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엿 먹은 다음 날인데 이가 너무 아파요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8-12-19 17:41:43
깨강정이랑 엿이 선물 들어와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엿 먹을때 무리가 된건지 이가 아프네요.
위아래 치아에 딱 붙은 엿을 쩍쩍 떼면서 먹었는데 그게 잘 못된것 같아요.
아우... ㅠㅠ


IP : 115.238.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2.19 5:49 PM (117.111.xxx.35)

    당분간 양치 열심히하시고 이를 쉬게해주세요
    가급적 치아에 거의 힘이 안들어가는 음식으로 조금씩 천쩐히 씹어주세요
    치아는 그러면 제자리 돌아가서 멀쩡해지더라고요

  • 2. ..
    '18.12.19 6:14 PM (58.237.xxx.103)

    헐..엿 먹다가 이 빠지는 경우 많아요.
    분명 치아에 무리가 간 것 같은데...윗분 말씀처럼 해보세요.

  • 3. 음..
    '18.12.19 6:19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인데 엿, 사탕 이런거 못먹어요. ㅠㅠㅠ 치아 나갈까봐서요.

    나이드니까 정말 뼈튼튼 이 튼튼이 부럽네요.
    제가 열감기 걸렸을때를 제외하고 아파서 병원 가본적이 없는데
    치아가 너무 약해서리 ㅠㅠㅠ 온전한 이가 없어요.

    그래서 요즘은 뭘 먹을때도 조심조심 딱딱하지 않고 씹기 편한걸로만
    주로 먹어요.

    카라멜사탕이 그렇게 먹고싶은데 못먹어요. ㅠㅠ

  • 4. ㅇㅇ
    '18.12.19 6:20 PM (125.128.xxx.73)

    오징어 먹은 다음날은 턱인 아픈건지 이가 아픈건지 아프다가
    며칠 연속해서 먹음 아프지 않은거 왜인걸까요? 오랜만에 딱딱한 걸 먹어서인가 싶기도 하고요.

  • 5. 오징어는
    '18.12.19 6:35 PM (58.237.xxx.103)

    턱이 아픈거죠. 제가 아는 분은 야구장 가서 두 사람이 거의 한축을 다 먹고
    일주일간 물만 먹고 사셨음 ㅎㅎ

  • 6. .....
    '18.12.19 7:56 PM (115.238.xxx.37)

    오.. 신개념 다이어트네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7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3 ... 23:27:07 231
1824866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 23:27:06 57
1824865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178
1824864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60
1824863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7 수영장 23:19:34 269
1824862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4 23:17:58 502
1824861 내일 강릉여행 가요 내일 23:17:37 127
1824860 재산싸움 7 ㅇㅇ 23:05:14 931
1824859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391
1824858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326
1824857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8 더워 22:49:08 1,352
1824856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6 .. 22:48:37 1,294
1824855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44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1 진짜 22:42:35 1,584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608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2 종착력 보여.. 22:39:15 815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8 .. 22:36:10 292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543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6 경제 22:29:53 1,064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537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146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669
1824845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60
1824844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87
1824843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