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범수 부인 이윤진의 뽀록난 영어실력

대니얼 | 조회수 : 50,338
작성일 : 2019-01-10 11:03:16
http://theqoo.net/square/975016643

심지어 저 인터뷰도 사전에 대본이래요 말 맞춘거라고
예전부터 동시통역가 아닌데 동시통역가 타이틀 달고 나와서
지망생과 현직자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논란 있었어요
통역세계 잘 모르는 분들이나 영어실력 낮으신 분들은 쟤네 또 질투하나보다
하고 넘겼던게 몇년전인데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이범수 만나기 전엔 비 정지훈 영어선생님이였다는데 대체 어떻게..?
저도 영어학원 여러군데 돌아다녀봤지만 자격 안되는 사람 많아요
어떻게 학원 선생님이 된건지 싶은 경우요
그밖에 영어실력으로 화제되고 그걸로 이미지 구축한 연예인들 중에도 뽀록날 사람 많다는거 아는 사람은 알듯요 ㅋ
IP : 111.118.xxx.4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1:10 AM (110.47.xxx.227)

    아니라서 아니라고 하는데도 질투로 몰아가는 거 보면 '일단 유명해져라. 똥을 싸도 박수를 받을 것이다'는 말이 진리구나 싶더군요.

  • 2. ....
    '19.1.10 11:10 AM (61.99.xxx.108)

    신기하네요

    영어를 잘하는거 같은데 이상한 발음들이 튀어나오고
    표현수준은 초등학생 회화수준이네요

    아마 어려서 미국에 2년살다가 돌아온 케이스같아요
    영어에 구멍이 많은것보니

  • 3. 영어
    '19.1.10 11:16 AM (124.58.xxx.208)

    어려서 오래 살다 온 경우가 아니면 다 그렇더라구요. 중학생 때 갔고 명문대 석사까지 마친 사람 봤는데 그 분도 유창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일할때에는 어휘를 복잡하게 구사하는지는 몰라도, 딱 저정도로 얘기하는거 같았어요. 국내 교수님들도 그렇잖아요. 유학파가 대부분인데 영어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고요. 적어도 외국에서 5~6년 살면서 외국인들과 같이 일하고 생활해야 유창한 축에 들 수 있을거 같아요.

  • 4.
    '19.1.10 11:18 AM (49.196.xxx.2)

    정말 쇼킹하네요. 괜히 트집잡는거라 생각하고 봤는데 오우!

  • 5. 진짜
    '19.1.10 11:24 AM (124.49.xxx.61)

    민망해서 못보겠네요. 불안하고

  • 6. ...
    '19.1.10 11:26 AM (220.120.xxx.207)

    동시통역가 수준은 절대 아닌것 같고 어딘가 손담비 닮은것 같아요.

  • 7. omg
    '19.1.10 11:35 AM (110.5.xxx.184)

    저게 뭔가요.
    하도 버벅거리니 제 호흡이 불안정해지고 듣는 제 입에서 '어서 말을 하라구!'라는 소리가 절로 튀어나오려고 해요.
    발음도 엉망, 전달하는 문장 수준도 엉망. 통역에 자신감도 없고 목소리 불안정.
    저런 사람이 통대에 들어갔다는 것조차 의심스럽네요.
    영어에 정말 소질이 없거나 영어를 어설프게 흉내내는 연습을 했을뿐 영어 자체를 공부한 건 아니든가 둘 중 하나로 보여요.

  • 8. 너무
    '19.1.10 11:36 AM (211.36.xxx.16)

    영어 너무 못하는데 언플로 유명해진케이스

  • 9. ㅇㅇ
    '19.1.10 11:40 AM (112.153.xxx.46)

    뒤에 학생들 영어와 질문이 더 나아보였어요. 저도 영어하지만...동시통역은 걍 갖다 붙인듯..;;

  • 10. ㆍㆍ
    '19.1.10 11:42 AM (122.35.xxx.170)

    가방 사업하더라구요. 동남아에서 제조해서 한국에서 파는 형태. 통역은 소질 없이 언플로 유명해진 케이스니 차라리 사업에 집중하면 되겠네요.

  • 11. 와!
    '19.1.10 11:51 AM (103.252.xxx.87)

    이젠 스펙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겠네요. 그래서 비가 영어를 못했구나!

  • 12. 영어
    '19.1.10 11:54 AM (103.252.xxx.87)

    인터넷 강국이라 이젠 속일 수가 없겠네요.

  • 13. 과대평가
    '19.1.10 11:55 AM (103.252.xxx.87)

    영어 잘하는 학생들이 많다보니 본인 실력 드러날까봐 많이 긴장한 듯 보여요.

