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 하길래 딱히 도와줄것도 없고 하니 시간이나 안 뺏으려고 그냥 피하면서 지냈는데 오늘은 아주 날을 잡았는지 카톡으로 짜증나는 기사를 두 개나 보낸거 있죠
'냉장고정리'어쩌구 하는거랑 '운동하면 치매예방' 이런거요
평소 잔소리 주제에요
제가 말을 안 듣는 편이긴 한데 진짜 듣기 싫거든요
뭐라고 하고는 싶은데 화는 못 내고 저렇게 표현을 한거같은데 진짜 짜증납니다
저도 남편한테 뭐라고 하고 싶어요
맨날 폭식할거면서 다이어트는 왜 한다고 하고 식혜는 왜 사오냐고
아휴 저도 꼴보기 싫은거 한두가지 아닌데 그냥 피하는 거거든요
서로 표현도 못하고 꼴보기 싫어하는거보다 그냥 투닥거리는게 나은 건가요?
스트레스 받네요ㅜ(남편과 저의 성격)
ㅇㅇ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9-01-08 22:41:09
IP : 58.79.xxx.2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
'19.1.8 10:43 PM (223.33.xxx.171)님이 전업 이면서 냉장고 정리도 엉망이고
게을러서 결혼 전에 비해 살을 많이 찌웠다면
아주 한심해서 보낸 거니
반성해야 할 거고
맞벌이 인 데 그런다면....
아주 아작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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