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에 점을 뺐는데 푹파여서 살이 안차요 ㅠㅠ

....... 조회수 : 8,119
작성일 : 2018-11-29 22:44:53
제가 코에 점이 있었는데
튀어나온 점이라 몇번 뺐었거든요 레이저로
진한 왕점 그런건 아니고 진하진 않은데
약간 여드름처럼 튀어나왔어요..

일때문메 지방에서 일을하는데
근처 나름 사람들 많이가는 피부과가 있어서
그냥 여기서 뺐거든요
근데 의사가 자기는 피부과전문의라면서
전에 전문의한테 안해서 점을빼도 계속 나온거아니냐고
전문의한테 진료받아야한다면서...
그점을 뿌리까지 엄청 깊게 제거했어요...한번에...
근데 2달이 지났는데 살이 다 안차서
너무 흉한거예요...그래서 병원에 다시 갔더니
다시 자극을 주면 살이 찰수 있으니
레이저로 또 한번 하라고해서 또했는데

차이가없네요....
왠지 살이 더 안찰거 같은데ㅠㅠㅠㅠ....
이런경우에 어떻게 하나요?
점빼기전보다 더 눈에 띄어요 살이 푹패여서...
다른병원으로 옮겨야할까요?

의사가 이상한거같아요...
같이 뺀 다른데는 제가 켈로이드라 살이 튀어나왔는데
그거보더니 피지라면서 또 레이저로 제거하고 .....ㅠㅠㅜㅜ
그게 피지나 여드름이 아니었거든요...

혹시 저랑 비슷하게 살안차고 고민하셨던분 계신가요..
피부과 서울 유명한데좀 소개해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서울에서 상담받았던데는 다 여러번에 걸쳐서
빼야된다고 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이사람만 혼자 한번에 깊이빼고...무슨 분화구처럼요
아주깊이 파놨어요...ㅠㅠㅠㅠ
그런데 이번에 다시 자극준다고 하면서
옆으로 더 넓게 파놨더라구요 3미리 되는거같은데 ㅠㅠㅠ
진짜 잘하는데좀 추천부탁드려요.






IP : 121.149.xxx.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
    '18.11.29 10:46 PM (112.145.xxx.133)

    걸리는데 살이 차올라 편편해져요

  • 2. 아니던데
    '18.11.29 10:49 PM (66.170.xxx.146)

    저 어릴때 (고등학교때였던거 같아요 기억도 안나네요) 눈밑 점이 눈물점이라고 친정엄마가 안좋다고 나름 큰 병원가서 빼줬어요. 제나이 지금 40중반
    요즘이야 기술이 좋아졌다니 살이 차오를수도 있겠지만
    아니더라구요
    수두자국이라고 말했어요 너무 표가 나서. ㅠㅠ

  • 3. 0000
    '18.11.29 10:51 PM (121.182.xxx.252)

    20대때도 1년 걸렸어요....
    30대때 오히려 ipl하니깐 상처도 없고 재발도 몇년동안 안됐어요..
    우선 재생크림 사서 듬뿍 묻혀놓으세요.
    그 위에 종이테잎이나 듀오덤 발라서 안 지워지게 해놓으세요...

  • 4. .글쓴이
    '18.11.29 10:51 PM (121.149.xxx.15)

    점뺀지 두달 지났는데...괜찮을까요?
    두달지났는데도 안차서 다시 레이저로 또 한거구요
    아주아주 깊게 패였어ㅠㅠ
    넓기도 넓게 레이저로 살 제거해놨구요 ㅠㅠㅠ

  • 5. ..
    '18.11.29 10:54 PM (125.177.xxx.43)

    두달간 전혀 변화가 없으면 ...힘들어요 의사가 과하게 한거 같은대요
    저도 이번에 코에 점뺐는데 일주일이면 차던대요

  • 6. 글쓴이
    '18.11.29 10:58 PM (121.149.xxx.15)

    어떻게해요...
    이번에 다시하면서 더 넓게 파인거같아요 ㅠㅠㅠ

  • 7. 동이마미
    '18.11.29 11:07 PM (223.38.xxx.74)

    여기에다 묻지 마시고 종합병원 피부과를 찾아가 보세요

  • 8. 글쓴이
    '18.11.29 11:10 PM (121.149.xxx.15)

    댓글감사해요
    병원 추천받고싶어서글올렸는데요
    종합병원도 병원마다 의사마다 다른거같더라구요
    혹시 잘아시는 분 계시면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서울로요 ㅠㅠ