  • 14. ㅂㅅㅈ
    '19.1.10 11:58 AM (221.145.xxx.131)

    서울클럽 회원
    얼마나 백이 좋으면

  • 15. 긴장
    '19.1.10 12:00 PM (218.39.xxx.44)

    긴장했어도 쓰는 단어니 표현이 초등수준이네요 이윤진 아래 동영상의 동시통역사를 보니 전문통역사가 준비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를 짐작하고도남네요 그분야의 지식을 완벽 암기습득이해한후 통역하는게 느껴져요 영어는 당연필수고 그 통역 분야도 공부해서 습득해놓는게 먼저지요
    이윤진씨는 긴장한게 아니라 우선 연습이나 준비가 안돼어있고 영어실력도 초등 표현회화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 16. 자카르타에서
    '19.1.10 1:35 PM (121.190.xxx.221)

    한국국제학교 나와서 고대 갔다고 해요.
    한국국제학교는 교육부 산하 외국에 있는 한국학교여서 한국어로 한국과 같은 수업합니다.

  • 17. ,,
    '19.1.10 1:37 PM (49.173.xxx.222)

    너무 떠네요 목소리가 덜덜
    보는 내가 민망해 다 보지도 못하겠네요
    이뻐서 실력 딸려도 주목받고 기회잡고 그랬나보네요

  • 18. ...
    '19.1.10 1:47 PM (49.143.xxx.69)

    저런 자리 에릭남이 하면 잘 할 거 같아요.

  • 19. 우와
    '19.1.10 2:02 PM (180.230.xxx.161)

    충격적인 실력이네요..
    이범수가 자기 와이프 엄청 자랑스러워한다고 본거 같은데 그만 자랑스러워하셔도 될듯:;;;;

  • 20. ...
    '19.1.10 4:01 PM (58.140.xxx.91)

    원래 동시통역사들 사이에서 말 많았어요. 실력도 언되면서 동시통역사라고 하고 다닌다구요. 힘들게 공부해서 열심히 일하는 동시통역사들 이미지 먹칠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 21. Ko
    '19.1.10 4:15 PM (220.87.xxx.82)

    세상에 이 여자 나보다 영어 못하네...진짜 놀랐네요. 단어도 아주 일반적인 단어들..어떻게 통대를 ..어머 나도 통대 넣어도 되나보겠네

  • 22. 한국국제학교는
    '19.1.10 5:11 PM (14.187.xxx.167)

    그냥 한국에서의 교육과정이랑 똑같이 배운다고 생각하면 될꺼예요. 다른나라에 살았어도 한국학교만 다녔으면 영어 잘 못하는거 어쩌면 당연.

  • 23.
    '19.1.10 5:19 PM (125.132.xxx.156)

    제발 손좀ᆢ 머리도 좀ᆢ

  • 24. 전에
    '19.1.10 5:30 PM (39.7.xxx.237)

    몇달전에 유투브로 봤던 영상이네요..저도 그때 보고 좀 놀랬어요
    너무 미숙해보여서요..
    이사람은 영어보다 오히려 인테리어 감각이 훨씬 뛰어나더라구요..
    유투브서 새로이사간집 꾸며놓은거보니 보통 솜씨가 아니었어요..
    친정엄마가 디자이넌가?? 그렇다는데 그 피를 받았는지 암튼 차라리 되도않는 영어 집어치우고 다른 재능있는거 하길바래요

  • 25. 대박
    '19.1.10 5:43 PM (182.222.xxx.106)

    진짜대박......

  • 26. 고대
    '19.1.10 6:00 PM (121.133.xxx.253)

    재외국민전형...
    이런방식으로 가는 사례 많아요. 대기업 주재원 임원자녀에게 유리한전형

  • 27. 사전 대본이
    '19.1.10 6:22 PM (175.223.xxx.200)

    있었던거군요.

  • 28. ak
    '19.1.10 6:24 PM (218.39.xxx.44)

    수현이라고 어벤져스 ㆍ신동사 출연한 배우가 이대 국제학과 출신인데 정말 영어 잘하더군요 구사하는 어휘가 현지인같고 지적인 표현도 고급지게 잘 사용하더군요ㆍ우리나라배우중에 최고로 영어 잘하는것 같아요. 초등 5학년부터 한국 살았다는데도 아주 유창하더군요 한국 돌아와서도 열심히 연습공부한듯해요

  • 29. 엄~~
    '19.1.10 6:35 PM (58.230.xxx.110)

    5년 캐나다서 공부하고 온 우리조카 발음보다
    구리네요...

  • 30. ...
    '19.1.10 7:27 PM (122.34.xxx.106)

    근데 어떻게 하면 직업이 동시통역사인데 저렇게 못할 수 있나요?

  • 31. 유튜브 영상
    '19.1.10 7:34 PM (49.196.xxx.129)

    이거 보고 쇼킹해서 유튜브 영상 몇개 찾아 봤는데 ......
    사람은 착한 사람같아서 본인이 일부로 속이려고 작정한것 같진않고 방송에서 포장되고 포장된것 같아요. 해외거주자님들 잘 아시겠지만 십년을 살아도 노력없인 거의 그 자리인게 언어인것 같아요. 여기 몇십년 살아도 배우자가 외국인이라도 ..

  • 32. 인터뷰자체가 엉망
    '19.1.10 7:46 PM (77.161.xxx.212)

    발음, 어휘, 문법 따지지 않고 이 인터뷰의 제일 문제는 지금 제대로 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영상 보시면 이윤진 질문 던져 놓고, 상대방이 대답하면 그 것을 경청하고 그에 대한 후속질문이 나와야하는데, 상대방이 대답하는 동안, 다음 질문지를 보고, 방금 상대방이 한 말과 관련없는 또 다른 새로운 주제만을 꺼내서 질문 하는데 급급.

