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몇 세에 시작하셨나요

ㅜㅡ 조회수 : 4,362
작성일 : 2018-12-28 20:34:25
마흔인데,
온 것 같아요ㅜㅜ
생리양도 그렇고
새벽에 열나서 깨고
혀도 건조하고 치흔설도 심하고 아프고..
몸이 넘 피곤해서 거의 누워지내네요..
그리고 폰으로 글 쓸 때 오타도 잘 나네요^^;
갱년기 증상이 마흔에도 오나요?
IP : 1.237.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8 8:43 PM (121.167.xxx.120)

    사람마다 달라요
    간이나 신장이 건강하면 한약 잘짓는 곳에서 연달아 한약 두제 드세요
    그럼 늦추기도 하고 도움이 될거예요

  • 2. 달맞이꽃
    '18.12.28 8:43 PM (118.34.xxx.35)

    종자유 드시면 호전되더라구요

  • 3. 감사합니다
    '18.12.28 8:45 PM (1.237.xxx.57)

    그렇잖아도 내일 한의원 가보려구요
    스트레스 받으니 몸이 훅 간 게 느껴져요ㅜㅜ

  • 4. 버드나무
    '18.12.28 8:48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일종의 스트레스 일꺼에요

    저도 그나이에 같았었는데 결국 갱년기는 49세에 오더라구요 ...비교가 안됨

  • 5. ㅜㅡ
    '18.12.28 8:55 PM (1.237.xxx.57)

    글쿤요 갱년기는 더 하겠군요;;;

  • 6. 갱년기는
    '18.12.28 8:58 PM (61.109.xxx.247)

    생리가 1년이상 안나오는 시점부터를 갱년기라
    합니다

  • 7. 울엄마
    '18.12.28 9:22 PM (183.98.xxx.142)

    42세에 완경되고 홀몬제 16년 드셨어요
    진짜 케바케인듯요
    전 53인데 아직이구요

  • 8. 도움 부탁.
    '18.12.28 10:43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마흔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서른 중반부터 양이 줄은걸 느껴서 부랴부랴 한의원에서 한약 두재 먹었어요. 양이 늘더이다.....늘긴 늘었는데. 주기가 빨라지기 시작했구요.
    49세 딱 들어서니깐...엄...할머니가 되어감을 여실히 느낍니다.
    50세. 지금 51세 들어가는데 이번달 안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까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한약 다시 먹어얄가요. 아님 그냥 보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경도가 뭐에요? 3 ... 23:04:47 468
1805465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209
1805464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368
1805463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22:57:57 340
1805462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빤스최고 22:56:50 298
1805461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5 .. 22:55:31 407
1805460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381
180545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4 공감됨 22:53:30 306
1805458 클로드 쓰시는 분? ... 22:51:40 179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5 ........ 22:50:03 701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2 뉴스 22:45:18 967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493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4 쏘쏘 22:36:56 466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743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2 000 22:33:52 340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204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819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424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2,470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175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4 22:11:06 1,698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368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2:06:10 445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105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6 ........ 22:02:23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