  • 9. ...
    '18.11.29 11:57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최신 흉터레이저는 개인피부과에 더 많아요. 흉터레이저도 여러 기계가 있어서 두세가지 섞어서 피부를 차오르게 하는 기술이 중요하고 종합병원이 최선이 아니예요.
    저도 콧등 흉터 치료 중인데 피부가 얇은 부위라 힘들대요.
    완전히 다시 차오르는 건 불가능하고 지금보다 약간이라도 덜 눈에 띄게 하는 것만 기대하는 정도래요.
    두 달 넘었으면 그건 진피층이 손상된 채로 흉터가 된 거예요.
    뿌리 깊은 점을 한 번에 빼주겠다는 그 자가 비전문의인 걸로 추정됩니다. 어떤 피부과 의사도 그런 무식한 소리는 안 해요. 한 번에 깊이 파면 흉터되니까 여러 번에 걸쳐서 밀려올라오면 또 뺀다 그러죠.

  • 10. 글쓴이
    '18.11.30 12:02 AM (121.149.xxx.15)

    윗님 댓글 감사해요....
    망했네요 저...어쩌나요
    그냥 서울에서 할껄....죽고싶네요

  • 11. 호이
    '18.11.30 12:06 AM (116.121.xxx.114)

    성형외과 한번 가보세요
    에휴 어쩌나요 그래도 다 방법이 있을 거에요.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 12. 방법이
    '18.11.30 12:31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있을거예요. 피부가 차오를때까지 기다리다가
    정 안되면 자가지방이식이나 필러하세요.
    켈로이드도 구별 못할정도면 돌팔인가봐요.ㅠ

  • 13. 피부과 전문의
    '18.11.30 12:33 AM (121.134.xxx.177) - 삭제된댓글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가 할 때 자주 생기는 부작용이예요. 레이저로 너무 깊게 태운 거예요. 다시 보꾸할 방법은 없어요.

  • 14. 처음
    '18.11.30 1:42 AM (14.45.xxx.10) - 삭제된댓글

    시술했을때 글올리시지~
    뭐로 점을 빼든지 푹파였으면 후시딘이나 이에 상응하는 연고,재생연고등등으로 살이 차오를때까지 패인부분에 채워줘야해요. 안그럼 아물어서 살이 안차올라요.
    또한번 지지셨다하니 지금이라도 패인곳에 연고 채워두시고 일상생활중에도 수시로 확인해서 채워주세요.
    근데 흉은 남아요.그래도 세월지나면 희미해져요.

  • 15. ....
    '18.11.30 7:48 AM (58.238.xxx.221)

    제거하고 듀오덤 붙여주지않나요?
    그거하면 상처없어지면서 새살 돋는데... 이상하네요..

  • 16. ㅇㅇ
    '18.11.30 8:53 AM (114.204.xxx.17)

    제가 점을 여러 개 뺐는데 그 중 이마에 있는 거 하나만 바늘로 콕 찍은 것처럼 파였어요.
    작은 점이고 이마라서 잘 안 보이지만
    5년도 넘었는데 그대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3 인생에 한번은 볕들날이 진짜 있을까요 4 ㆍㆍ 03:52:11 436
1805242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1 주차비 03:35:55 342
1805241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226
1805240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2 ... 01:01:44 1,096
1805239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3 ㅇㅇㅇ 00:45:40 4,513
1805238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18 뫼비우스 00:34:41 835
1805237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3 간호 00:20:25 1,379
1805236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3 00:12:32 1,061
1805235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4 그냥 00:11:45 1,950
1805234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189
1805233 AI콤보 사고싶다 4 나도 00:08:40 906
1805232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827
1805231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4 헬스 00:06:21 359
1805230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2 아직못삼 2026/04/14 2,028
1805229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2 2026/04/14 2,346
1805228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36 어휴 2026/04/14 5,407
1805227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 2026/04/14 1,436
1805226 혈당측정기는 8 궁금 2026/04/14 965
1805225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1,733
1805224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9 00 2026/04/14 912
1805223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13 ... 2026/04/14 2,505
1805222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6 ㄱㄴㄷ 2026/04/14 2,688
1805221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9 ㅇㅇ 2026/04/14 3,225
1805220 그알 다바크 7 .. 2026/04/14 1,588
1805219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026/04/14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