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족욕 효과 너무 좋네요.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나요

.... 조회수 : 11,067
작성일 : 2018-11-09 11:04:11

20분 지나서부터 땀 나기 시작하는데

남은 10동안

 상반신과 얼굴에서 땀이 죽죽 흘러요.

 

아... 이렇게해서 혈액순환이 된다고 하는구나를 느낄정도로

 몸이 나근나근 이완되면서 나른름함이 느껴져요.

나른한 피곤함을 느끼니 당연히 숙면에 도움되구요.


족욕으로 얼굴에 땀을 많이 흘려선지

다음날 아침에 세수하려고 하면

티존 부위(이마, 코)에서 유난히

유분이 느껴지면서 개기름(?)냄새가 나서

지금까진 반드시 폼을 써서 얼굴냄새를 없앴는데

족욕한 다음 날 아침엔 티존에서 기름냄새도 나지 않아요.


더군다나 정수리 가운데 가르마가 가끔 핑크빛 돌면서 약간의 통증을

가끔 느꼈는데 족욕 후로는 이 증상이 없어졌어요.

참.... 혈액순환으로 탈모에 도움된다고도 하더군요.


저 정말  족욕 예찬론자되겠어요.


하시는 분 계시나요? 효과 너무 좋지 않나요?"

IP : 121.179.xxx.15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11:05 AM (121.179.xxx.151)

    참고로 뜨거운 물 직접 담아서 쓰는 걸로 사용하고있어요.
    무겁고 귀찮다고 하지만
    효과는 건식보다 뛰어나다고 해서요

  • 2. ...
    '18.11.9 11:07 AM (122.38.xxx.110)

    족욕 저온화상 검색해보시고 적당한 온도로 너무 오래하지마세요.

  • 3. ..
    '18.11.9 11:08 AM (180.230.xxx.90)

    저도 해보고 싶어요.
    혹시 쓰시는 족욕기가 뭐예요?
    뭐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적정 온도가 있는것 같은데
    물온도는 뭘로 재요?

  • 4. ...
    '18.11.9 11:08 AM (211.36.xxx.40)

    족욕하면 몸에 피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확 순환되는 느낌이 들어요

  • 5. ....
    '18.11.9 11:11 AM (121.179.xxx.151)

    122.38님 족욕기 만드는 회사에서 화상입을 정도의 온도로
    작동하게끔 만들지 않죠^^
    44도 최고온도로 이 온도로는 화상을 입을 수 없으니까요~]

  • 6. ....
    '18.11.9 11:13 AM (121.179.xxx.151)

    180님
    저는 제품 고를 때 타사보다 약간 비싼걸로 했어요.
    에이에스도 생각해야하니 회사이름이 낯설지 않았던걸로 샀어요.
    광고라 할까봐 이름은 쓰기가 좀 그렇네요 ;;;
    암튼 익숙한 이름의 회사제품으로 샀어요.

    처음에 물 받을 온도는 손 저어가면서 정해요

  • 7. ㅇㅇ
    '18.11.9 11:16 AM (210.103.xxx.234)

    이름 좀 알려주세요ㅠㅜ
    저도 지금 고민 중이었거든요

    20분이 제일 좋다고 들었어요

  • 8. ...
    '18.11.9 11:18 AM (39.119.xxx.239)

    족욕기 꺼내 놓고 게을러서 한번도 안했네요,오늘은 꼭 해야겠어요

  • 9. 수....
    '18.11.9 11:20 AM (121.179.xxx.151)

    윗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0분은 넘 짧았어요. 저한테는

    전 20분부터 땀이 나기 시작하니
    그 후로 10~20분을 추가로 더했어요.
    그래야 땀 배출이 되면서 나른함을 느꼈거든요

    이름은
    수족낙원..... 이요. 몇 년 전에 사서 지금도 나올까 싶은데
    암튼 다른회사꺼 보다는 조금 비쌌던걸로 기억해요.
    지금까지 고장안나고 사용하고 있네요

  • 10. ^^
    '18.11.9 11:20 AM (203.226.xxx.247)

    일단 시작은 집에있는 높은 바케쓰에 뜨건ᆢ따뜻한 물~샤워기 담그고 발넣고 있음 될듯.

    재활용 버리는 날 자주 버리던데 ᆢ

  • 11. 바스켓
    '18.11.9 11:21 AM (211.178.xxx.204)

    마트나 다이소에서 50~70cm 양동이도 괜찮아요.
    타월로 입구 막고 옆에 보온병에 뜨거운물 가져다놓고
    물보충해도 되구요

  • 12. ...
    '18.11.9 11:22 AM (220.75.xxx.29)

    스틸로폴상자도 좋다고 하던데 오늘 배송오는 냉동식품 상자 버리지말고 족욕 해봐야겠어요 ㅋ

  • 13. ...
    '18.11.9 11:30 AM (211.36.xxx.40)

    전큰 대야에 해요
    정수기 바로 옆에 앉아 따뜻한물부어가며 티비보고 앉아있어요
    저희 초등아들이 발한번 넣어보더니
    족욕 매일하자 하네요

  • 14. ...
    '18.11.9 11:30 AM (211.192.xxx.148)

    혹시 전기 방석으로 발 둘둘 말은 후 청국장 띄우듯이 담요나 이불로 감싸주면 안될까요?

