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학가고나서는 다들 우리집에대한 궁금증이 이제 없겠네..
했는데요
여름방학때부터는 여자친구있냐,집에자주오냐..하더니
가을부터는 군대언제가냐고..
다들 이렇게 걱정해줄줄이야..
그러면서 본인애들얘기는 절대안하고
내가 물어도 대답회피..
저도 우리애가 언제군대갈지 모릅니다~~~^^
우리애에게 관심,걱정 해주는거 고맙지만...
아들키우는 엄마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9-01-07 18:06:39
IP : 118.41.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9.1.7 6: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님도 똑같이 회피하세요.자알 눈여겨 봤다가 똑같이요.
2. ㅇㅇ
'19.1.7 6:25 PM (49.142.xxx.181)그런건 그냥 뭐 할말 없으니까 인사차 하는 말이죠. 부담없이....
대학 합격 불합격보다야 좀 묻기 편한거니까...
본인 애들 얘긴 안하고 왜 물어도 대답을 회피할까요.. 그러면서 상대한텐 왜 묻는지 원;;3. 그냥
'19.1.7 6:3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할 얘기 없으니 물어보는거지요.
관심, 걱정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 순간 할말 없으니 건네는 인삿말이라고 생각해요4. dlfjs
'19.1.7 8:43 PM (125.177.xxx.43)인삿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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