    섭외를 패션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하는 사람을 데려왔어야했죠.

    웃긴 것은,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도 취나물 가지고 원어민 쌤 해밍턴과 소위 국내파라고 주장하던 안현모의 짧은 논쟁 장면 나오던데, 그것도 좀 웃겼어요. ㅋㅋ.

  • 33. 급급하다는 자체가
    '19.1.10 7:51 PM (77.161.xxx.212)

    영어 인터뷰에 애를 먹는 다는 증거지만요ㅠㅠ

  • 34. 46889
    '19.1.10 8:19 PM (106.102.xxx.108)

    열심히 해서 실력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음해요
    공평하게
    신애라도 그렇고 너무 날로 먹으려는 사람 많네요

  • 35. 문제가
    '19.1.10 8:33 PM (77.161.xxx.212)

    능력에 의해 사람을 선발하는게 아니라 과대 포장을 통해 사람을 선전하고 그로 사람을 뽑고 그 사람이 많은 일 가져가고.: 인터뷰 대상자에 대한 실례이며, 진짜 실력있는 사람들이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는 것이죠.

  • 36.
    '19.1.10 8:35 PM (121.161.xxx.32)

    저도 몇년전 이분 영어실력 궁금해서 유튜브 엄청 찾아봤는데 자료가 다 삭제 되거나 없었어요. 아마 인도네시아 오래 살아서 특례입학 한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냥 영어강사라고 해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전문적으로 보이던데..

  • 37. 요즘
    '19.1.10 8:37 PM (110.5.xxx.184)

    아기 때부터 영어하는 시대입니다만.
    댓글 다는 사람들은 커리어가 없다니요...
    해외사는 미씨들도 넘치는 82입니다.
    저 정도는 유학까지 안가도 잘하는지 못하는지 구별이 가는 수준이예요.
    외국인학교 초딩이 인터뷰하는 것 같아요.
    훨씬 유연성있고 분위기에 따라 쉽게도 가는 인터뷰가 저모양인데 동시통역은 뭐 안봐도 뻔합니다.
    인터뷰하려면 미리 공부도 하고 듣는 사람들 대신해서 대화도 이끌고 해야지 저리 버벅버벅, 더듬더듬...보는 사람이 아슬아슬 답답해요.
    저런 실력으로 나서는게 더 괴로울텐데 뻔뻔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 38. 슈돌이
    '19.1.10 9:04 PM (125.177.xxx.189)

    전에 수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깐 영어하는 거 나왔는데 들으면서 정말 의아했었어요. 과포장된 명절선물세트 같아요.

  • 39. 59님 오바
    '19.1.10 9:07 PM (110.5.xxx.184)

    저걸 보고도 실력없다는 걸 알아채지 못하실 정도의 영어실력이시면 그냥 저 여자 욕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여기서 정권 얘기가 왜 나옵니까.
    피해의식 있으세요?
    영어를 못하는 통역사는 욕먹어 마땅해요. 자기 직업이니까.
    그리고 영어 못하는 걸 못한다고 하기 위해서 인터뷰를 하고 능력을 입증하라고요? ㅎㅎ
    웃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요리사 자격증 따고 요리학원 차리지 않으면 맛없다고 해서도 안되겠네요.
    시녀의 스펙트럼은 넓고도 다양하군요.

  • 40. ...
    '19.1.10 9:39 PM (218.144.xxx.84)

    어머니들, 애들 유명영어학원에도 발음만 그럴 듯하고 문장하나 제대로 말 못하고 버벅되는 강사들 수두룩하답니다. 영어 똥인 저보다 못하는데 초등수업하는 강사라고ㅋㅋ

  • 41. ㅋㅋㅋ
    '19.1.10 9:51 PM (124.50.xxx.85)

    전 전문대 영어과 나왔어요. 공부 열심히 했구요. 캐나다 어학연수 다녀오고 외국에 여행도 많이 다녔어요.
    미국에서도 남편따라 나가서 4년정도 살다 들어왔구요.
    외국 사람들하고 몇마디 하면 외국애들이 저한테 너 네이티브니 하고 대번 물어요.
    네이티브인줄 알고 말 엄청 빨리하구요. 아무리 그래봤자 전문대 출신이니까 제대로 된 일자리 얻을 수
    없더라구요. 저 영상 보는데 속터지네요. 저 학벌에 저 유명세에 영어 실력이 겨우 저거라니.......
    저날만 컨디션이 않좋았던건지 ...어휘가 진심... 저건 국제회의 통역사 실력이라고 말하면 안되요.
    진심 안타깝네요.

  • 42. 영어하는거
    '19.1.10 9:56 PM (124.58.xxx.138)

    오글오글하네요.. 섭외한 사람 욕먹고 있을 듯.

