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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준집 누수요ㅜ

울고싶다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18-09-26 21:52:48
전세준집이 누수가있어요
비오면 샌다는데
거실바닥이 젖는대요
저는 세입자가 찍어서보낸 사진만봤네요
관리사무소에서 왔다갔는데
비샐만한곳이없대요
창틀코킹도 1년전 전세주면서 다한거예요
누수업자도 한번 왔다갔는데
모르겠다고 전혀비들어올곳이 없다고만합니다
세입자는 전화도잘안받아요
저만답답해요ㅜ
IP : 119.70.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6 9:55 PM (116.127.xxx.144)

    비오는데
    거실바닥이?
    상관관계가 없어보입니다만..

    어쨋건 바닥이면
    보일러.쪽에서 물이 나온거 아닐까요?근데 그게 비랑 연관이 있으려나

    예전에 우리 아파트가 바닥이 좀 젖은거 같았었거든요.

    세입자도 고생스럽겠네요
    님도 그렇고

    문자해서 전화도 안받고 협조도 안하면 니들이 고쳐야한다고 해야할거 같네요...

  • 2. 저는...
    '18.9.26 10:18 PM (221.156.xxx.79) - 삭제된댓글

    최근에 전세준 집 누수로 고생했던 일인입니다.
    저는 세입자가 집에서 프리랜서로 디자인 작업하는 사람인데 누수때문에 신경쓰여 일도 못하겠다고 하소연을 해서 세를 줬으나 어쨌든 제 소유의 집이라는 생각으로 차로 두시간 거리인데 가서 세입자 방잡아서 작업하라고 보내고 제가 있으면서 해결했네요 ㅠㅠ
    관리사무소도 대충 보고 말더라고요.
    누수업자, 보일러업자, 다 불러서 찾았더니 창문아니고 천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지점에 비가 어와서 샌거였어요.
    누수 심해지면 전체적으로 집이 눅눅해져서 곰팡이 생기고 냄새나요.
    힘드시겠지만 빨리 알아보세요.

  • 3. 저는
    '18.9.26 10:19 PM (221.156.xxx.79)

    최근에 전세준 집 누수로 고생했던 일인입니다.
    저는 세입자가 집에서 프리랜서로 디자인 작업하는 사람인데 누수때문에 신경쓰여 일도 못하겠다고 하소연을 해서 세를 줬으나 어쨌든 제 소유의 집이라는 생각으로 차로 두시간 거리인데 가서 세입자 방잡아서 작업하라고 보내고 제가 있으면서 해결했네요 ㅠㅠ
    관리사무소도 대충 보고 말더라고요.
    누수업자, 보일러업자, 다 불러서 찾았더니 창문아니고 천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지점에 비가 들어와서 샌거였어요.
    누수 심해지면 전체적으로 집이 눅눅해져서 곰팡이 생기고 냄새나요.
    힘드시겠지만 빨리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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