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 잘 아시는 분 한가지만 좀 알려주세요~

걱정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18-11-23 14:04:05
을미년에 질병이나 사고같은 안좋은 일이 잘 일어난다고 하고 실제 을미년에 입원수술까지 했었거든요.
제가 60대에 을미 대운이던데 그럼 이 대운 동안은 힘든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건가요?
말년운은 좋댔는데...ㅡㅡ
을미 대운으로 걱정이 되어서요..

IP : 211.214.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18.11.23 2:06 PM (211.36.xxx.154) - 삭제된댓글

    뭘 지금부터 걱정하나요?
    복음세운이라 힘들일이 있었나보네요. 대운과 세운의 복잡함으로 좋은일도 일어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2. non
    '18.11.23 2:16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대운은 10년이예요.
    사건 사고는 년운으로 보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60대는 어차피 아파서 건강관리 해야 하구요.

  • 3.
    '18.11.23 4:22 PM (211.36.xxx.229)

    감사합니다. 댓글들 읽으니 그나마 걱정이 덜어지네요.

  • 4. 관음자비
    '18.11.23 6:00 PM (112.163.xxx.10)

    그 제.... 을미년.... 제가 사주 공부를 꽤 했습니다. 간판만 걸면 될 정도로....
    딱 보니 을미년에.... 암만 봐도 죽게 생겼더군요.
    죽긴 싢고, 저의 수호신인 관음에게 납짝 엎드려 빌었죠.
    죽기 싢어 하는 기도니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안 죽고 무사히 지나 가더군요.
    기도 안하고, 희희락락 유흥에 젖어 지냈어도 안 죽을수도 있겠죠.
    혹, 대운이 불안 하시면 가끔 혹은 더러 절이던, 예배당이던, 성당이던, 가서 엎드리세요.
    저 정도만 해도 잘 지나 갈 겁니다.

  • 5. 기도
    '18.11.23 6:08 PM (39.7.xxx.40)

    윗님..관세음보살 기도하라는뜻인가요?
    어떻케하는건지요..
    일이 안죽을만큼 힘든일이 생기네요
    기도하고 싶읍니다

  • 6. 관음자비
    '18.11.23 6:25 PM (112.163.xxx.10) - 삭제된댓글

    어? 제 메일로... 바로 음, 양력, 년,월,일,시....
    어려운 내용 보내 주세요.
    빨리 보내셔야 합니다.
    멜 주소 공개 하기가 싢으니....
    dorbange@daum.net
    보내고 바로 댓글을.... 제 멜 있는 댓글 지우게요....

  • 7. 관음자비
    '18.11.23 7:22 PM (112.163.xxx.10)

    관음 기도의 대표적인게 '신묘장구대다라니', 라는 겁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구요,
    유튜브 등에 스님들 독경하는 것 있을 겁니다.
    그걸 그대로 따라 했다가는 시간 엄청 걸리니, 책 빨리 읽는 속도로 읽는 겁니다.
    스님 독경 기억했다가 운율 등은 따라 해야 합니다만,
    처음엔 시간이 제법 걸리지만 숙달되면 십 몇 분 정도 걸릴 겁니다. 7독에....

    또 하나는 '법화정사' 검색하시면 법화경에 대한 내용 나오구요,
    그곳에서 법화경과 법화경 사경 노트랑, 펜 등 파는데.... 펜은 저는 제가 좋아하는 만년필 사용했으니,
    펜은 알아서 하시구요, 법화경과 노트는 그곳에서.... 사경하는 방법도 적혀 있습니다.
    사경.... 글씨 잘 쓸려고 하면 또 시간 많이 걸리니,
    보통 글씨 쓰듯이.... 또박 또박 정도로 쓰셔야 할 겁니다.

    독경이던, 사경이던, 사회 생활에 지장을 초래 할 정도로 열심히는 만시구요,
    건강한 일상 생활이 더욱 중요합니다.
    독경, 사경도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방편이니....
    뭐, 맘이 동하면 토, 일요일.... 진득하게 독경, 사경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저는 새벽에 독경 하고, 사경하고.... 총 1시간 정도, 매일 꾸준히 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새벽 1시간을 위해서 1시간만 일찍 일어나면 되느냐?
    샤워? 세수? 등을 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맘도 가다듬고....
    1시간을 위해서 최소 2시간은 일찍 일어나야 되더군요.
    시간 등은 본인이 알아서 하시구요, 중요한 것은 건강한 일상 생활이란 것.... 잊지 마시구요....

  • 8. 위에
    '18.11.23 7:48 PM (211.36.xxx.229)

    관음자비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9 국장 급반등하겠네 ... 03:49:51 108
1792228 롱런하는 사람 ㅇㅇ 03:04:11 182
179222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3 설움 02:19:19 767
179222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2 .. 02:18:45 486
179222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 02:13:21 226
179222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6 .. 01:47:00 775
179222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846
179222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32 내 이럴줄 01:28:33 946
179222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541
1792220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457
179221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1 네생각 또짧.. 01:08:25 641
179221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2 ... 01:03:37 852
179221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4 미미 00:55:59 425
1792216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1,274
1792215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7 ㅇㅇ 00:19:27 1,529
1792214 공부 못하는 아이 5 우리아이 00:14:06 1,050
1792213 중국 쑤저우(suzhou) 7 쑤저우 00:05:36 674
1792212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1,022
1792211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2,972
1792210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4 ㅇㅇ 2026/02/02 1,914
1792209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3,030
1792208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5 2026/02/02 1,560
1792207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7 푸른당 2026/02/02 1,114
1792206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5 ㄱㄴㄷ 2026/02/02 1,925
1792205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9 강아지 2026/02/02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