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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시끄러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8-11-22 11:34:13
저희 집은 한 층에 4세대가 사는데요
그 중 한집이 애가 말 곧잘하는 4살쯤 된애랑 그 위에 애가 또 있는데
정말 매번 엘베 기다리는 동안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요

소리가 엄청커요
복도 나와서 놀 때도 있는데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울어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애 엄마는 복도서 조용하라도 안 가르치는지
막 화나고 그러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그 집 애가 미워 죽겠어요
IP : 210.205.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1.22 12:00 PM (223.62.xxx.190)

    에고 이해해주세요. 엄마 맘은 오죽할까요?
    발달장애일 수 있어요. 그 아이가...
    나이가 어리니 아직 고직이 썰 때이고...
    아동폭력으로 의심되지 않는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좋겠네요.

  • 2. 애엄마가
    '18.11.22 12: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방치중.
    귀찮으니까.
    그러다 애 야단 치거나 애 교육 시키라고 그여자한테 말 한마디 했다간
    님 머리 죄다 뽑을 겁니다.
    가만 계세요.
    하는 짓을 보면 애 엄마 애비까지 알 수 있어요.
    그 여자 지금 남편과 안좋습니다.
    여자들이 집안 문제가 있으면 새끼를 학대하거나
    방치해요.
    진립니다.

  • 3. ..
    '18.11.22 12:19 PM (125.183.xxx.172)

    옆집 4살 딸도
    얼마나 징징 거리는지 현관문만 나서면 짜증..ㅎㅎㅎ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미운 아이 처음입니다.
    엄마가 아예 방치...
    요즘은 애 교육을 그렇게 시키나???

  • 4. 그러죠
    '18.11.22 12:21 PM (210.205.xxx.68)

    아니 그만하면 다 큰애가 늘 울고불고
    거기다 엘베 기다리는 동안 만이 아니라
    그냥도 나와서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발달장애는 아닌듯싶어요
    말을 또박또박해요

  • 5. 아니요
    '18.11.22 12:58 PM (175.197.xxx.176)

    안그런애들은 절대 안그래요 그집 종자들이 아이들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지
    우리도 연년생 남자아이들만 키웠어도 밖에서 남에게 징징거리고 피해주지 않아요

  • 6. sany
    '18.11.22 2:35 PM (58.148.xxx.141)

    음 저희집애는두살인데 맨날복도에서울어요
    겉옷안입는다고
    첫째는안그랬는데 그런애들이있더라구요
    그래서벗겼다가 엘베타자마자입히는데
    그래도매번우는건막을수가없어요
    애쓰고있는데잘안되요
    저도 미칠것같아요
    그래서밖에잘안나가려하는데 ㅠㅠ
    저도이웃눈치너무보이고힘든데
    최대한노력하는사람도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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