을 모르고
    '19.1.10 12:17 PM (121.131.xxx.123)

    자기 할 질문만 준비해서 그것만 외우고 있던 느낌이 나네요.
    참 ...기가차서...아무리 수습기자라고 하지만..
    대국민 기자회견인데 ...기자 수준이 너무 한것 아닌지?

    개나 소나 기자라고 아무질문이나 던져대는것....전파낭비.시간낭비...
    국민스트레스 유발자네요.

    도대체 기자라는 근자감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이런 질문을 하는지..

    대학원수업에 들어와서 무슨 근자감으로 그런말하냐고 묻는 초딩같네요.질문수준이...

  • 11. ..
    '19.1.10 12:22 PM (223.38.xxx.225)

    김예령 너의 그 근자감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묻고싶네 ㅋ

  • 12. ??
    '19.1.10 12:29 PM (180.224.xxx.155)

    ㅋㅋ말할때 뭐했니. 다 말했다. 라고 제대로 먹여주셨네요

  • 13. 김예령기레기
    '19.1.10 12:31 PM (211.36.xxx.149)

    욕 배터지게 얻어먹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겠구나

  • 14. 에라이
    '19.1.10 12:37 PM (125.132.xxx.27)

    안듣고 딴짓꺼리 하다가
    밤새 사주받은 질문 달달달 외워서 써먹는 거죠 22222222222222

  • 15. 총대녀
    '19.1.10 12:42 PM (211.172.xxx.23)

    대본대로 하려니
    질문이 앞뒤가 안맞네요

  • 16. 새싹이
    '19.1.10 12:48 PM (59.16.xxx.233)

    안듣고 딴짓꺼리 하다가
    밤새 사주받은 질문 달달달 외워서 써먹는 거죠 333333333333
    대본없는 곳이란걸 이젠 알았을까???

  • 17. 퓨쳐
    '19.1.10 1:00 PM (180.68.xxx.22)

    그니까 양극화 불평등 해소라는게 중산층 세금 늘리는 걸로 실현하냐고. 그게 될수 있는 거냐?
    왜 대기업 유보금은 쌓여만 가고 영세상인들은 쓰러져만 가고, 문빠들은 우리나라에 영세 상인 숫자가 많아 더 사라져야한다는 개소리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주절거리냐고?

  • 18. ㅇㅇㅇ
    '19.1.10 1:19 PM (203.251.xxx.119)

    저번에 임종석 조국수석 나왔던 운영위때 나경원만 말끼 못알아 듣는줄 알았더니
    저 기레기는 기자회견동안 쳐 자고 있었나
    대통령이 30분 내내 많은 얘기를 했는데 말끼를 못 알아쳐먹네

  • 19. ㅇㅇㅇ
    '19.1.10 1:20 PM (203.251.xxx.119)

    읍읍이나 쉴드치는 경기도 기자 알만하네
    하는짓이 우찌저리 오렌지색일까

  • 20. busybee
    '19.1.10 1:30 PM (222.106.xxx.11)

    머리에 든 거는 없고 지가 머나 되는 줄이나 아는 ... 주변에 널린 흔해빠진 꼴통 나부랭이주제에
    뜨고 싶어 환장했네

  • 21. 폴리
    '19.1.10 2:07 PM (121.138.xxx.89)

    기본 자질이 안된 사람인 것 같더군요.

    남의 말 들을 줄도 모르고, 예의도 없고,,,

    모처럼 대통령에게 발언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좀 공부좀 하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지. 쯧쯧

  • 22. 수습기자
    '19.1.10 3:06 PM (121.157.xxx.135)

    수습기자라고 나오던가요?
    김예령 원래 경기방송인가 어디 아나운서출신인걸로 알아요.
    원래부터 기자는 아니었어요. 아마 아나운서하다가 나이먹고 기자로 뛰는거 같은데
    영상보니 제대로 된 질문도 아니고 날카롭지도 않고 예의없기만 하네요.
    한다리건너 아는 집 딸인데 아나운서들 원래 그렇지만 학벌이 대단하지도 않고
    얼굴이 좀 이국적인데다가 은퇴하고 작고하신 아버지가 작가겸 기자출신이라 방송계에 쉽게 발붙였을거예요.

  • 23. 자한당
    '19.1.10 10:25 PM (211.108.xxx.228)

    대변인 접수하려고 그러나봐요.

