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8.11.10 8:26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알바를 해서 니가 벌어써라도 아니고 30정해놓고 저녁되기전 들어오라는건 아이에게 아무것도 하지말란 말이잖아요. 돈 무서운 줄 모르면 벌어쓰게해야죠.
엄마가 아이 아빠 워낙 무섭다할정도면 엄청 고압적인가본데 엄마까지 억누르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나이때 노는거 좋아하고 꾸미는거 다 좋아해요. 아이 숨이 턱막히겠네요 어휴
2. ...
'18.11.10 8:26 P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책값 빼고 다 하려면 30은 너무 부족할 거 같아요. 4,50 줘도 꾸밈비까지 하려면 엄청 아껴야 하니 각성은 될 거예요.
3. 블링
'18.11.10 8:27 PM
(121.175.xxx.13)
알바를 하게 해야죠
4. 집안형편이
'18.11.10 8:31 PM
(218.153.xxx.41)
안좋은가요??? -_-;;
30이면 하루에 만원도 안되게 써야하는데
건강나빠져요
5. ㅇㅇ
'18.11.10 8:32 PM
(117.111.xxx.83)
돈아쉬우면 과외하거나 장학금 받겠죠.
30 이면 대졸 남편 한달 용돈인 집도 많아요.
6. 참나
'18.11.10 8:32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알바도 못하게 하고 용돈 쥐꼬리만큼 주던 울 부모님 생각나는군요
노는거 좋아하고 꾸미는거 좋아하고..이게 뭐 그리 죽을죄라고요
알바를 해봐야 돈 귀한줄도 알고 규모있게 쓰기도 하겠죠
대체 왜 그래요? 돈 가진자의 오만함도 아니고.
7. 왜요?
'18.11.10 8:33 PM
(61.84.xxx.134)
왜 애를 그리 억압하죠?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통제를 하려들다니...
돈이 아까워서 그러면 벌어쓰라 하시든가요.
통금시간은 구시대적 발상이구요.
8. ....
'18.11.10 8:34 PM
(221.164.xxx.72)
알바하게 하세요.
자기가 번 돈은 아까워서 못쓸 수도 있고
자기가 벌었으니 펑펑 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가 벌어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9. ...
'18.11.10 8:36 PM
(222.99.xxx.66)
통금시간을 저녁전으로 한다니...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도 못하고,친구도 못만나고, 연애도 못하고, 알바도 못하게 하고...감옥인가요??
10. ㅇㅇ
'18.11.10 8:37 PM
(110.12.xxx.167)
최소 금액이 40정도일거에요
11. ㅇㅇ
'18.11.10 8:59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
핸펀비는 제통장에서 나가서 제외고
나머지 다 해서 30줘요
통금은 12시구요
주말에 알바해서요
아껴서 쓰라고 항상 얘기해요
쓸때와 아낄때 구분 잘하라구요
여기 보면 부자 많으신거 같아요
애들용돈 많이 주시는거 보면
등록금도 비싼데 용돈까지 넉넉히 주시고
12. 원글
'18.11.10 9:01 PM
(222.104.xxx.144)
-
삭제된댓글
알바하면 분명 밤늦게 마칠 거고 그러면 친구들과 놀 수도 있고 위험한 일도 생길 수 있어요.
낮 알바하든지 주말 알바 하든지 장학금 받아야죠.
알바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것은 알바하며 버는 돈을 물쓰듯 쓸까봐예요.낮에 하는 건 찬성인데 구하기는 쉬울지.
물건 욕심에 공부 신경 안쓰니 이렇게 하려구요.
13. 원글
'18.11.10 9:02 PM
(222.104.xxx.144)
-
삭제된댓글
친구와 노는 것도 이제껏 하두 쓰고 살았으니 좀 자제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들 좀 둘러봐야지 싶어서요.
주변에 전부 잘 살고 넉넉한 아이들만 있어서 그 것도 걱정입니다.
14. ....
'18.11.10 9:06 PM
(221.164.xxx.72)
알바해서 버는 돈 물쓰듯 쓰는 것이 불안하면
나중에 애 직장생활 하는 건 어떻게 볼 건가요?
그때는 알바보다 더 많이 벌고 더 잘 쓸텐데....
15. ㅡㅡ
'18.11.10 9:15 PM
(116.37.xxx.94)
알바를 하게 해줘야죠
읽는데 숨이 턱막힘.