  • 15. ㅇㅇ
    '18.11.9 11:30 AM (210.103.xxx.234)

    몇년 전에 족욕카페 매니저 같은 분이 20분이 최적이라고 해서..
    족욕 하다보면 5분만에 땀이 날 거래요

  • 16. ,,
    '18.11.9 11:32 AM (211.243.xxx.103)

    족욕기만드는 회사에서 화상입게 만든 족욕기도 있으니 주의도 해야 하지요
    너무 오래하는것도 안좋아요

  • 17. **
    '18.11.9 11:33 AM (223.38.xxx.56)

    땀 안 나는 사람도 있어요.

  • 18. ...
    '18.11.9 11:37 AM (122.38.xxx.110)

    122.38님 족욕기 만드는 회사에서 화상입을 정도의 온도로
    작동하게끔 만들지 않죠^^

    있으니 뉴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조심하시라는 얘기 드린겁니다.
    44도가 낮은 온도라고 생각하지마세요

  • 19. .....
    '18.11.9 11:43 A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아 땀 안나는 사람도 있군요...
    몰랐어요

    누구한테나 맞는게 다 있나봅니다.

  • 20. .....
    '18.11.9 11:44 AM (121.179.xxx.151)

    아 땀 안나는 사람도 있군요...
    몰랐어요

    누구한테나 각자 맞고 안맞는게 다 있나보네요

  • 21. ...
    '18.11.9 11:45 AM (182.211.xxx.189)

    족욕이 좋군요..

  • 22. 저도
    '18.11.9 11:53 AM (211.202.xxx.73)

    족욕 효과 크게 본 사람이에요.
    항상 발이 찼는데 족욕 일년 정도 하고 그 증상이 없어졌어요.
    족욕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면 몸이 후끈후끈하죠.

  • 23. ㅎㅎ
    '18.11.9 12:05 PM (112.165.xxx.153)

    결혼전에 족욕기 자주 했었는데
    물 받아서 버리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었어요ㅠ
    예전꺼라 그런지 전기연결도해야되고 무겁기도하고...
    요즘 날 추워지니 발 너무 시려워서 ㅋㅋㅋ 바스켓 하나 구매했네용
    대야는 너무 얕아서 물 넘칠까 걱정되더라고요 ㅋㅋ

  • 24. 화상
    '18.11.9 12:09 PM (39.7.xxx.71)

    중학생 아들이 몸이 안좋아서 족욕기로 족욕했는데
    화상 입은 것처럼 하루종일 벌게져 있어서 못하게 했어요. 족욕기 만드는 회사 넘 믿으시네요 ㅋ 뉴스에도 여러번 났던 일이라 저도 걱정되서 중단시켰던 기억이있네요.
    그냥 다라이에 뜨신물 받아 하게 해야겠네요. 손발이 너무 차거든요.

  • 25. ...
    '18.11.9 12:11 PM (211.36.xxx.33)

    기계 살 필요없어요.
    만원짜리 족욕통이면 됩니다.

  • 26.
    '18.11.9 12:39 PM (222.238.xxx.117)

    저도 효과본사람인데 귀찮아서 몸 아프면 한번씩하네요. 덜 아프거나 빨리낫게하거든요

  • 27. 저도요
    '18.11.9 7:48 PM (193.176.xxx.6)

    족욕 좋아요.

  • 28. 새벽
    '18.11.9 8:53 PM (218.154.xxx.70)

    전 족욕기 3만원대 샀는데 그것도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2 치매엄마 요양원 보내는게 불효인가요? 2 .. 13:12:15 141
1823131 돈 뿌리기 또 하는데 저곳들 재정자립도는... 12 ..... 12:54:14 447
1823130 키우던 개를 주웠다고 속여 안락사 시킴 4 세상에 12:49:47 730
1823129 이병태 영입할때 다들 의아했는데 11 ㄱㄴ 12:45:42 550
1823128 아빠 생신케이크 봐주세요 10 ㅇㅇ 12:42:36 469
1823127 북한에는 이동의 자유가 없대요 15 ... 12:39:48 806
1823126 JTBC 선곡 ㅋㅋ 2 ㅇㅇ 12:38:22 886
1823125 선관위 사태는 흐지부지 될것 같나요? 20 .. 12:38:02 317
1823124 재산세 나왔나요? 1 ㅇㅇ 12:34:26 745
1823123 함박스테이크 싸요 4 함박 12:31:00 496
1823122 삼성 감사페스티벌요..표시된것만 되나요? 5 ... 12:21:40 375
1823121 5.18. 국영방송 교육 2 대책 궁리 12:15:40 219
1823120 대딩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13 A 12:15:08 1,224
1823119 혹시 방아쇠증후군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1 방아쇠 12:14:54 432
1823118 4개월 손녀가 사망하면 조문객을 받나요? 7 장례식 12:14:28 1,927
1823117 이건 아닙니다 대통령님. 12 참담하다 12:09:21 1,423
1823116 불안증...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25 불안증 12:07:11 2,614
1823115 차트 공부 유튜브 아시는거 있으실까요? 5 주직 12:07:07 221
1823114 LG드럼 세탁기 업데이트 구림 12:05:06 177
1823113 LA갈비 소금구이 가능한가요? 5 갈비 12:03:18 398
1823112 클래식 제목 좀 찾아 주세요 3 궁금 11:51:48 274
1823111 짱구 엄마...편히 쉬세요 ㅠㅠ 3 happyw.. 11:51:33 1,595
1823110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 15 ㅇㅇ 11:49:56 1,519
1823109 집에서 따라할 요가유투버 추천해주세용 1 요가 11:47:25 223
1823108 홈트하시는 분들 신발 뭐 신으세요? 6 Dd 11:45:18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