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때문에 고민이네요..

ㅜㅜ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18-12-08 19:58:46
내년6세 되는 아이 키워요.
현재 직장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내년 6세 되는 아이가 3명뿐이라 .. 한살 어린 아이들과 통합반 할거라 하는데 ..
상관 없을까요? ㅜㅜ
그것만 아니면 선생님,원장님도 좋고 .. 사립이 아니라 식단도 정말 잘 나오구요..
유치원 요새 하도 말들이 많아서 ./
12월생이긴 한데 5세랑 합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유치원 보내야 할까요?
저도 직장을다녀서 지금 어린이집 다니는게 저한테 편하긴 한데 ..
유치원이 뭐라고 정말 고민이네요 ㅜㅜ
IP : 112.168.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학교 가기
    '18.12.8 8:02 PM (175.198.xxx.197)

    바로전 아니면 그냥 다니는 것도 괜찮아요.

  • 2. 음..
    '18.12.8 8:05 PM (49.167.xxx.225) - 삭제된댓글

    유치원은 손이 많이가요..
    유치원마다 다른건지..모르겠지만..
    오전간식도 없구요..
    방학도 3주정도로 얼집보단길었어요..
    주말에 아빠참여수업하면 다음 월욜에 쉬기도했구요..
    (그땐 전업맘이라 이렇게돌아가는거보고 직장맘은 힘들겠다 싶었어요..)

  • 3. 좋은데요
    '18.12.8 8:06 PM (112.187.xxx.170)

    유치원이나 일반얼집보다 좋은듯해요 아이키워보니 내아이 맡아주는 선생님을 보시면 될듯요

  • 4. 합반 반대요.
    '18.12.8 8:09 PM (116.33.xxx.150) - 삭제된댓글

    6세 인데 5세 동생들과 1년을 지내는 것을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12월생이여도 5세 아이들 은 12월생까지 일텐데... 어린 아이들은 한달 차이가 커요...
    동생들과 지내면 발전이 없어요... 또래 들과 지내야 더욱 재미 있고 그 나이에 맞게 생활 하고 학습 하는것에 재미를 느껴야 할텐데 아이와 잘 맞는 또래가 없어 아이는 하루하루 지루해 할꺼예요.
    꼭 유치원 아니여도 민간이나 국공립도 있답니다.

  • 5. 합반 반대요.
    '18.12.8 8:11 PM (116.33.xxx.150)

    6세인데 5세 동생들과 1년을 지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12월생이여도 5세 아이들은 다음해 12월생까지 일텐데... 어린 아이들은 한달 차이가 커요.
    동생들과 지내면 발전 없어요.. 또래들과 지내야 더욱 재미있고 그 나이에 맞게 생활하고 학습하는것에
    재미를 느끼거든요...
    아이와 잘 맞는 또래가 없으며 아이는 하루하루 지루해 하고 말친구가 없어요.
    꼭 유치원 아니여도 민간이나 국공립도 있답니다.

  • 6. Clotilde
    '18.12.8 8:29 PM (211.177.xxx.90)

    현6세, 직장 어린이집에서 민간어린이집으로 다시 국공립으로 옮긴 케이스에요.
    직장 어린이집 보낼땐 정말 걱정 없이 잘 보냈어요. 식단이며 프로그램이며 다 흡족했죠.

    그러다 제가 퇴사하며 집근처 민간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되었는데 다른건 다 만족하고 좋으나 합반이란것이 단점이었어요.

    1년6개월 정도 보냈는데 문제는 합반인 5세 아이들이 자꾸 형 오빠가 아닌 이름을 불러대며 친구같이 군다는게 아이에겐 큰 스트레스였어요.

    올해 들어선 한달에 대여섯번 이상 등원거부 했구요.
    그러다 지난달에 7세 운영 안한다해서 부랴부랴 주변 어린이집을 알아보게 되었고, 다행히 전학으로 한자리가 12월에 남는다길래 월요일부터 보내게 되었습니다.

    합반 아닌 분반이고, 식단도 잘나오구요.
    프로그램도 직장어린이집 보다 더 낫더군요.

    무엇보다 아이가 자기 또래들하고만 어울리니 더 밝아지고 어린이집 가는걸 즐겨요.

    유치원 저도 걱정이라 일부러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알아보다 운 좋게 보내게 된 건데요.
    알아보시고 합반 아닌 곳으로 보내시는게 나아요.

  • 7. ..
    '18.12.8 9:10 PM (180.66.xxx.74)

    저도 합반은 별로라고 들었어요
    교육에 관심 있으면 옮길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4 혼자 여행 하려다가 22:02:11 1
1808783 명이나물장아찌 여름 21:59:16 38
1808782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3 접속 21:58:46 82
1808781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 이제 하루 21:57:17 320
1808780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의아한 21:54:28 308
1808779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 21:54:18 54
1808778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8 ㅇㅇ 21:41:55 805
1808777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277
1808776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1 .. 21:37:52 248
1808775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368
1808774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796
1808773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3 ........ 21:32:19 588
1808772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91
1808771 쿠팡대신 11 주부 21:25:52 558
1808770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555
1808769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780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645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7 결혼 21:10:26 1,399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458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3 . . 21:09:46 746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90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444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63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197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