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2박3일 홍콩. 고생이었지만 그립네요.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8-12-06 17:56:16
혼자 다녀왔어요.
길찾고 길잃고 헤매고 고생을 더 많이 한것 같은데. .
오늘 집에 있으니
또 공항으로 가고 싶어지네요.

좀더 생긴 용기와 좀더 넓어진 사고와 견해의
맛이 여행 이던데.
또 바로 떠나고싶은 그리움의 후유증은
없었음 좋겠어요.
제 현실이 무거워서 더 그런건지. .
해가 지니 맘이 착찹. .
IP : 39.121.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8.12.6 8:14 PM (211.114.xxx.250)

    저도 원글님처럼 그래요.
    공항들어서면 설레이고
    돌아오면서
    또 언제갈까 설레이죠.
    그게 길면
    한6개월 약발이 가는 듯 합니다.^^
    아니면 앓이가 시작되면
    6개월이전에 공항에 들어서게 되더군요.
    원글님 화이링~~ 계속
    전진하여서 계속 설레이며 사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5 당근 해보니 그래도 젊은이들이 확실히 매너 좋아요 당근 11:59:47 0
1823034 증권앱에서 투자자별 시간별 매매현황 보려면 어디로 들어가요? ........ 11:57:44 34
1823033 10년된 버버리ㆍ폴로티 살릴 방법있나요? 2 오로라리 11:56:49 45
1823032 인스타 좀 찾아주세요 ㅇㅇ 11:56:37 20
1823031 이재명이 민생경제는 뭘 챙겼나요? 1 황당 11:54:00 62
1823030 시장에 족발집 추천부탁드립니다 1 남대문 11:49:28 80
1823029 우리나라 중년층 이상 매너 교육 필요한듯 12 하아 11:45:20 489
1823028 김어준 총수 확실히 장사꾼 12 ㅣㅣㅣㅣ 11:40:32 697
1823027 결국 원전 다시 짓네요 12 ㅇㅇ 11:40:07 715
1823026 빅5병원 예약시간보다 빨리가면 빨리 진료볼 수도 있을까요? 6 ........ 11:39:47 357
1823025 축구 국가대표 취재기자들 1 ㅇㅇㅁ 11:33:33 377
1823024 이언주는 4 ... 11:31:02 281
1823023 아들이 딩크족 ㅡ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어요 10 11:27:50 1,172
1823022 다단계 요리교실. 물건 안살거면 안가는게 낫겠죠? 12 ㅇㅇ 11:26:33 572
1823021 상담사의 자질은 사소한 것에서 차이나는 거 같아요 12 .... 11:25:34 411
1823020 자녀들 시험 점수 엉망 배틀 댓글 8 스레드 11:21:58 700
1823019 자녀들에게 집안일 시키시나요? 18 남매맘 11:20:28 715
1823018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3 ........ 11:19:34 1,053
1823017 김민석.. 당 대표 해봤습니다. 8 얼망 11:06:54 718
1823016 하이닉스 평소엔 7-8만원 오르면 싱거워 간에 기별도 안갔는데 6 .... 11:02:00 1,751
1823015 삼성 반도체 기술 유출은 무기때려야하는거 아닌가요 11 .. 10:59:11 646
1823014 짜먹는 건데 우묵처럼 찰랑찰랑 6 동글 10:59:02 558
1823013 약속, 약속 4 hhhh 10:58:20 320
1823012 치매부모한테 들은 모욕적인 말 18 10:57:52 1,970
1823011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54%, 긍정3%상승 부정5%하락 18 오늘자 10:56:09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