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모델링 할 때 시트지로 처리된 기존 방문은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주니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18-09-14 14:54:41

15년 된 아파트에 들어갑니다.

애들 학교 가까운 곳으로 나와 사느라 7년 전세를 주고, 이제 들어갈 예정인데요. 아파트 사서 들어갈 때 확장, 붙박이장을 다 해 놓아서, 이번에는 싱크대 교체, 벽지와 바닥 교체, 목욕탕 2개 공사, 페인트 , 방문과 몰딩 색상 변경 등만 하려고 하는데요... 에구 쓰다 보니 뭐 거의 다 바꾸는 거 같네요.

이번에는 인테리어 업체 안 끼고, 그냥 개인적으로 업체 알아보고 제가 하려고 하는데요

48평이라 문도 여러개인데, 문도 묵직하고 문틀도, 문도 틀어짐 없이 깔끔한데요. 이 문이 분양 때부터 시트지 작업이 되어 있는 문이예요.

이 문에 페인트를 칠할 수 있는건가요? 아님 시트지 작업을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문짝 바꾸기에는 아까운 상태예요

IP : 14.50.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4 3:05 PM (180.66.xxx.164)

    요즘 다 필름지 랩핑해요~~~ 방문, 몰딩,창틀,걸레받이, 붙박이장까지 필름지붙이면되요. 방문은 진한 그레이하기도 하더라구요

  • 2. ..
    '18.9.14 3:05 PM (222.237.xxx.88)

    그게 시트지가 아니고 시트지보다 두꺼운 필름지라는건데요
    인테리어 업체에 의뢰하면 벗겨내고 새걸로 붙여줘요.

  • 3. 흠...그건
    '18.9.14 3:07 PM (39.7.xxx.240)

    정말 선택이에요. 둘 다 일장일단이 있어서요.
    페인트칠 가능은 해요. 칠하면 차분하고 예쁜데 손 닿는 부분에 손때가 묻기 쉽고 칠이 갈라지는 부분이 생길 수 있어요.
    시트지는 그런 거 없이 결과는 깔끔하게 나오죠. 대신 아무래도 시트지 느낌이 있고요.

  • 4. 주니
    '18.9.14 3:11 PM (14.50.xxx.190)

    네. 회사에서 작업하는거 봤더니, 일반 시트지가 아니라 두껍고 은은한 나무결 무늬더라구요. 필름지라고 하는군요... 굴곡진 부분도 깔끔하게 나오네요. 미리 붙일 곳에 페인트 붓으로 희끄무리한거 살살 바르고 작업하더라구요. 방문할 때 몰딩, 걸레받이 전부 같이 해야겠네요... 혹시 싱크대도 필름지로 하신 분 계신가요?
    예전에 인테리어할 때 싱크대도 하려했더니, 인테리어 사장님이 두드려 보더니 좋은 거라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벌써 15년이 지나서요... 바꾸려니 한샘으로 하려면 비싸서... 싱크대로 필름지로 하신 분 어떠신가요?

  • 5. ..
    '18.9.14 3:18 PM (180.66.xxx.164)

    요즘은 싱크대도 같이해요. 심지어 새아파트인데 색상 마음에 안들어서 필름지붙이더라구요.

  • 6. 저희집
    '18.9.14 3:55 PM (117.111.xxx.75) - 삭제된댓글

    샷시랑 방문 다 필름지로 했는데 전문가 솜씨가 끝내줘요
    본인이 하지말고 그냥 사람써요
    강아지도 집에서 미용한 인물하고 샵에서 미용한 인물이 천지 차인데
    방문 인물도 천지 차이나요 원글님도 고생이고

  • 7. 주니
    '18.9.14 4:01 PM (175.223.xxx.104)

    네.저는 곰손이라 절대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39 이재명 지지 철회합니다. ... 17:08:05 31
1825738 손가혁들, 기억이 왜곡되었나 하고 찾아봄 2 손가혁 17:05:19 56
1825737 종합특검, 관저 조작 감사 의혹 유병호 구속영장 청구 2 좋다 16:58:22 124
1825736 본전 되었은데 지금 매도할까요?? 5 하닉,삼전... 16:56:29 604
1825735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근처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아듦엄마 16:54:11 71
1825734 이 대통령, '1년에 100만명씩은 빚 탕감해줘야' 16 .. 16:52:53 699
1825733 7월 마지막주 장마시작일가요 1 장마 16:52:23 282
1825732 내일도 출근 3 서인국 16:46:26 453
1825731 고양이 두 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 6 ... 16:42:15 265
1825730 쫌 이른 퇴근길 이게 뭐라고 설레요 6 .. 16:42:11 433
1825729 열무김치 추천 글보고 샀더니 역시나… 7 ㅡㅡ 16:41:36 1,011
1825728 엄마랑 사는 35세 미혼 딸인데 제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 대해.. 6 리밋 16:40:00 1,093
1825727 김민석 "鄭 대선불출마 뜬금없어…지금 누가 대선에 관심.. 23 ... 16:39:19 668
1825726 돌려차기 사건이 밝혀진게 7 .. 16:37:39 626
1825725 에어컨을 절대 틀지 않는 남편 13 ㅇㅇ 16:33:28 1,193
1825724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식후혈당 넘 좋네요 2 와우 16:31:07 744
1825723 허리디스크 좋아지는 방법좀 나눠주세요 10 지혜를모아 16:27:21 464
1825722 필라테스용 브라탑 싸고 이쁜거 없나요 1 운동복 16:25:40 267
1825721 한상진님 페북 글 3 ㄱㄴ 16:25:06 779
1825720 쥬라기공원 공룡박사 샘닐 배우 사망 R.I.P 16:24:27 240
1825719 초과수익분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18 유연근무제 16:21:16 769
1825718 친정엄마 돈 돌려준다? 안돌려준다? 14 ........ 16:19:43 1,383
1825717 창문형에어컨 위험하지 않나요? 8 16:13:12 1,093
1825716 대도식당 깍두기볶음밥?? 17 ... 16:09:26 1,154
1825715 요즘애들 쓰는 언어는 욕과 비속어가 많아요. 3 ;;;;;;.. 16:08:44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