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붉은 달 푸른 해 개장수
1. 개장수
'18.11.30 11:08 AM (121.181.xxx.103)2. 경주에서박교수
'18.11.30 11:14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http://www.widecoverage.co.kr/data/photos/201406/pp_19769_1_1403243638.jpg
3. 박교수
'18.11.30 11:15 AM (121.181.xxx.103)경주에서 북한학 연구하는 박교수역할 ㅋ
http://www.widecoverage.co.kr/data/photos/201406/pp_19769_1_1403243638.jpg4. 어제
'18.11.30 11:15 AM (220.116.xxx.51)디씨 드갤에서도 온통 개장수 이야기 ㅋㅋ 그간 붉은달로 올라왔던 글보다 개장수 글이 더 많은거 같아요
5. 소름
'18.11.30 11:19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낭창하게 쉰 목소리로 연기하는데 무서웠어요
변태같이 김선아한테 질척거릴때 뭔 일 나는 줄 ㅋㅋㅋ6. 어제
'18.11.30 11:20 AM (220.116.xxx.51)오 무대위 모습은 섹시하군요 흐흐흐
천상 예술가네요7. ㅎㅎㅎ
'18.11.30 11:23 AM (221.141.xxx.186)저도
공포에 떨었어요
김선아랑 둘이 앉아서
낮은 목소리로 느리게 말하는데
왜 그렇게 무섭던지
몰입감 장난 아니었어요
이나이에 웬만한건 다 심드렁한데
이건 ㅋㅋㅋ
몰입감 제대로 였어요
심지어 너무 무서워서 눈감는걸로 부족해서
채널 돌렸다 다시 돌아와 봤었다는..8. 후유증
'18.11.30 11:24 AM (221.141.xxx.186)아직 못벗어났는지
윗분이 올려준 공연 보는데도
무서워요 ㅠ.ㅠ9. 진짜
'18.11.30 11:31 AM (182.224.xxx.120)대사를 그렇게 찰지게해서
성우인줄알았어요
나중에 넘 무서워 김선아 무슨일당할까봐
채널 돌렸어요10. ㄴㄴ
'18.11.30 11:48 AM (180.64.xxx.23)아 이분 연기 정말 감동이던데요. 눈이 번쩍 뜨이게 잘하시더라구요.
무서운 다큐보는 느낌...실제 같아요.
누군가 궁금했는데 다방면에 재능 있는 예술인이군요11. ...........
'18.11.30 12:08 PM (211.192.xxx.148)어디있다 이제 오신거야요,,,,,,,,,,,,,,,,,
12. 밥사주는 예쁜
'18.11.30 1:34 PM (121.137.xxx.231)누나에서 손예진 남친으로 나왔던 사람 아닌가요?
13. ...
'18.11.30 1:42 PM (39.115.xxx.152)예전에 나는 가수다에서 자우림 김윤아씨랑 같이 노래하던 분인가요?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드라마 봐야겠네요.14. 원글
'18.11.30 1:42 PM (121.181.xxx.103)121.137님 구남친 오륭은 이 사람이에요.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994615. 원글
'18.11.30 1:43 PM (121.181.xxx.103)39.115.님 맞아요!!!!
16. 아..
'18.11.30 1:58 PM (121.137.xxx.231)그럼 이분 다른 연기도 하지 않았나요?
연기 봤었는데...기억이 안나요.17. 원글
'18.11.30 2:01 P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121.137님 란 드라마에 나왔었대요.
18. 원글
'18.11.30 2:02 PM (121.181.xxx.103)121.137님 내일 그대와 라는 드라마에 나왔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