  • 43. 밑에 비교대상으로
    '19.1.10 9:58 PM (122.36.xxx.78)

    링크된 레알 실력좋은 동시통역사분 동영상은 진짜 대단하네요 눈을 못떼겠어요!

  • 44. ㅌㅌㅌㅌ
    '19.1.10 9:59 PM (96.9.xxx.36)

    영어 나쁘지 않은데요?

  • 45. ...
    '19.1.10 10:06 PM (183.101.xxx.99)

    정말 링크된 싸이트의 전문통역사분은 어쩜 저리 잘하나요?
    목소리도 넘 좋고..
    깜짝 놀랐어요.

  • 46. ㅇㅇㅇ
    '19.1.10 10:13 PM (96.9.xxx.36)

    ai와 우리 바둑기사 바둑 기자회견 통역사. 끝내줍니다.

    유튜브에서 찾아들어보세요.

  • 47. 이 와중에
    '19.1.10 10:27 PM (182.224.xxx.16)

    이대생들 넘 멋지네요

  • 48. ..
    '19.1.10 10:30 PM (49.170.xxx.24)

    동영상 다시 봤는데요. 안습이긴 하네요.
    네이티브 인터뷰 하기에는 떠듬떠듬 하네요. 자연스러운 인터뷰가 아니라 자연스러움을 연기하는 느낌. 대화 내용도 잘 연결이 안되고. 영어 듣기 잘 되시는 분들은 힘드셨겠어요.왜 뭐라고 하시는지 알겠어요.
    그리고 토리버치 CEO가 아주 멋지네요! 그래서 더 비교됨.

  • 49.
    '19.1.10 10:52 PM (45.64.xxx.125)

    오우 아래 조주연 통역사님 넘 반갑습니다...
    역시 멋지네요~~ebs강의도하시고~

  • 50. ...
    '19.1.10 10:52 PM (1.237.xxx.189)

    실력이 그럼 나가질 말아야지 왜 그런데요
    은근 허당 아닌가요
    이범수가 얼마나 버는지 몰라도 인테리어도 그만큼 돈 써대서 자주 바꾸는데 못할수가 없죠
    다 디자이너가 해줄건데

  • 51. 음..
    '19.1.10 11:47 PM (118.43.xxx.240)

    후반부 학생질의응답 시간에 비춰지는 옆모습 보다가 조금 놀란 부분이, 입을 몇초 간격으로 계속 앞으로 내밀어요. 안쉬고 계속 반복. 화면이 울어서(?) 그런가 해서 자세히 봤는데.. 틱인가 싶기도 하네요.

  • 52. 후속인터뷰제로
    '19.1.10 11:48 PM (112.154.xxx.44)

    이게 왜 짜고치는 고스톱인지 알 수 있냐면
    질문하고 대답하면 답변에 연결된 질문이 더 나오는게 당연한건데 질문 던지면 대답하는 사이 다음 질문 준비하느라 대화에 전혀 관심도없고 집중을 못하네요

  • 53. 솔바람
    '19.1.10 11:50 PM (101.164.xxx.175)

    아이고~ 그래도 스펙이 있으니 어느 정도는 하겠지 하고 봤다가 너무 수준이하라 도저히 봐줄 수 없을 정도에요. 정말 토리 사장이 너무 멋져서 끝까지 참고 봤어요. 한마디로 영어의 "좋은 예"와 "나쁜 예"네요. 일단 영어실력은 둘째치고 인터뷰의 기본 애티튜드가 엉망이에요. 초등학생 수준도 안되는걸요. 영어권에서 초등아이들 킨디때부터 1분 스피치 배우는데 눈 마주치고 , 말할때 숨 고르고 속도조절, 자신있게 말하기 정도를 기본으로 하는데 무슨 전문가가 초딩보다 기본이 안되어있나요? 게다가 토리 사장은 상류층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자신을 인터뷰하는 사람 수준을 빠르게 파악하고 드러나지 않게(배려 차원) 스스로 대화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대화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이끌지 못하는 것은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지적 수준과 교양이 너무 비루해서 정말 우리나라 교육의 민낯을 보는것 같네요. 본인이 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공부도 안해오고 불안한 태도나 눈빛을 보니 자신도 수준파악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본인도 괴로울 것 같아요. 토리 버치는 여성의 사회참여에 대한 소중한 경험들을 한국의 예비 여성리더들과 소통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예쁘게 생긴 여중생이 와서 선생님이 써준 대본대로만 앵무새처럼 읽고 간거에요. 너무 실망했네요...ㅠㅠㅠ

  • 54. 진심
    '19.1.10 11:57 PM (119.4.xxx.48)

    http://youtu.be/8mZERW0dh3s

    별마당도서관에서 한 인터뷰영상인데 한국어 하시는것 보고 깜놀했어요..한국어도 모국어가 아닌것같아요ㅠㅜ

  • 55. 더 웃긴건
    '19.1.11 12:02 AM (110.5.xxx.184)

    이대 학생이 영어로 질문하는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그 학생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질문하라고 하네요 ㅎㅎㅎ
    남 얘기가 아닌데....
    하긴 질문하는 두번째, 세번째 학생들이 이 여자보다 훨씬 당당하고 유창하게 잘할 정도니 창피함을 못느끼면 문제가 있는거죠.