  • 24. 나경원과 민경욱
    '19.1.10 11:16 PM (119.66.xxx.27)

    에 보내는 트윗 보니
    뭐 견적 나오는듯

    자한당과네요
    더이상 설명불필요

  • 25. 나경원과 민경욱
    '19.1.10 11:18 PM (119.66.xxx.27)

    에 보내는 친절극도의 트윗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769186

  • 26. 써니
    '19.1.10 11:23 PM (211.199.xxx.112)

    기레기 꺼져라

  • 27. ㅇㅇ
    '19.1.10 11:37 PM (218.235.xxx.117)

    나경원과 민경욱................................김예령
    끼리끼리네요.
    잘해보세요

  • 28. 안수연
    '19.1.10 11:51 PM (223.62.xxx.195)

    저런 쌍~~~~ㄴ ㅕㄴ 기본 예절도 모르는게 무슨
    기자라고!!!!

  • 29. 안수연
    '19.1.10 11:57 PM (223.62.xxx.195)

    지 아랫사람한테나. 쓰는 말을!!!
    한나라의 국가원수에게. 할 말이냐!!!
    븅신 닭대가리!!?

  • 30. ㅇㅇ
    '19.1.11 1:00 AM (117.111.xxx.181)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정란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명예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가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한 번 더 가르쳐 준 진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글을 남겼다.

  • 31. 82에서 본글
    '19.1.11 2:49 AM (172.119.xxx.155)

    김예령 기자의 질문에 대해 KBS 최경영 기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러니까 정책이 잘못된 것 같은데 당신은 그 정책을 밀고 나가네. 그러면서 경제가 살아날 거라고 하는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온 거니?”라고 묻고 있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질문을 정리했다. 그러면서 김 기자의 질문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꼬집었다.



    최 기자는 “무슨 정책이 어떻게 잘못되어서 경제가 구체적으로 이렇게 되었다는 명확한 인과 관계를 제시해야 답하는 사람도 그 인과관계를 반박할 것인데, 무슨 정책인지도 질문에는 나오지 않고, 무슨 경제가 어떻게 잘못됐다는 건지도 알 수 없고, 그러니 인과관계는 당연히 나오지가 않고 이미지로만 질문하는 방식”이라고 짚었다.


    이어 “말을 모호하게 시작하니까 결국 마지막 나오는 질문도 추상적이고 인상비평만 하는 것 같은,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같은 이상한 질문이 되고 마는 것”이라며 지적했다.

  • 32. ...
    '19.1.11 6:25 AM (108.41.xxx.160)

    경제 정책은 영향력이 나오려면 오래 걸리지 않나요?

    현 경제 상황은 지난 정권의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구요.
    현 정책은 다음 정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구요.
    이런 거 보통 사람도 아는데 이 여자는 뭔지...

    논리는 없고 감정만 들어가있는 질문이네요?
    나 너 니네 정부 싫어 이렇게요. 기자가 그래도 되니?

  • 33. 싸가지 없는기레기
    '19.1.11 8:54 AM (14.54.xxx.64)

    저런 저질 기레기도 기자라고..어이가 없다.
    밥은 처묵었나.

  • 34. 싸가지..
    '19.1.11 8:57 AM (14.54.xxx.64)

    무식한 기레기여자가
    자한당에서 모셔갈줄알고 지롤발광 하는 짓거리다.

  • 35. ...
    '19.1.11 9:52 AM (112.146.xxx.125)

    정곡을 찌를려면 그렇게 질문하면 안됐죠.
    나경원, 민경욱한테는 세상 다정하게 트위터 하던데
    소신 있는 기자라면 대통령 뿐 아니라
    나경원, 민경욱 같은 사람에게도 저렇게 살랑살랑 대면 안되는 거죠.

  • 36. 같은뿌리
    '19.1.11 10:19 AM (125.182.xxx.65)

    문정권에 밉보이면 신상 털리고 내부고발자도 매장당하는 세상에 살면서 김기자 소신있게 목소리 잘 낸것입니다.
    진짜 정곡을 찔려 대답할수도 없을땐 질문자의 자세를 트집잡는법이죠. 꼰대처럼요222222

    온라인 테러 당할 줄 알면서도 용기있는 질문에 박수를.
    문지지자 말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가장 묻고 싶은 질문이었어요.

    박근혜같음 레이져로 쏘아보았겠죠.
    박근혜 레이져대신 문지지자들의 온라인테러 !
    본질은 똑같습니다.
    나와 다른 의견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독선!

  • 37. 객관적으로
    '19.1.11 10:24 AM (59.29.xxx.16)

    현실에 직시에 바른 말했네요

  • 38. 어리석으면되는데
    '19.1.12 9:37 AM (121.131.xxx.123)

    어리석으면서도 자신이 어리석은지 모르는...그것도 기자.
    또 그것을 편드는 어리석은 사람들...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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