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꺼풀 절개법 수술.. 어때요? 41세..

청명한 하늘★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18-10-27 02:44:51

제가 25년전쯤 안과에서 속눈썹이 찔려서 매몰법으로 수술을 해서

지금껏 잘 지내왔는데,, 나이가 드니 눈꺼풀이 쳐져서 인상이 답답해 보여요 ㅠㅠ

급 탄력이 떨어지면서..


그래서 쳐진 눈꺼풀을 잘라내고 쌍꺼풀을 하고 싶은데,

인상이 사나워? 질까봐 걱정이 되서요;;

혹시 하신분들 어떤가요?


아님 피부관리를 해서 탄력이 생기면 쌍꺼풀이 다시 보일련지요?

탄력은 피부관리실과 피부과 중 어디를 가야 할까요..


아직 미혼인데,, 노화가 점점 진행되어 가는게 보이니

너무 우울하네요.. ㅠㅠ

필라테스같은 운동을 하는것도 도움이 될까요?

IP : 210.124.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2:49 AM (108.41.xxx.160)

    반대......
    저렴해 보이지 말고 그냥 우아하게 계시오.
    머릿속 마사지를 자주 하시구려
    얼굴의 탄력과 관계가 있다니

  • 2. 청명한 하늘★
    '18.10.27 3:12 AM (210.124.xxx.74)

    두피마사지요?? 그럼 우선 피부관리실을 등록해서 열심히 다녀볼까요?;;
    여름에 자외선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그런지 탄력이 어떻게 갑자기 이리 떨어지는지 ㅠㅠ

  • 3. ....
    '18.10.27 3:27 AM (112.140.xxx.70) - 삭제된댓글

    쌍수정도는 괜찮을것같은데요..
    50대 지인 께서 쌍수했는데
    젊어보이더라고요...

  • 4. 상안검
    '18.10.27 3:38 AM (112.153.xxx.100)

    피부탄력이 생기기도 어렵지만, 이미 눈꺼플이 처진 상태면

    성형외과에 가서 상담받아보심이

  • 5. 저도
    '18.10.27 3:51 AM (221.141.xxx.42)

    그 나이때 했는데..그때 제 고민이 그거였어요. 인상사나워질까 두렵고 라인티 나지않을까 고민...

    의사샘이 그 정도 나이는 젊어서 괜찮다고하더라고요.

    결론은 6개월간 인상 사납다가 1년되면 완전 자연스러워져요.

    그리고 살성만 좋으면 요즘 기술이 좋아져 라인티도 안난답니다.

    노인전문 쌍거풀 수술하는 의사쌤을 찾으세요. 나이든 사람과 젊은이는 수술방법이 다르대요. 일단 근육을 묶어줘야 오래간다했고 눈뒷쪽은 오픈형태(끝쪽 쌍거풀라인이 서로 붙지않음)예요 근육묶다보니 그리되었는지...

    걱정하지말고 여러군데 상담받으세요.

  • 6. 00000
    '18.10.27 6:26 AM (125.137.xxx.227)

    전 20대때 해도 사나워보여서 1년을 뿔테안경 쓰고 다녔어요.......^^:;
    근데 그때 살짝 앞쪽이 비대칭이어서 이거 고치고 싶네요...
    증명사진 찍을때마다 짜증이.........
    그냥 살아야하나 살짝 손대볼까 생각만하다 시간만 가네요...에휴.

  • 7. ....
    '18.10.27 9:06 AM (221.157.xxx.127)

    눈썹거상술해보심이

  • 8. ...
    '18.10.27 9:11 AM (51.15.xxx.0)

    잘못하면은 너무 크게 되어서 인상이 달라보여요.
    옥소리도 쌍꺼풀 너무 크게 해서 이상하더라구요

  • 9. 서른준밤
    '18.10.27 9:44 AM (223.62.xxx.13)

    37세에 했는데 지금 괜챃어요.

