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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살 아들이 하버드대에 가고 싶다는데요 ㅎㅎ

123 조회수 : 3,255
작성일 : 2018-11-30 12:11:48
아기 때부터 “욕망의 사나이”였어요.
장래희망이 러시아 왕일 때도 있었어요. ㅋㅋㅋ
요 근래 하버드대학교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이라니
하버드대학교에 꼭 가겠대요.
농담 반 진담 반
하버드대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자녀분 하버드대 보내신 분
노하우 좀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국제중을 가야 하나요?
ㅠㅠ
IP : 223.39.xxx.1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0 12:13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초등 때 제 아들도 하버드 갈거라고.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물어보니
    미국은 급식이 햄버거,피자 많이 줄거 같아서....@@@@

  • 2. ..
    '18.11.30 12:15 PM (211.36.xxx.127)

    아 윗님 아들 ㅎㅎ ㅎㅎ

  • 3. 우리언니
    '18.11.30 12:15 PM (14.33.xxx.211)

    40년전에 하버드 책상 샀어요. 하바드는 못가고 그 옆 학교 갔내요 ㅎㅎ

  • 4. 123
    '18.11.30 12:17 PM (223.39.xxx.126)

    ㅋㅋㅋㅋㅋ 책상을 사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ㅎㅎ

  • 5. 아직도
    '18.11.30 12:19 PM (122.38.xxx.224)

    하바드가 최고라고 생각하다니..
    애한테 잘못된 생각을 주입시키지 말고 제대로 잘 가르치세요.

  • 6. ...
    '18.11.30 12:20 PM (125.186.xxx.152)

    하버드 옆에 학교면 mit요???

  • 7. 123
    '18.11.30 12:22 PM (223.39.xxx.126)

    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하버드가 최고의 대학은 맞지 않나요? ㅎㅎ

  • 8. 울아들
    '18.11.30 12:26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울 아들은 초등 저학년때
    노벨상 받으면 상금 한 100만원쯤 받냐며
    자기는 노벨상 여러개 받아서 엄마 드릴 거라며....
    아무리 그래도 하바드가 최고 대학의 대명사는 맞지 않나요?
    그러므로 호그와트 정도 되는 명문기숙학교 정도는 가줘야
    무난히 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 9. ..
    '18.11.30 12:32 PM (110.70.xxx.215)

    농담 반 진담 반 글 같은데 진담으로 답변드리자면, 미국은 최고 대학이 하버드라고 딱 정해진건 없어요. 한국은 서울대가 최고지만 미국은 전공학과에 따라 최고 대학이 다릅니다. 하버드가 법학과 첨단 생물학(의학), 공대는 MIT, 경영은 유펜을 알아주는 식이에요. 고로 하버드 공대는 MIT나 스탠포드 보다 입결이 높진 않아요.

    영어를 능통하게 잘 한다는 기본으로 전제되어야 하고,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 하면서 잘 하는 분야를 찾고, 국내 국제학교나 외고, 안되면 조기 유학을 통해 중, 고등을 다니게 하고, 고등 때 전공 관련 스펙과 내신, 비교과(리더쉽, 스포츠, 각종 수상등), SAT, SAT 2 최고 점수를 받는다면 가능합니다. 하버드나 예일 깉은 아이비리그는 에세이와 1시간 대면 면접도 중요하니 아이가 기본 가치관과 소통 실력도 우수해야겠죠.

  • 10. Peony
    '18.11.30 12:33 PM (124.53.xxx.21)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학부로 좋은 대학을 먼저 가고 박사 유학을 풀 스칼라쉽으로 하버드로 가는 계획을 잡으시면 좋아요.

  • 11. 아이고
    '18.11.30 12:34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원글도 댓글도
    뇌가 순수한 거같아요
    책상 사야겠다고 꿀팁 감사하다니...
    고단수로 댓글 다는 분들 멕이는 건지

  • 12. ㅇㅇ
    '18.11.30 12:34 PM (218.38.xxx.15)

    이 와중에 러시아 왕 어쩌나요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세 우리아들! 동생보고 좀 배워라 손오공이 꿈인 우리 아들 우짜노

  • 13. ... ...
    '18.11.30 12:35 PM (125.132.xxx.105)

    좀 있으면 또 바뀔거에요. 그냥 즐기세요 ^^

  • 14. 음..
    '18.11.30 12:39 PM (1.239.xxx.196)

    서울우유먹다 연세우유... 삼육두유 ... 저지방우유....

  • 15. ㅇㅇ
    '18.11.30 12:39 PM (117.111.xxx.75)

    돈 많이 벌어서 엄마 다 줄게
    와 같은 맥락.

    그냥 즐기세요.

  • 16. ..
    '18.11.30 12:40 PM (1.231.xxx.12)

    저도 러시아 왕에서 빵 터짐

  • 17. 하버드 책상
    '18.11.30 12:57 PM (70.57.xxx.105)

    원글님
    원글도 댓글도
    뇌가 순수한 거같아요
    책상 사야겠다고 꿀팁 감사하다니...
    고단수로 댓글 다는 분들 멕이는 건지
    ---------------------------------------

    농담을 다큐로 받으시네요

  • 18. 그러니요
    '18.11.30 1:01 PM (14.33.xxx.211)

    원글님도 귀엽게 농담하셨는데 비꼬는 댓글 뭔지요.

  • 19.
    '18.11.30 1:15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일단 제일 중요한건 돈을 많이 모으세요.

    거기 학비 장난 아닙니다. 하버드 나와서 평생 빚더미에 사는 학생들 많아요.

  • 20. ㅇㅇㅇㅇ
    '18.11.30 1:42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원글도 댓글도
    뇌가 순수한 거같아요
    책상 사야겠다고 꿀팁 감사하다니...
    고단수로 댓글 다는 분들 멕이는 건지
    ---------------------------------------

    본인이 뇌가 순수하던지 나이가 넘 많으신가
    문맥이핼 이렇게 못할수도 읐나요;;;

  • 21. ㄹㄹ
    '18.11.30 2:00 PM (175.223.xxx.170)

    서울우유먹다 연세우유... 삼육두유 ... 저지방우유....
    ——-
    원글이 이 댓글 이해 못 할거 같은데요

  • 22. ..
    '18.11.30 2:3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농반진반으로 글쓴거같은데요ㅎ 댓글에 너무 정색하셔서ㅎ

  • 23. ..
    '18.11.30 2:33 PM (211.172.xxx.154)

    돈 많이 벌아나야줘...학비만 일년에 7000-8000만원...

  • 24. 애가
    '18.11.30 2:35 PM (218.50.xxx.154)

    똑똑하니 거의 장학금받고 다니더만요

  • 25. ...
    '18.12.1 1:10 A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초3때 공부 열심히 하면 유학 보내줄거냐던 우리딸
    MIT 박사 받고 교수 되었어요
    욕망의 사나이라고 웃어넘기시지 마시고
    든든한 지원군 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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