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호주편 보신분요?

..... 조회수 : 4,825
작성일 : 2018-11-09 13:57:54

블레어 아버지가 너무 따뜻하고 좋으신분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들아픈얘기할때는 또 담담하게 얘기하시는거보니

내면이 아주 강하신분같고.. 가족을 아주 사랑하는게 느껴졌어요.

니가 다니던길을 내가 본다.. 라고 할때 뭉클하더라구요.

블레어와 여동생은 얼마나 행복할가..가족의 절대적인 사랑을받는 자식들이 너무 행복할거 같더라구요.

철없는 여동생들 내용보며 ㅋㅋㅋ 하하호호 하다가

아버지와 아들 대화에 뭉클했네요.


IP : 14.33.xxx.24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빛
    '18.11.9 2:00 PM (183.109.xxx.87)

    블레어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눈빛에서 사랑이 넘치더군요
    전에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나왔던
    블레어 할아버지가 사둔 땅에 일가 친척들이 모두 모여사는 마을과 아버지가 설계한 집
    어린 아들 키우는 이혼녀를 기차안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는 러브스토리도 감동적이구요
    딸도 너무 사랑스럽고 참 보기 좋은 가족이에요

  • 2. ..........
    '18.11.9 2:04 PM (211.192.xxx.148)

    블레어가 친아들이 아니었어요?

  • 3. ㅁㅁㅁㅁ
    '18.11.9 2:05 PM (110.11.xxx.25)

    여동생이 은근 매력덩어리인듯요
    저도 보면서 부모님이 정말 좋으시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 4. ...
    '18.11.9 2:06 PM (183.109.xxx.87)

    친아들 맞아요
    블레어네 집안 장남 하나만 아빠가 다르고
    나머지는 다 부부 사이에서 재혼후에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나왔어요

  • 5. .....
    '18.11.9 2:06 PM (14.33.xxx.242)

    여동생은 너무 사랑스럽죠?ㅋ

  • 6. ...
    '18.11.9 2:09 PM (27.62.xxx.22)

    블레어 아버지의 설명이 너무 좋았어요
    저도 앞으로 여행가서 보는 관점이 좀 달라질거 같아요

  • 7. 눈에서
    '18.11.9 2:12 PM (183.98.xxx.142)

    부부끼리도 그렇고
    부모자식간도 꿀이떨어져요
    마음 따뜻해지는 가족

  • 8. ...
    '18.11.9 2:12 PM (27.62.xxx.22) - 삭제된댓글

    저렇게 자식들을 존중하는 아빠 처음봐요
    단한번도 재촉하거나 꾸짖는걸 못봤어요
    참 보고 배울점이 많은 분이세요
    방송보면서 제모습을 많이 반성했어요

  • 9. ㅇㅇ
    '18.11.9 2:16 PM (110.70.xxx.8)

    블레어도 블레어 동생도 표정이 밝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게 이유가 있더라구요.
    가정에서 받은 사랑은 그렇게 숨길 수가 없는거구나...
    그렇지 못한 입장이랑 비교되서 부럽기도 하고 살짝 눈물도 났어요.

  • 10. 그쵸
    '18.11.9 2:18 PM (1.226.xxx.19) - 삭제된댓글

    블레어 아빠 눈빛이 너무 따뜻한 사람이더라구요
    사랑꾼에 완전 멋있어요
    블레어도 사랑 많이 받은 것 같고
    블레어 너무 귀엽고요
    여동생들 도 구김없이 완전 귀요미

  • 11. ...
    '18.11.9 2:20 PM (165.132.xxx.150)

    한편으로는 그렇게 서로 사랑하고 편안히 살수있는 호주집을 떠나
    자기 삶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는 아들말을 들었을때 ...엄마심정이 어땠을까
    그것도 몸이 아픈 아들이...
    라고 생각하니 뭉클하더군요.

    블레어의 무엇이 한국과 교감이 되는지 더 알고 싶더군요
    마냥 미소가 귀여운 블레어가 아주 내면이 강인한 아들이구나 싶었어요

    아직도 말하면 눈물이 나오는 엄마...아마 몸이 아픈 아들이라 더 그럴것 같은데요..
    아버지의 내면이 정말 강하시더군요

    내강외유..성격좋고 사랑많고 전문실력까지 갖춘..멋진 분이어서 보기좋았어요

    여행하는 모습에서 사람이 보이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매력인것 같아요
    사람사이의 정...여행중에 배우는 모습...그런것과 함께요.

  • 12. 저도
    '18.11.9 2:26 PM (115.137.xxx.76)

    너무 잘봤어요 동생들은 넘 긍정적이고 귀엽고
    아버지 사진찍으면서 편지쓰듯 말하는거보고 맘이 너무 따듯해지고 포근해지더라구요 좋으신분같아요

  • 13. ..
    '18.11.9 2:31 PM (114.204.xxx.159)

    보통 가족들 나오면 안보는데
    호주편은 훈훈하니 좋습니다.