  • 56. 저기 59님
    '19.1.11 12:11 AM (1.235.xxx.248)

    동시통역사, 전문통역, 단순 통역, 의전통역
    각각 페이가 달라요.
    그 말인 즉슨 단순 영어 잘하고 안하고 차이 이상의
    의미와 기술이 있다는겁니다.

    모르면서 아는척하며 오지랖은
    어디 좀 제대로 알고 척척하세요.ㅉㅉ

  • 57. 어릴때
    '19.1.11 12:13 AM (211.178.xxx.204)

    동남아쪽에서 거주한 학생들 국제학교 다녔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영어구사
    수준이 아쉬운게 있더군요. 물론 예외적인 아이들도 있겠지만요

  • 58. 우와
    '19.1.11 12:14 AM (91.115.xxx.205)

    저 실력으로 통역하겠다고 나서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온거죠?

    비 영어가 보는 사람이 창피해야 하는 수준인 이유를 알겠네요.
    저런 사람한테 영어를 배웠다니 ㅎㅎㅎㅎ.
    도대체 누굴 가르쳐요?


    저 밑에 재규어 동시통역하는 여자분은 정말 너무너무 잘하네요.
    목소리도 좋고.

  • 59.
    '19.1.11 12:15 AM (121.147.xxx.13)

    얼굴이 다른사람인줄

  • 60. ㅇㅇ
    '19.1.11 12:28 AM (122.44.xxx.159)

    저정도면 잘하는 거예요. 더간 동시가 아닌 순차에 가까운 세팅인데 저렇게 대중앞 무대에 서면 알던거 십분의 일도 안나와요..긴장속에서 저정도면 엄청 잘하는거에요.오히려 동시가 더 쉬워요 부스에서 하니까 사람들 시선에서 자유롭거든요.저정도면 잘하는거예요

  • 61.
    '19.1.11 12:28 AM (116.121.xxx.189)

    통역 겸 사회자로 앉은 거 아닌가요? 토리버치 사장의 말도 번역하여 알려주지 않고 여성으로 겪은 불평등에 대해 말해 달라는 학생의 질문에 서로 돕고 자신을 홍보하라. 여성끼리 네트워킹을 구축하라는 말을 해도 어떤 코멘트 없이 네 다음 질문 받는 건 대참사입니다

  • 62. 122.44.159
    '19.1.11 12:39 AM (59.30.xxx.248)

    윗분은 저정도면 잘하는거란 소리를 세번이나.
    저 사람이 일반인으로 나와서 있는게 아닌데요?

  • 63. 와우
    '19.1.11 12:57 AM (124.5.xxx.26)

    고대 영문학 졸업이면 머리도 좋을거 같은데
    스펙 후덜덜인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쇼

  • 64. 와우
    '19.1.11 12:58 AM (124.5.xxx.26)

    있나쇼 ㅡ있나요

  • 65. 동남아 거주자
    '19.1.11 1:14 AM (45.31.xxx.25)

    국제학교 다녀서 12년 특례 대상자는 우스개 소리로 연필 잡을 힘만 있어도 연고대는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도 많이 봤구요.

  • 66. ...
    '19.1.11 1:48 AM (65.110.xxx.41)

    저는 굳이 발음이나 억양이 훌륭하지 않아도 좋은 번역가 좋은 통역가가 될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대화 안에 담긴 표현의 수준이 높다면요.
    발음이나 인토네이션이 나쁘다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훌륭하지는 않지만...) 무엇보다 동시통역 하거나 영어 인터뷰 진행하는 사람 치고는 상대방과의 주고받음이 원활하지 않네요 질문 하고 답 듣고 이어지는 대화 없이 끝 할거면 그냥 인터뷰 동영상 촬영 자막 처리해서 틀어도 될 듯..

  • 67. 셀럽
    '19.1.11 2:03 AM (113.30.xxx.38)

    진행 능력이 좀 떨어질수도 있죠
    아직 통대 졸업 전이라 경험이 부족한가보네요

    주최 측이 유명세를 원하느냐 실력을 원하느냐 차이겠죠
    못들어줄 정도는 아닌데
    비난이 과하네요

  • 68.
    '19.1.11 2:09 AM (124.5.xxx.26)

    캐나다 대학도 좋은명문대학 나왔던데요?
    고대 충격

  • 69.
    '19.1.11 2:16 AM (1.226.xxx.20)

    고대에 통대가 있나요?
    고대에 언론정보 석사인것같던데
    약간 아나운서 겸 영어가능한 인터뷰어정도로 봐야겠네요..
    통번역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으로 보여지고여..
    그냥 셀럽 겸..
    언론에서 부풀려진 이미지로 주최측 대참사
    토리버치 말로는 어제보다는 덜 수줍어한다는거보니
    이틀 연속 만남인가봐요
    얼마나 떨고 헛소리했으면 그렇게 정중하게 까는지
    두번째 질문자 국제학부 ..학생이야말로
    외국에서 살다 온 애네요
    그 학부가 원래 외국교포전형이라 받는 수업도 다 영어에요
    십몇년전에는 국제학부애들 머리 텅텅이라고 소문났었는데
    질문 잘하는거보니 요샌 그 학부도 경쟁 좀 되나보군요

