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6학번 정도 되는 분들께 SOS!!!

86학번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18-09-30 14:36:58

제가 고등학교 시절 학교 근처(구반포) 프랜차이즈 도너츠 가게에서

던킨 도너츠 같은 메뉴의 도너츠를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그 가게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요

던킨은 1994년에 들어왔다고 하니 던킨은 아닌데..

던킨 이전에 들어 온 도너츠 브랜드는 도대체 뭐였을까요??

IP : 211.187.xxx.23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30 2:38 PM (175.223.xxx.88) - 삭제된댓글

    저 88학번인데 87년에 압구정에 던킨도너츠 있었어요.
    반포에도 있었을 거 같은데요.

  • 2. 86은 아니지만
    '18.9.30 2:40 PM (110.70.xxx.79) - 삭제된댓글

    윈첼도너츠도 예전에 꽤 있었어요

  • 3. 원글
    '18.9.30 2:42 PM (211.187.xxx.238) - 삭제된댓글

    그럼 던킨 맞겠네요??

    근데 위키백과에서는 왜 1994년에 들어왔다고 해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지 ㅠㅠㅠㅠ
    분명히 그쫄깃쫄깃한 왕관같이 생긴 도넛 먹은 기억이 있는데...ㅠㅠㅠㅠ

  • 4. ㅇㅇ
    '18.9.30 2:43 PM (210.95.xxx.61)

    85년인가 86년도에 종로에 던킨도너츠있었어요

  • 5.
    '18.9.30 2:43 PM (211.187.xxx.238)

    윈첼!!!!!!!!!!!!!!!!!!!!!!!!!!!!!!!!!!!!!!!!!!!!!!!!!



    윈첼!!!!!!!!!!!!!!!!!!!!!!!!!!!!!!!!!!!!!!!!!!!!!!!!!!

    맞아요!!!!!!!!!!!!!!!!!!!!!!!!!!!!!!!!!!!!!!!!!!!!!!!

    이제 생각났어요!!!!!!!!!!!!!!!!!!!!!!!!!!!!!!!!!!!

    감사합니다^^

  • 6. 윈첼 도우넛
    '18.9.30 2:44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매우 달고 묘한 향이 가득했던 곳
    어릴 때 지나다니면서 그 맛을 궁금해 했던 도너츠

    그게 구반포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명동에 있어서 어른 따라 다니면서 본 도너츠 가게라서요

  • 7. 저보다 빠른 분ㅎㅎ
    '18.9.30 2:46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서울 중구 을지로6가 18-11

    여기는 아직도 있네요

  • 8. 흑흑
    '18.9.30 2:49 PM (211.187.xxx.238)

    중구 을지로 가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ㅠㅠㅠ
    어쩜 그렇게 이름을 까맣게 잊어버릴 수가 있었는지 ㅠㅠㅠㅠ

  • 9. .....
    '18.9.30 2:50 PM (222.110.xxx.67)

    86학번 구반포면 저랑 동창???
    혹시 성함이...

  • 10. ㅇㅇ
    '18.9.30 2:55 PM (210.95.xxx.61)

    아 던킨이 아니라 윈첼이었나요? 으~기억력이..^^;

  • 11. 이대전철역
    '18.9.30 2:56 PM (223.53.xxx.97)

    출구 딱 나가면 있었죠

  • 12. 윈첼
    '18.9.30 3:09 PM (67.40.xxx.202)

    윈첼 구반포에 있었어요. 누런색에 갈색계열 글씨 간판이었지요. 그리고 던킨도 80년대에 있었어요. 철수했다가 90년대에 다시 들어왔다고 들었어요.

  • 13. ...
    '18.9.30 3:21 PM (39.118.xxx.7)

    86학번이고 세화여중 나왔는데 ㅋ
    저랑 동창이신가 보네요
    반갑습니다

  • 14. ㅇㅇ
    '18.9.30 3:31 PM (120.142.xxx.80)

    이대앞에도 있었어요. 윈첼도너츠. 올만에 생각하네요. ㅎㅎㅎ

  • 15. ...
    '18.9.30 3:46 PM (110.11.xxx.111)

    저도 세화.. 전 선배 ㅎㅎ
    저는 던킨보다 윈첼을 더 좋아했어요
    아메리카나 피짜리아 .. 이런 가게들이 참 많았죠
    옛날 생각 나네요.

  • 16. ㅎ ㅎ ㅎ
    '18.9.30 4:01 PM (211.204.xxx.193)

    동창분들 계시네요
    반가워요
    그렇다고 제 이름 밝히기는 ㅠㅠㅠㅠ
    다만 언젠가 세화고 홈피 들어가보니
    아는 선생님이 김병렬 선생님뿐인 것 같아서
    좀 슬펐어요
    많이들 떠나셨나봐요 ㅠㅠㅠ

  • 17.
    '18.9.30 5:23 PM (58.225.xxx.226)

    저도
    동문이네요^^
    친구들과 여러추억도 있었지만
    마@@국어 선생땜시 여고시절이 악몽으로 기억되는 일인입니다 ㅎ

  • 18. ㅋㅋㅋ
    '18.9.30 7:28 PM (211.179.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윈첼이 더 맛있었어요.
    지나가던 86입니다.

  • 19. ㅎㅎㅎ
    '18.9.30 8:02 PM (223.38.xxx.251)

    다행히 전 마쌤에게는 안 배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18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1 ㅇㅇ 19:45:36 154
1824817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17 ... 19:36:33 212
1824816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3 ... 19:34:46 266
1824815 마른 딸아이보니 4 .. 19:30:19 561
1824814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6 ㅇㅇ 19:28:51 412
1824813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7 19:25:42 689
1824812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19:18:08 300
1824811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핸드 블렌더.. 19:16:44 254
1824810 82에서 자주봄(공감가서 퍼옴) 지능이박살난 사람의 특징 14 ㅋㅋ 19:07:52 860
1824809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마트 19:04:23 185
1824808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설겆이도 사어로 만든거래요 4 사어 설겆다.. 19:03:50 361
1824807 윽박지르고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자라면 연애를 못하나요? 6 향기 18:58:15 574
182480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일베 논란 , 어떻게 끊어낼 수 .. 1 같이봅시다 .. 18:58:02 128
1824805 제가 충무김밥을 너무 잘만들었어요 9 아니 18:57:33 1,212
1824804 오늘하루 4 강릉 18:55:15 341
1824803 정구승이 박은정 의원을 ‘검사 전관 아주머니’라네요 22 . . . 18:51:55 741
1824802 고양이 멸치 주면 안되죠? 4 ufg 18:48:22 454
1824801 축구선수들 몸싸움, 넘어지고 굴러도 잘안다치나봐요 5 18:40:33 717
1824800 특정인들을 위한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반대합니다. 7 .. 18:39:20 197
1824799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9 ㅇㅇ 18:27:36 640
1824798 박은정 의원님 글 가져옵니다 8 !!! 18:23:52 407
1824797 대통령의 가짜뉴스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10 ... 18:18:55 485
1824796 이언주의 고소 시작~ 17 18:16:18 1,171
1824795 주식으로 돈을 잃다 13 마늘꽁 18:13:51 2,961
1824794 화장품은 어떻게 버리나요 3 화장대 정리.. 18:11:17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