    3년간 못생겼어요

    ㅎㅎ

  • 10. ..
    '18.10.27 9:48 AM (49.173.xxx.222)

    하세요. 절개법 수술 정말 하나도 티도 안나요.
    선도 안보일정도로 자연스러워요.
    단 아무데나 가지 말고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유명한곳 잘하는곳으로 가세요.
    쌍꺼풀 기술 대한민국이 세계최고입니다.

  • 11. ..
    '18.10.27 10:56 AM (121.133.xxx.38) - 삭제된댓글

    저 47세. 2년간 고민하다가 강남에서 유명한 곳에서 한지 4개월째인데
    인상이 사납게 변하고 더 나이들어 보여서 우울합니다.
    한쪽 뒷라인 절개 한곳이 풀리고 그 전에있던 쌍꺼풀 라인으로 내려오니 짝짝이에
    급 못생겨보이고 나이들어보여요
    정말 열몇군데를 상담 받았는데,,,
    성형카페보면 다들 바로 이뻐지고 자연스러워져서 걱정 안했는데 그게 참 아니더라구요
    라인이 크지도 않은데 ㅜ

  • 12. ..
    '18.10.27 11:05 AM (121.133.xxx.38)

    저 45세. 2년간 고민하다가 강남에서 유명한 곳에서 한지 4개월째인데
    인상이 사납게 변하고 더 나이들어 보여서 우울합니다.
    한쪽 뒷라인 절개 한곳이 풀리고 그 전에있던 쌍꺼풀 라인으로 내려오니 짝짝이에
    급 못생겨보이고 나이들어보여요
    정말 열몇군데를 상담 받았는데,,,
    성형카페보면 다들 바로 이뻐지고 자연스러워져서 걱정 안했는데 그게 참 아니더라구요
    라인이 크지도 않은데 ㅜ

  • 13. ㅛㅛ
    '18.10.27 11:49 AM (203.234.xxx.94)

    41세는 잘 모르겠고 50전후한 쌍수는 본인위안.만족 정도이지 첨에는 수술티나고 몇달 지나니 익숙해져서 그런가 예전이랑 똑같아보이고.. 미모는 커녕 1프로 나아진게 안보이더라구요.
    근데 본인들은 만족해하는것같고 그래서.. 성형외과에 보태주고 본인은 맘 편해지고.. 그런것같더라구요

  • 14. dlfjs
    '18.10.27 12:39 PM (125.177.xxx.43)

    요즘 기술좋더근요 자연스럽게 하는데 가면 괜찮아요

  • 15. 청명한 하늘★
    '18.10.29 5:28 AM (210.124.xxx.43)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8 환율이 왜 이럴까? 1 ㅇㅇ 06:38:35 282
1823457 식세기 작동중에 문을 열었는데 ~ 질문 06:36:46 171
1823456 한국을 가성비 여행지로 만들고 국민들은 동남아 여행도 부담..... 7 ... 06:10:29 1,026
1823455 겉절이 싸요 1 겉절이 05:58:42 568
1823454 이광수대표 페이스북. 9 응원합니나 05:49:41 1,232
182345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988
182345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1 추천 02:08:53 1,609
182345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4 입시 01:27:45 1,925
1823450 씻지 않는 사람은 2 이해불가 01:19:06 1,624
182344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1,180
182344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7 유머코드 00:43:06 2,476
182344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6 ㅇㅇ 00:41:34 879
182344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9 00:38:55 2,662
182344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615
1823444 죽을수도 없어서 4 살기싫은데 00:15:02 2,341
182344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6 ........ 00:12:34 3,004
1823442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10 감동파괴 2026/07/05 3,271
1823441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4 주식 2026/07/05 4,079
1823440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2 고딩 2026/07/05 1,526
1823439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503
1823438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474
1823437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3,508
1823436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3,634
1823435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2,063
1823434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5 2026/07/05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