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그 중 한집이 애가 말 곧잘하는 4살쯤 된애랑 그 위에 애가 또 있는데
정말 매번 엘베 기다리는 동안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요
소리가 엄청커요
복도 나와서 놀 때도 있는데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울어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애 엄마는 복도서 조용하라도 안 가르치는지
막 화나고 그러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그 집 애가 미워 죽겠어요
1. 음~
'18.11.22 12:00 PM (223.62.xxx.190)에고 이해해주세요. 엄마 맘은 오죽할까요?
발달장애일 수 있어요. 그 아이가...
나이가 어리니 아직 고직이 썰 때이고...
아동폭력으로 의심되지 않는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좋겠네요.2. 애엄마가
'18.11.22 12: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방치중.
귀찮으니까.
그러다 애 야단 치거나 애 교육 시키라고 그여자한테 말 한마디 했다간
님 머리 죄다 뽑을 겁니다.
가만 계세요.
하는 짓을 보면 애 엄마 애비까지 알 수 있어요.
그 여자 지금 남편과 안좋습니다.
여자들이 집안 문제가 있으면 새끼를 학대하거나
방치해요.
진립니다.3. ..
'18.11.22 12:19 PM (125.183.xxx.172)옆집 4살 딸도
얼마나 징징 거리는지 현관문만 나서면 짜증..ㅎㅎㅎ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미운 아이 처음입니다.
엄마가 아예 방치...
요즘은 애 교육을 그렇게 시키나???4. 그러죠
'18.11.22 12:21 PM (210.205.xxx.68)아니 그만하면 다 큰애가 늘 울고불고
거기다 엘베 기다리는 동안 만이 아니라
그냥도 나와서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발달장애는 아닌듯싶어요
말을 또박또박해요5. 아니요
'18.11.22 12:58 PM (175.197.xxx.176)안그런애들은 절대 안그래요 그집 종자들이 아이들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지
우리도 연년생 남자아이들만 키웠어도 밖에서 남에게 징징거리고 피해주지 않아요6. sany
'18.11.22 2:35 PM (58.148.xxx.141)음 저희집애는두살인데 맨날복도에서울어요
겉옷안입는다고
첫째는안그랬는데 그런애들이있더라구요
그래서벗겼다가 엘베타자마자입히는데
그래도매번우는건막을수가없어요
애쓰고있는데잘안되요
저도 미칠것같아요
그래서밖에잘안나가려하는데 ㅠㅠ
저도이웃눈치너무보이고힘든데
최대한노력하는사람도있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