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퀸은 노래를 정말 경이

ㅇㅇ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8-11-12 15:41:26
적으로 한다는걸 나이들수록 실감하는게

그냥 말하듯이 대사치듯 노래합니다

엄청난 고음부분도 그냥 말하듯이..



원래 궁극의 노래실력은 말하듯이 노래한다는데

정말 너무 쉽게 불러서 잘한다는 느낌이 없다가

막상 따라부르면...ㅠㅠ




IP : 211.3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1.12 4:05 PM (175.223.xxx.212)

    따라부르다가 좌절하게 되는거 공감이에요.
    오죽하면 프레디추모공연은
    프레디가 정말 노래 갑 이라는것을 증명하는 공연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 2. ..
    '18.11.12 4:26 PM (175.223.xxx.214)

    100년에 1명 나오는 보컬이라잖아요.
    목소리로 심금을 울려요

  • 3. ....
    '18.11.12 4:50 PM (125.136.xxx.192)

    자기 이야기 현실을 구구 절절하게 작사 작곡을 한것 같아 슬프고 감동이예요.
    보헤미안 랩소디도...죽인 사람이 ...어디서는 자기 자신을 죽였다고 하는것도 같던데.
    우리와 틀린 성정체성 때문에 힘들고 해서요..
    썸바디 투럽도 너무 가사 해석이 자기 이야기 던데요..
    이 을 프레디 노래로 물드네요......
    퀸 멤버들 하나하나 최고인듯요

  • 4. 지니어스
    '18.11.12 5:08 PM (61.84.xxx.134)

    진정한 천재였던듯...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가 정말 심금을 울리네요.
    헤어나올수 없어요.계속 도돌이...
    왜 천재는 단명하는지...
    그래서 더 슬프네요.

  • 5. ㅇㅇㅇㅇ
    '18.11.12 5:30 PM (221.140.xxx.36)

    옛날부터 퀸 엄청 좋아했던 팬입니다
    영국팀 뮤지컬도 찾아 보고 실망했고
    국내 락밴드 퀸 곡 공연도 찾아 갔다 실망했고
    그래서 다른 가수들이
    퀸 노래는 안불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절대 따라 갈 수가 없어요
    고음까지 갈 필요도 없이
    첫소절부터요

  • 6. 천쟈라 단명
    '18.11.12 6:18 PM (211.205.xxx.170)

    천재라서 단명한 것이 아니라 천재가 방탕해서 병 을 얻어서 일찍 죽은 것입니다

  • 7. 루시아
    '18.11.12 6:22 PM (221.165.xxx.113)

    천재라 하기에도 넘 부족한 표현~~
    음악은 각자 취양이겠지만... 전 정말 너무 좋아하거든요~~
    매일 매일 듣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6 민주당은 왜 합심해서 대통령 안 도와줄까? 뻘글 .. 23:48:19 14
1797315 일본인이 느낀 일본연애 vs 한국연애 다른점 ,, 23:41:00 174
1797314 내후년에 초지능 나온다 ........ 23:39:19 232
1797313 쇼츠안에 미니 광고 제거 어떻게 하나요 1 아웅이 23:26:00 119
1797312 유시민, 김어준 욕하는 유튜버 15 ... 23:24:14 453
1797311 떡집에서 백설기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 ㅇㅇ 23:21:30 270
1797310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355
1797309 아파트 추천 3 face 22:59:47 659
1797308 집값 18 아들결혼 22:58:49 1,267
1797307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2 00 22:58:18 343
1797306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3 몰라 22:52:33 887
1797305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6 22:52:23 769
1797304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465
1797303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14 ㅇㅇ 22:46:22 2,433
1797302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7 ㅇㅇ 22:38:05 2,765
1797301 냥이의 이런행동 왜??? 7 자주 22:34:27 696
1797300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7 아이에게 22:25:59 841
1797299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690
1797298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1 궁금 22:18:05 489
1797297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8 22:16:18 1,177
1797296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6 ... 22:09:15 2,454
1797295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1,143
1797294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980
1797293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41
1797292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