통장돈이 얼마였는지 모르나 요즘애들 돈아낄줄 몰라요
16. 글쎄요
'18.11.10 9:32 PM
(121.168.xxx.104)
잘 이해가 안돼요
30으로 무슨 용돈입니까
알바도 못하게 한다는건 왜죠?
원글님 입장이 전혀 이해가 안돼요
돈을 헤프게 쓰면
직접 벌어서 써라 하면 될것을
알바도 안된다고 하면
과연 따님이 납득할까요?
17. 아이고
'18.11.10 9:37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고딩도 아니고 통금시간을 저녁시간으로요?
원글님 그 나이때 그리 생활했나요 독립할 나이에 통금이라니 거꾸로 시계를 돌리시네요
18. ..
'18.11.10 9:38 P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큰 효과는 없지만 알바 해야 자소서에 조금이라도 쓸 거리 생기지 않나요?
19. ..
'18.11.10 9:40 P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큰 효과는 없지만 알바 해야 자소서에 조금이라도 쓸 거리 생기지 않나요? 폴더폰 쓰면 조별과제 지장 안생기나요? 공시생도 아니고..
20. ..
'18.11.10 9:43 PM
(14.40.xxx.105)
큰 효과는 없지만 알바 해야 자소서에 조금이라도 쓸 거리 생기지 않나요? 폴더폰 쓰면 조별과제 지장 안생기나요? 공시생도 아니고.. 대학 안 갔으면 독립했을 수도 있는 나이에요.
21. ///
'18.11.10 9:49 PM
(211.202.xxx.73)
알바 못하게 하는게 아이에게 뭐가 도움 되죠.
돈 무서운 거 알려면 자기가 노동을 해봐야 알죠.
그것도 못하게 하면서 엄마가 주는 적은 돈으로 쪼들여 살아봐라...하는 건데..
22. 어머님
'18.11.10 9:53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그러다 딸 가출한뒤에 후회마시고
딸 그냥 놔두세요.
어머니가 뭘 어떻게 할수있는게 없어요.
밥 잘해주고 격려해주는거 밖에는
다 하지 마세요.
그동안 용돈안주고 딸모은돈 통장 썼나본데..
용돈을 30 만원 주고싶으면
모자란 건 알바해서 쓰라 하세요.
통금은 안전상 12시정도로 하고요
우리집은 12시인데 통금없는 집이 더 많더군요.
요즘애들이 다 노는거
꾸미는거 좋아하고요
이제 대학생이면 본인인생이고
엄마가 말해도 듣지도 않습니다
23. ...
'18.11.10 10:49 PM
(112.144.xxx.107)
그 예쁜 나이에 30만원으로 옷도 화장품도 못 사입고 머리도 못하고.... 알바도 안된다하고. 애가 스님도 수녀님도 아닌데 그게 뭔가요. 차라리 잘 쓰는 애들은 열심히 스스로 벌어쓰게 하는게 나아요.
24. ㅡㅡ
'18.11.10 11:18 PM
(223.39.xxx.170)
통장에 돈이 얼마 있었고 몇달동안 사용 했나요?
구체적인 내용은 하나 없고 우리도 사람인데
애가 정말 돈을 함부로 많이 사용했는지 엄마가 오버를
하는건지 판단을 해야할거 아닌가요?
25. dd
'18.11.11 12:17 AM
(116.121.xxx.18)
저 아는 분 딸이
그냥 냅뒀더니 한 달에 백 만원은 우습게 쓰더래요.
통신비, 병원비, 꾸밈비 제외하고 백만원이요.
26. 뭐...
'18.11.11 12:27 AM
(61.83.xxx.150)
30이면 되겠죠
알바할거면 등록금까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세요
27. ..
'18.11.11 1:25 PM
(180.69.xxx.80)
통신비 제하고 30만원 줬는데... 적은가 싶네요
한동안 알바도 해서 그나마 여유 있었다지만...
그래도 불평 없는거 보니 울딸이 착한가 싶고...
28. 내년에
'18.11.12 12:54 AM
(211.49.xxx.65)
대학생 되는 딸 (화장품,옷,교통비,통신비,책값)제외
먹고 쓰는것만 30만원 생각 했는데 댓글 보니 적은금액이네요.. 지금 용돈은 15만원이라서 나름 두배 올려 줄려고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