    그 밑에 비교된 사람은 통번역교육 받은 전문가인데
    비교대상이 아닌 것 같아요
    영어 뿐만 아니라
    한국어도 보나마나 빈약하겠네요
    서로 핑퐁 핑퐁하는 대화 자체가 이어지질 않으니
    토리버치 홀로 눈부시게 빛나네요

  • 70.
    '19.1.11 2:33 AM (59.6.xxx.63)

    이렇게 욕먹을 정도는 아닌데요.
    토리버치 사장인지 저 여자하고도 부드럽게 이야기 잘하고.
    저위에 말빨리 하고 엑센트 흉내낼 줄 알면 네이티브인줄 안다고 하는게 전형적인 한국사람들이 가진 생각.
    말빨리 하면 외국 사람들이 더 알아듣기 더 어려워해요.

  • 71. 버블버블
    '19.1.11 2:47 AM (58.225.xxx.150)

    안현모, 유희열 와이프정도는 돼야 통번역가라고 소개하는거지.
    이범수나 저여자나 실력에 비해 거품이 많이 꼈었네요

  • 72. 솔까
    '19.1.11 3:10 AM (91.115.xxx.205)

    내가 해도 저거보단 잘하겠네요.
    고대는 특차로 간거고 캐나다는 졸업도 못하고 수료잖아요.
    결국 본인 실력은 바닥이고
    그거 포장하고 언플하던거 막말로 뽀록난거네요.
    저거 잘한다는 분들은 본인아니면 지인, 아니면 영어 잘 못하시죠?

  • 73. ...
    '19.1.11 3:22 AM (221.151.xxx.109)

    안현모는 인정, 외대 통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전공임
    유희열 부인은 통역대학원 안나왔어요

  • 74.
    '19.1.11 4:43 AM (210.86.xxx.18)

    비가 영어 못하는 이유가 있네요ㅋ

  • 75. --
    '19.1.11 4:48 AM (128.210.xxx.89)

    미국에서 19년 살았고 대학에서 교수 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보기에는 영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많이 떠는 것 같긴 하네요.

  • 76. 00
    '19.1.11 5:53 AM (218.48.xxx.168)

    저정도만 해도 소원없겠네요..ㅠ
    한세대 차이인데. 영어에 대한
    기대치가 이리높아졌다니 ㅠ내 영어 우짤꼬

    근데 학생들 질문이 말만 영어고
    한국식인 경우는
    역시 못알아듣는군요 젤 두려운상황;;ㅠ

    영어적 사고를 하고 영어식 어법
    비지니스 표현어법을 익혀야 함을 느끼고 갑니다ㅜ

  • 77. 원 게시물에 달린
    '19.1.11 8:12 AM (119.198.xxx.118)

    댓글
    복붙 합니다.

    공감이 되서요

    -------------------------------------------------------------

    39. 무명의 더쿠 2019-01-09 20:32:17

    -------------------------------------------------------------


    통번역을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써 느끼는거는 일단 실력이 어떻고를 떠나서, 경험이 매우 부족하다는건 여실하게 느껴짐.

    성격에 따른 개인차가 있더라도, 저런 큰 자리에서 외국어로 대응해야 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당황할 경우가 생기는데

    그건 결국 경험으로밖에는 커버가 안되더라. 나도 그랬고 주변사람들 봐도 그렇고.




    그리고 스펙보면 잘할만하다고들 댓글이 달렸는데 스펙 되게 애매한데? ;;;;




    상사 주재원인 아버지를 따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초중고 다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수료
    그리고 다시 고려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 중...




    이라고 되어있는데

    영문과나 영어학은 주로 언어학 혹은 문학의 측면에서 해당 언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게 유창한 통번역실력으로 이어진다고 보장할 수가 없어.




    글구 어렸을때 부모님따라서 외국 들락날락한 사람들 보면 오히려 언어구사력에 한계가 있는 케이스가 많은데

    자국어건 외국어건간에, 중심이 되는 하나의 언어를 진득하게 익힐 기회가 있어야만

    다른 언어도 그 범위 안에서 늘어날 여지가 생기는거라서, 다국어가 구사 가능하되 얕은 수준의 대화만 가능해지는 경우가 많아...




    다른건 몰라도 외국어만큼은 스펙만으로는 파악 못함. 그나마 볼려면 실무경력을 봐야하고, 무엇보다 그 사람 직접 불러서 시켜봐야 알수있어.

    외국에서 몇년씩 살아도 그 나라 언어조차 못하는 사람 많고

    심지어 외대 통역대학원 나온 사람들도 정작 불러다가 트라이얼 봐보면 개판인경우 수두룩한데 -_-;;;

  • 78. 그래도
    '19.1.11 8:14 AM (119.198.xxx.118)

    그냥저냥 괜찮은데요..

