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진짜 쉽게 할거 아니네요
ㅡㅡ 조회수 : 4,663
작성일 : 2018-09-24 18:45:33
물론 다들 심사숙고해서 하겠지만요...
지인이 좋은회사 다니며 모은돈 다 부어
장사한다고 크게 가게열더니 잘안되서 결국 문닫았네요ㅠ
회사 그만두고시작한거라 다시 들어갈수도없고
다시 취업하자니 나이가 많아서 어렵다고...(40대 남자)
몇년전까지만해도 좋은차에 여유있게살았는데
안타깝네요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아닌걸까요
힘들게 모은돈 사라지는건 일도 아닌듯요
IP : 125.179.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18.9.24 7:09 PM (1.254.xxx.155)인테리어 업자랑
중고물품 업자만 돈번대요.2. dididodo
'18.9.24 7:17 PM (218.148.xxx.231)남의돈먹기가 쉬운줄 알고 대충 덤볐나보네요
남들 장사 하는거 보기는 쉬워도 피눈물 납니다3. 여윳돈 갖고
'18.9.24 7:22 PM (218.154.xxx.140)일단은 작게 시작해서 크게 키우는게 어느 분야던 장사도 마찬가지.
첨부터 뭘 그리 크게 벌였대요?
혹시 음식 프랜차이즈?4. ㆍㆍㆍ
'18.9.24 7:54 PM (58.226.xxx.131)동네빵집 진짜 작은데 줄서서 사먹고 오후 2시면 빵 다팔리는 가게거든요. 2호점도 냈고요. 알고보니 사장님이 회사다니다 그만두고 일본 동경제과학교에 유학 다녀오시고 귀국후 유명 모 빵집ㅡ프랜차이즈 아님ㅡ에서 6년 일하고 오픈한거라던. 자영업 성공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더라고요.
5. ㅇ
'18.9.24 8:34 PM (14.33.xxx.40)일단 해당업종 알바부터해보며
경험 노하우 쌓아야해요
근데 그 큰돈을 다들 겁도없이 쓰며 시작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