    블레어가 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한거 보면서 엄마 마음이 참 아팠겠다 싶은데
    가족 다 있는 호주를 떠나 한국을 저렇게 사랑하는건 진짜 팔자에 뭔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 14.
    '18.11.9 3:03 PM (114.203.xxx.61)

    그러고보니 예전 호주의 집이 저집이었군요~!
    집이 너무 좋아서 감탄했던기억이
    이집 저도 가족나오면 안보는데 이번호주편은
    너무 따틋하고 보는내내 정말 감동그자체였어요
    저도 부자가 같이 밥먹고 얘기할때 좀 울었네요ㅜ 반성도하고
    사랑이 넘치면 저리 잘자라주는구나 ~하구요
    별거아닐수있는 곳도 관심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는 아버지 딸 사촌도 이쁘구요 그나저나 사촌동생 너무 매력적이예요 보면 볼수록~!
    담편이 기대되요~^^

  • 15. ㅡㅡ
    '18.11.9 3:12 PM (223.62.xxx.157)

    블레어가 자기 정체성은 호주와 한국 중간에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에서 정이 많이 들긴 했나보다 싶고
    아무래도 젊은 청춘들은 복닥복닥 거리고 경쟁 심하더라도
    활기찬(?) 대도시가 맞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 16. 진짜
    '18.11.9 3:14 PM (121.137.xxx.231)

    여동생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아버지는 정말 멋지시고..
    이번 편 참 좋더라고요.

  • 17. 인품이 훌륭하신
    '18.11.9 3:15 PM (121.165.xxx.77)

    아버님 인품이 아주 훌륭하시더라구요. 방송내내 세상에 저런 아빠 또 없을 듯....이러면서 봤어요.

  • 18. wisdom한
    '18.11.9 3:21 PM (211.114.xxx.56)

    어제 우연히 기대 없이 보게 되었는데
    부모님 모습에 끌리면서 보게 되었어요.
    주말에 처음부터 보려구요.

  • 19. 잠깐봤는데
    '18.11.9 3:22 PM (116.125.xxx.41)

    여동생 표정이나 말투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풍부한 표정보니 예전 미드 초원의집에 로라잉걸스가
    떠올랐어요~

  • 20. ..
    '18.11.9 3:38 PM (222.104.xxx.175)

    아내와 막내딸 멕을 너무 사랑하는 사랑꾼 블레어 아빠가 너무 멋있어요 케빈 코스트너보다 더 잘생기시고 자상하셔서 푹빠져서 보고 있어요 멕과 케이틀린도 순수하고 감탄도 잘하고 예뻐요 특히 잘웃는 멕의 눈은 참 아름답네요
    호주블레어편 감동입니다

  • 21. 최고의 남편감
    '18.11.9 6:49 PM (123.254.xxx.57) - 삭제된댓글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나머지 시간은 집안일 하고 가족에게 쓴다고 하던데요.
    아들과 저런 품격있는 대화를 하는 아빠라니...
    블레어 엄마가 정말 부러웠어요. 저런 남편을 어떻게 만났는지...아빠는 초혼 같던데
    좀 딴소리로
    여행계획을 본인들에게 맡기지 말고(인터넷 정보가 정확하지 않으니)
    희망사항만 물어보고 거기에 맞는 곳을 제작진이 심사숙고해서 알려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블레어 아빠는 한옥 내부를 보고 싶어했는데 그런 곳으로 안내를 해주지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경복궁이나 창덕궁, 운현궁, 서울역, 민속촌, 경주가 멀면 백제라도...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블레어 아빠가 원하는 좋은 곳이 얼마든지 있었을텐데요

  • 22. 백제가 아니라
    '18.11.9 7:04 PM (123.254.xxx.57) - 삭제된댓글

    부여요.
    백제시대 유적을 볼 수 있는 곳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24 뉴이재명 실체..전혀다른 DNA 21:54:01 12
1823223 우리 어머니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1 ㅇㅇ 21:50:25 202
1823222 요즘 많이 안덥죠? 퓨러티 21:48:37 99
1823221 알만한갸수가 21:45:58 159
1823220 삼성전자 2분기 메모리 부문 매출 110조 원 예상 3 링크 21:44:49 429
1823219 젊은척 하지말래요 11 21:43:21 470
1823218 붙박이장 '적층장'으로 쓰시는 분, 어떠세요? 궁금증 21:27:09 154
1823217 천국의 계단만 하러 헬쓰 가는거 어때요? 6 ... 21:26:51 576
1823216 하루종일 좋은 냄새 나는 사람 9 ㅡㅡ 21:18:53 1,489
1823215 오늘 많이 먹었는데 허하네요 2 야식 21:16:13 443
1823214 대통령지지율 부정 54.8%, 긍정 41.4% 6 ........ 21:14:36 751
1823213 ㄷㄷㄷㄷ이병태 입장 나왔네요.jpg 13 .. 21:14:21 1,079
1823212 마트알바에서 쉬는 시간을 안주는데.. 15 21:12:19 900
1823211 뉴스타파: 타 기업 기술 훔친 인산가 죽염 1 인산가 21:11:58 435
1823210 언더커버셰프 파스타 양이 적네요 ㅎ 2 ㄱㄴㄷ 21:09:46 540
1823209 펌글)대한민국은 이미 말의 질서가 무너졌다 3 최진석교수 21:03:22 721
1823208 월드컵 즐기시는 분 16강 승부예측 해보세요 7 네이버 20:56:50 430
1823207 성형에만 1억4천 쓴 여자의 얼굴 10 ㅇㅇ 20:55:44 2,061
1823206 지금 Daum 실시간트렌드 1위가 카보베르데 지도 ㅎㅎㅎ 5 ㅇㅇ 20:55:20 653
1823205 윤석열탄핵반대한 분들은 518광주가 어떻게 당한지 보시고 이야기.. 40 정신못차려 20:55:05 561
1823204 이 댓글 나만 웃기나요 14 ㅎㅎㅎ 20:52:23 1,147
1823203 분식집에서 배달온 김치찌개가 좀.. 10 .. 20:46:31 1,292
1823202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15 1212 20:41:49 1,356
1823201 신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구증가 속도래요 5 ........ 20:38:25 934
1823200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15 .. 20:24:49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