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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손 더 게스트 보는 분 ^^

.. |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8-10-12 00:42:29




아 오늘은 그나마 덜 무서워 한결 다행이네요 ㅠ
전 예전에 안내상의 완전 빙의 멘트에서..
박일도를 할아버지랑 양신부 둘을 의심했거든요

근데 오늘 보니 도리어
양신부도 아니고
화평이 아빠도 아니고 화평이 할아버지가 빙의된 상태였네요..
꽤 오랜 시간 빙의되어 완전 빙의된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할아버지의 몸에 있는 령이 박일도인지
하급령인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구요..
과연 누가 박일도 일까요?
참 궁금하네요..
손 더 게스트 보는 분 우리 같이 이야기 나눠용~~^^









IP : 182.220.xxx.15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8.10.12 12:44 AM (180.228.xxx.213)

    근데 할아버지는 어트케 그냥도망간걸까요
    글구 아빠는 전화받다가 빙의되고
    이게 전파로도 빙의가되나요? 소름

  • 2. 애청자
    '18.10.12 12:46 AM (58.238.xxx.42)

    할아버지는 아닐것같아요
    12-14부 정도 시간 끌다가
    양신부가 박일도 나오지 않을까
    나만 보는게 아니였군요

  • 3. 아..
    '18.10.12 12:48 AM (124.51.xxx.155)

    넘 무서워요. 근데도 보고 있네요.
    저도 양신부 아닐까 추측합니다.
    인물관계도에 할아버지는 아예 없어요. 양신부는 있고요.

  • 4. 박일도
    '18.10.12 12:49 AM (110.9.xxx.89)

    일본 사람일거 같아요. 뜨끔없이 일본사람도 많이 태웠다고 하고 아버지가 찾아봤는데 그런 사람 없다고 하고... 일본인이라 아버지가 못 찾은듯.

  • 5. 할아버지 하급령
    '18.10.12 12:50 AM (175.116.xxx.12)

    박일도는 안내상으로 추측

  • 6. ...
    '18.10.12 12:50 AM (182.220.xxx.156)

    마음만 먹으면 빙의는 어떻게든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아빠는 마음속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무서워하는 아주 극단적으로 불안해져 있는 심리 상태라..
    빙의되는 것도 쉬울 것 같고요
    접촉은 안했어도 직접 목소리를 들었으니 가능하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최윤 신부 어제 회차에서 갈증을 느끼고 맥주를 마시고
    오늘 화평이도 물을 벌컥 벌컥 마시는 모습..
    모두가 박일도일 수 있다 라고 의심하게 하려고 하는 작가의 술수가
    느껴져서 궁금해 죽겠네요... ㅎㅎ

  • 7. 그이름
    '18.10.12 12:51 AM (211.177.xxx.83)

    박일도라는 이름자체가 일본 느낌인거 같기도하네요

  • 8. ...
    '18.10.12 12:55 AM (182.220.xxx.156)

    오마나.. 손 더 게스트 보는 82님들 많으셨군요 ^^
    근데 보면 참 괴로운게
    이유도 없이 무자비하게 죽어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좀 괴로워요
    전 전에 청력이 않좋은 아이를 키우는 한미진? 그 여자 에피가
    보는 내내 괴로웠어요
    남겨진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짠해서... ㅠㅠ

  • 9. ㅇㅇ
    '18.10.12 12:56 AM (2.221.xxx.99)

    아직 못봤어요. 요즘 제일 열심히 보는 드라마인데,

    전 화평이가 살인을 볼수 있는게
    박일도가 완전 빙의돼서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10. ...
    '18.10.12 12:57 AM (182.220.xxx.156)

    일리있네요..
    와.. 근데 그러면 주인공들 너무 불쌍하지 않나요..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아왔는데
    자신이 박일도였다니..

    전 양신부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ㅠㅠ

  • 11. ??
    '18.10.12 1:03 AM (180.224.xxx.155)

    저도 박일도는 화평같아요
    빙의되어 살인현장을 보는게 아니라 지시를 내리는 장면이 아닐까싶어서요
    나경원스러운 국회의원이랑 짬짜미중인 안내상은 왠지 아닐것같긴한데...안내상정도의 레벨이 저리 작은역을 맡을것 같진않고..아이고 모르겠네요^^

  • 12. 스냅포유
    '18.10.12 7:04 AM (180.230.xxx.46)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단 하나
    주인공 여자 경찰이 남자 주인공 둘에게 ' 야~ 너희 둘 ' 이렇게 부르는데
    신부님에게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거든요.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그런데 너너 하면서 말하는 거 어색해요
    터프함을 표현한건지
    작가가 그리 써놨겠지만 진짜 이상해요

  • 13. 한가한오후
    '18.10.12 7:17 AM (125.132.xxx.105)

    미국 좀비 드라마 지켜워서 안 보다가 더손 나오고 이것이 대세인가보다 하면서 봤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어요!!!

  • 14. ..
    '18.10.12 8:12 AM (223.33.xxx.249)

    너무 재밌는데 여형사 소리지르는거 하나도
    안 터프하고 시끄러워요
    여주가 더 귀신같이 생겼음
    여주를 빙의시켜 죽이고 다른 배우로 교체 했음
    신부님 한테 반말하는 설정 깸
    여주가 형사가 아니라 깡패인가 뭥미

  • 15. 아아
    '18.10.12 9:26 AM (182.215.xxx.169)

    일주일 기다려야하네요. 너무너무 재밌어요.

  • 16. 하늘빛
    '18.10.12 12:47 PM (210.179.xxx.242)

    여주 심한 발연기. 박호산인가? 파트너는 갑자기 안나오고. 돌맞아 죽은 아버지는 장례절차도 안밟고, 남편 죽어도전혀 멀쩡한 아내도 이상. 대본 허술함이 너무 많아요. 추리와 수사보다 우연성에 기대 상황 연출 잦고. 박일도 인지 하급 영이 할아버지한테 씌여 있었는데 지금까지 살인 안하고 멀쩡한 것도 현재까지 나타난 악령패턴과는 안맞음. 무엇보다 귀신이 아니고 좀비들 같아 웃겨요.

  • 17. ..
    '18.10.12 1:06 PM (223.53.xxx.230)

    도깨비에 죠스바 귀신은 무서 웠는데
    여기는 귀신들이 좀비 스러워서 무섭지는 않은데
    소재가 신선해서 재밌기는 해요
    여주는 연기고 비쥬얼이고 형사로 안어울리네요

  • 18. ㅇㅇ
    '18.10.12 1:47 PM (110.70.xxx.95)

    화평이나 최윤이 박일도면 남 막장일듯요 ㅠㅠㅠㅠ
    여형사 연기 못하는 거 넘 보기 싫구요,
    어제 화평 아버지 추격하는 장면 보니 세상에 뛰는 것도 억지스럽네요.
    가만 있는 표정조차 어색해서 보는 사람 괴롭...
    서윤이 역 한 허율 꼬마 연기는 감탄에 감탄들 하며 봤는데 말이죠.
    다음주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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