    --------------------



    솔직히 괜찮아요. 인터뷰잖아요. 통역이 아니라... 222222222222222222222222222

  • 79. 흠..
    '19.1.11 8:26 AM (210.109.xxx.130)

    이건 통역 아니구 그냥 영어 인터뷰예요.
    크게 문제될 건 없어보이는데.

  • 80. 인터뷰라면
    '19.1.11 8:42 AM (110.5.xxx.184)

    인터뷰어와 인터뷰이 사이에서 질문과 답변이 오가면서 정보와 의견을 알아내는거죠.
    외워간 질문 던지고 상대방의 대답이 이어지면 끝! 이건 인터뷰가 아니죠.
    시청자든 청중이든 독자든 인터뷰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들이 있죠.
    질문은 인터뷰이의 답변에 따라 얼마든지 이어지거나 심화될 수 있어야 하는데 (왜냐하면 인터뷰어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이건 질문 하나 던지고 토리버치 사장이 무슨 대답을 하든 관심없고 질문지만 들여다 보다가 다음 질문을 던지니 어이없는거죠.
    이런 건 영어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아무나 해도 되는 일이지 통번역 공부한 사람이 꼭 해야하는 일은 아닙니다,

    게다가 질문 던지는 사람도 버벅대고 자신감없이 웅얼대고 발음 뭉개지고,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혹은 단어가 정확하게 발음이 안되서 몇번씩 반복하는 모양새를 보이는 건 내가 준비도 안했고 실력도 없다고 드러내는 거예요.
    골라쓰는 단어도 어휘나 문법이 초등생도 골라쓸 수준이라면 굳이 앞에 통번역 공부를 한 사람의 인터뷰라고 언플할 수준이 아니라는거죠.
    영어에 대한 기대가 이리 높은 줄 몰랐다고요?
    일반인이면 누가 기대를 합니까.
    초중고를 영어쓰는 환경에서 자라서 남들이 하지 않은 통번역이 가능할 정도의 영어를 공부한 영어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라니 기대하는거죠.
    괜찮다는 분들은 한국어 아닌 영어만 쓰면 와우~하는 분들이겠고요.

  • 81. 덜덜떠네
    '19.1.11 8:49 AM (122.36.xxx.22)

    영어고 뭐고 다 떠나서
    떨고 머리 만지고 쉴새없이 몸을 왔다갔다 입은 우물쭈물
    내가 다 정신 없고 조마조마 하네요.
    토리사장은 옆에 있지 청중은 다들 자기보다 똑똑하지
    내가 이런 자리에 서다니ᆢ
    자신감 없는게 눈에 보이고 느껴져 숨막혀요.

  • 82. ...
    '19.1.11 8:52 AM (76.20.xxx.88)

    저 인터뷰 자체도 보는 사람 민망하게 하고 조마조마하게 하게 만들어서 별로지만 더 큰 문제는 본인이 통역사 또는 동시통역사라고 떠벌리면서 실력에도 안 맞는 일을 떠맡고 돈 벌고 하는 거죠. 실력으로 잘 나가는 사람도 많지만 뻔뻔하게 스스로를 부풀려서 유명세 얻은 후 그걸 바탕으로 철판 깔고 한 자리 하는 인간들이 많군요. 저 사람 단순 영어 의사소통되는 순준을 처음부터 통역사라는 타이틀로 밀고 나갔으니 문제 맞습니다.

  • 83. 영어를
    '19.1.11 8:53 AM (211.36.xxx.203)

    조금만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뭔가 위태위태하다는걸 느낄수 있을듯
    인터뷰라도 매끄럽지 않아요...생각보다 경미한 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분도 약간...앞에 구두얘기하면서 혼자 웃을때부터 이상하게 수준이 떨어지네요

  • 84. 솔직히
    '19.1.11 8:56 AM (223.62.xxx.223)

    질문하는 학생들이 더 낫다는 건 아닌것 같네요

  • 85. ..
    '19.1.11 10:02 AM (110.70.xxx.107)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어가 대표언어이자 영어권 국가가 아니니 영어를 실생활에서 잘 접할 수 없었을테고, 거기다 한국 국제학교 다녔으면 말이 국제학교지 선생님 이하 전교생 모두 한국인이고 한국 교육 커리큘럼으로 한국어로 수업했겠네요. 상황상 영어를 능숙하게 못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대요. 12년 특례라면 고대 입학이 그리 놀라운 스펙도 아니고, 영문과 졸업했는데 캐나다 대학 수료라면 음... 고대 언론학 석사 이후 아나운서로 일했다면 동시통역사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은 적도 없는거 아닌가요. 이 동영상 뿐만아니라 다른 동영상(베컴 인터뷰)도 보니 한국어로 방송할 때는 그래도 그리 떨지 않던데 영어로 말할테 무척 긴장해서 버벅거리는 모습 보여요. 실력이 있다면 전반적으로 여유가 있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죠.

  • 86. 근데
    '19.1.11 10:07 AM (121.181.xxx.103)

    저는 사실 영알못이라 다른건 모르겠고요;;;
    적어도 질문을 했으면 답변에 추임새를 넣든 공감을 하든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버리잖아요...
    근데 저게 괜찮은 인터뷰라고요???? 나 참...

