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양파는 없고 커피가루는 색깔이 지저분하게 되서요.
늦은 아침으로 해먹으려고요.
생강이나 파도 넣으세요
그냥 냄비나 솥에 30-40분 삶고 불끄고 10분 뜸들이고
건져서 드시면 됩니다.
압력솥은 고기가 무르게 될 수 있어서요...
추돌아가고 15분 끄고 15뜸들이기 하심 완벽한 수육이되요.
파만 추가하면 고기잡내는 없어지겠죠?
지금 시작합니다 ㅎ
간장 넣으세요 된장보다 간장 넣으면 더 맛있어요
핏물잠깐빼고 맹물에 삶고요. 끓기시작하면 불줄여서 40분정도
끓이고 20분정도 뜸들이면 부드러운 보쌈수육돼요.
파뿌리 몇개넣음되고 아무것도 안넣어도 돼요.
고기 싱싱하면 아무냄새 안나요.
저도 색깔때문에 된장 커피 안넣어요.
무쇠에 맛없어서 안먹는 사과깔고 저수분으로
대파 마늘 몇쪽만 넣고 40분 삶고 10분쯤 뜸들이면
야들야들 뽀얀 수육돼요.
싱싱한 삼겹이나 오겹 고기만 있으면 어떻게 해도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