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들도 아빠와 딸이 무지 친하나요?

엘살라도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18-10-10 23:17:05
아빠본색에 나온 안지환 성우가 본인의 딸인 멜로디데이 예인이랑 얘기하는데 정말로 사이좋고 훈훈하게 보이고, 심지어 술버릇도 똑같아서 딸이랑 같이 2차 3차를 같이 마신다고 하는데 , 여러분들도 아빠랑 무지 친하나요? 
IP : 211.228.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10 11:23 PM (1.251.xxx.48)

    저는 아버지랑 말도 편하게 못하던 부녀사이였는데, 중 1 제 딸과 남편은 친구처럼 친해요. 허물없이 지내고 슈퍼 같이 다니고 속마음 이야기 다 하고..

  • 2. ...
    '18.10.10 11:23 PM (175.193.xxx.126)

    저희집
    딸하고 아빠 친해요
    남편이 술담배 못하고 가정적이에요

  • 3. ...
    '18.10.10 11:2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저는 아빠랑 그렇지 못하고
    남편이랑 딸은 엄청 가까워요.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이 가족인 사람이에요.
    (친정아빠도 그랬는데 가깝진 못했네요...)

  • 4. ..
    '18.10.10 11:25 PM (222.236.xxx.17)

    네 저희는 술은 입에도 안대기 때문에 술은 안먹고 엄마만큼이나 친하죠...제가 열마디 하면 3마디 밖에는 무뚝뚝한 아버지이기는하지만 그래도 날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는건 알아요....

  • 5. ..
    '18.10.10 11:25 PM (211.36.xxx.5)

    저희집은 어릴때 무지무지 친하다가 사춘기오면서 반항하고 거리가 좀 멀어지더니 지금은 그냥 그래요

  • 6. ....
    '18.10.10 11:26 PM (59.15.xxx.61)

    울 애들 중고딩 때
    아빠가 아이돌 공연에 데리고 다녔어요.
    딸들에게 천만점 얻어놨어요.

  • 7. ...
    '18.10.10 11:28 PM (175.193.xxx.126)

    반면 저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데면데면했어요
    아빠가 술담배안하셨지만 성격상 딸들하고 친한스타일이 아니셨어요ㅜㅜ 말도없으시고요
    딸들도 아빠성격닮아 무뚝뚝
    후회되네요 살갑게 아빠께 다가갔어야하는데 말이죠

    남편은 실없는소리도잘하고 농담도잘하고
    저는 가볍다고 뭐라하지만
    딸한테 늘 먼저 말걸어주고 그래요

  • 8.
    '18.10.11 12:01 AM (1.240.xxx.41) - 삭제된댓글

    엄청 딸을 예뻐해요~^^ 쳐다볼때 꿀떨어져요
    아이 하는 이야기 아무리 피곤해도 다정하게 다 들어주고 아이부탁도 잘 들어줘요.
    그러니 아이도 아빠 너무 좋아하구여.
    근데 아들이랑도 사이좋아요.
    대신 아들아인 살가운건 없네요...무뚝뚝

  • 9. 떼쟁이 딸
    '18.10.11 7:29 AM (59.6.xxx.151)

    저는 늙어서까지 떼순이 딸이였고
    저희 남편도 딸바보
    대체로 주변 분위기도 비슷비슷하게 가는듯요
    시동생도 딸 흉 보기 시작하면 사실은 자랑

  • 10. 벌써몇번째
    '18.10.19 10:40 AM (61.78.xxx.172)

    같은걸 왜자꾸 묻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50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될 시깁니다 1 .. 19:03:45 176
1794149 무릎인공관절수술후 절뚝 걸으세요(대구병원추천부탁요) 봄비 18:58:00 116
1794148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연이은 무죄 선고 속, 선명한 .. 1 같이봅시다 .. 18:57:05 73
1794147 요새 왜 상급제 매물들이 많이 나와요? 1 궁금 18:55:01 154
1794146 내란당은 언제 해체하나요? 3 근데 18:54:32 65
1794145 전한길, 윤 대통령 중심 제2 건국 100억 펀드 모집 6 슈킹준비중 18:48:23 375
1794144 차전자피 콜레스테롤에 효과 있나요 1 .. 18:46:35 94
1794143 지저분)큰일보고 뒷처리후에도 뭐가 조금 묻어나는거요 6 18:44:27 423
1794142 윤여정씨의 좋은 말씀 1 멋있다 18:43:20 419
1794141 브로콜리 너마저 아시는 분 계세요? 1 dd 18:38:54 313
1794140 한과선물 싫어요 7 ㅠㅠ 18:38:49 561
1794139 4년간 만났던 사람이랑 헤어졋는데요 20 영주ㅠ 18:35:35 1,297
1794138 정청래 사퇴 시위현장 11 이슈전파사 18:34:21 691
1794137 왜 국무위원이 개입하죠? 8 이해불가 18:30:15 324
1794136 뉴공 김어준은 문파지지 댓글 아니면 차단하나 봐요 12 ㅇㅇ 18:28:38 277
1794135 미국도 치과의사 2 미국 18:22:28 808
1794134 “상급지/하급지”라는 표현에 대하여 20 18:21:50 530
1794133 카무트 효소 제품 중 제일 좋은 것 추천 1 추천 18:19:47 176
1794132 올림픽 컬링 경기 지금 합니다 ..jtbc 1 ... 18:13:22 275
1794131 전세집이 없어지니까.. 보아하니 강북 과 그 이하 급지가 오르겠.. 28 18:13:12 1,337
1794130 김현태사진 2 한겨레 사진.. 18:09:57 763
1794129 닭고기 특수부위를 아십니까 2 ㅁㅁ 18:09:00 449
1794128 사람들은 이부진급 넘사엔 찬양 선플이네요 23 늗늦 18:06:31 1,202
1794127 개봉하자말자 식품에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 18:03:28 360
1794126 아이폰 사용하시는분들 이문자 조심하세요. 4 조심 18:03:20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