  • 87. 하하하
    '19.1.11 10:26 AM (69.94.xxx.144)

    와... 신애라에 이어 또 화나게 하네요 저런 사람이 국제회의전문통역사 라고요? 정확한 명칭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반인들이 보기에 거창한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돈도 많이 받고 (어쩌면 동시통역 하는 사람보다 더 높은 몸값으로) 저자리에 갔으면, 이전의 배경을 떠나 저건 아니죠. 저정도 실력으로 감히 저자리에 나서는것도 참 용감하네요. 미국 초등학교 talent show가면 4,5학년들이 사회 보고 인터뷰 하는데, 걔들이 저여자보다 차라리 더 전문적으로 보이겠어요;;;

    저는 미국에 있는 문과 박사생인데 저희 전공 conference가면 박사생들 presentation하고 질의응답 하거든요 그럴때 네이티브 아닌, 해외에서 살아본적 없이 대학원만 미국에서 다닌 한국 중국 터키 등지에서 온 학생들 상당수가 저여자보다 훨씬 유창하게 고급진 어휘로 논리적으로 30-40분 쉼없이 떠들어요. 통번역 훈련 받은 사람이라면 통역사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밥벌이 하는 사람이라면 저거보단 훨 나아야죠.

  • 88. 진짜 화나요
    '19.1.11 10:29 AM (210.219.xxx.178)

    토리버치같은 멋진여성을 데리고 와서 저따위로 행사 망치고 보는 제가 다 창피하네요. 영어실력도 엉망이고 머리도 나빠보여요.

  • 89. ....
    '19.1.11 10:30 AM (27.163.xxx.76)

    영어실력을 떠나서 기본적으로 대화를 이끌만한 지식과 내용이 없는 인터뷰터네요.
    능력 문제지요.
    영어는 외국 살다온 정도는 되는데 이상한 발음들이 나와서 아주 어릴때부터 네이티브로 자연스럽게 입혀진 발음은 아닌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외국에서 산 아들이 아주 나쁜건 아니지만 이상한 발음들이 있다고 하네요. 제가 들어도 거슬리는 단어들이 있어요. 이상...
    암튼 준비가 안된 부실한 인터뷰라 더 까이는듯...
    학부모인데 안타깝네요. 그 딸도 텔레비젼에서 나온 이미지랑 다르던데 방송이란게 참...

  • 90. ㅇㅇ
    '19.1.11 10:49 AM (121.173.xxx.241)

    영어강의 선택할때 무조건 제끼고 보는 강사들 중 하나.
    발음, 설명,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게 없음.
    저도 이분 스펙보면 영어실력 저 지경인게 이해가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375 나이 50다 되어도 셀카놀이 재밌나보죠 ㅜ .. 11:59:44 20
1157374 다시태어나면 우리아이랑 꼭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요?? 10 담에 11:54:44 266
1157373 살림하는게 재밌는 분 계신가요? 1 ㅇㅇ 11:54:06 68
1157372 처음 봤을땐 별로이던 남자가 조금씩 남자로 느껴지는데요.~ 2 월요일 11:53:21 86
1157371 주호영 "법사위와 예결위 위원장 둘다 내놔야 국회 원만.. 7 놀고있네 11:53:03 169
1157370 헉 유시민 돌았어요?가짜뉴스입니다 2 .... 11:52:10 286
1157369 베스트글에 지방사람대학인식 6 베스트 11:51:49 131
1157368 45년이 넘은 상가주택을 구입하자고 하는데... 3 123 11:50:22 205
1157367 창원에 기미..칙칙한 피부 관리잘하는곳 있을까요??? *** 11:48:52 38
1157366 서울에 집을 사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3 지방사람 11:48:49 201
1157365 87학번 엄마에요 5 1987 11:47:49 422
1157364 고양이 냄새 질문요 3 ppp 11:47:09 113
1157363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제 이름 검색하면 처방 받은.. 3 ... 11:45:58 216
1157362 써보신분추천요망 고기파 11:45:35 50
1157361 개인사업자는 모두 자영업에 속하나요? 1 구름 11:45:24 166
1157360 자취하는 아들 아침 뭐가 좋을까요? 3 자취 11:43:53 143
1157359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사신분들은 2 znwls 11:42:27 152
1157358 코로나 우울증.. 2 ... 11:38:55 322
1157357 패션업계 '줄도산' 공포..급증하는 중소·중견기업 법정관리 3 .... 11:38:45 671
1157356 치킨중에 젤 바삭바삭한 치킨이요.. 7 치킨초보 11:37:36 428
1157355 무슨 물 끓여드시나요? 6 .. 11:37:34 194
1157354 회사에 결혼 시기 비슷하니 비교가 너무돼요ㅠ 15 비교질 11:36:59 907
1157353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돈인사람 11 11:36:17 431
1157352 호사카 유지,日우익, 이용수 입에서 '위안부는 거짓' 기대 1 ..... 11:36:12 323
1157351 적금 만기 (1억) 금액 재예금 해야할까요?( 조언구합니다) 2 적금 11:33:46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