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레스텔라 뒤늦게 빠졌네요.ㅠ

좋아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18-09-04 21:16:41
뒷북 지대로..
집에 티브이가 없어 팬텀싱어1.2. 단 한번도
본방으로 본적 없는데
뒤늦게 인터넷으로
노래주워듣다 지대로 빠졌네요
천상의 하모니.치유의 노래...
노래를 들으며 감동을 넘어 위로?가되고 위안이 된다는
느낌이랄까..

세상 듬직하고 드라마틱한 성량을 가진.
그리고 제 이상형에 부합하는
그러나 젤 어린 막내 고우림

세상 고운,그러나 다양한 음역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타고난 노래신동?이자 귀공자같은 외모의 소유자
(그럼에도불구 공대출신 연구원이자 갱상도 싸나이라는..)
강형호

세상 맑고고운 음색과 더불어
영특하고 순발력있는 브레인까지 갖춘 조민규
(목소리가참 좋아요)

뮤지컬배우 출신이라는데..
3초 정우성ㅋ
잘생긴데다(2프로정도는 느끼)
섹쉬하고 편안한 음색을 갖춘,알고보면 팀의 연장자
배두훈

넷다 볼매 오브 볼매네요ㅠ

이분들 덕질 하시는 동료분들 안계실까요..

진심 넘나 좋은데...ㅠㅠ

IP : 122.37.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 ㅎ
    '18.9.4 9:43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유튜브보시면 여러동영상 올라온거있어요 ㅎ

  • 2. ㅋㅋㅋ
    '18.9.4 9:49 PM (50.205.xxx.236)

    팬텀애청자라 공연 몇번씩 다녀왔어요
    지난해 가을 내내 팬텀보면서 행복했고 공연보러다니느라 지출이
    어마어마했었어요ㅋ
    포레스텔라 하모니가 감동이죠?!
    팬클럽 가입은 안하는게 신조라 안합니다만 요즘도 운전할때나 집에
    있을때 위로가 필요할 땐 바로 노래 듣습니다~
    즐거운 가을 보내게 되시겠네요~귀호강^^같이해요^^

  • 3.
    '18.9.4 9:54 PM (1.236.xxx.31)

    헐..원글님아,.다음번에 꼭, 포레스텔라 공연가보세요.. 진심으로..공연내내 구름위를 떠다니는 느낌이 든답니다. 정말좋아요.

  • 4.
    '18.9.4 9:55 PM (122.37.xxx.75)

    유투브에서 열심히 찾아 보고,듣고 하고
    있어요.
    귀호강^^맞네요.
    저는 사실 날나리 기독교인 인데,종교적 색채를 가진
    음악이 아닌,대중음악이,
    저에게 묘한 위안과 감동을 준다는게
    나름 임펙트 있네요
    넷다 젊고 잘생긴게 한몫 하는듯(영상도같이봅니다ㅠㅠ)
    외롭긴 외로운가 봅니다.저.ㅡㅡ

  • 5. ㅎㅎ
    '18.9.4 10:07 PM (211.187.xxx.102)

    4분의 매력을 이정도로 안다는 건 이미 팬이 되신 것 같은데요
    9월29.30 양일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도 있고요
    9월 스케줄 많으니 검색해 보세요
    강형호님은 이번 히든싱어5 왕중왕전에 출전하세요
    전 특히 이분 팬인데 이제 회사로 못돌아가고 가수 생활 하실 듯 합니다

  • 6. ㅎㄹ
    '18.9.4 10:28 PM (111.118.xxx.168) - 삭제된댓글

    고우림의 백만송이 장미 들어보세요..

  • 7. 팬텀싱어 광팬
    '18.9.4 11:02 PM (221.164.xxx.101)

    ㅋㅋ 개미지옥에 빠지셨어요 큰일이네요 ㅋㅋ
    저는 시즌1부터 광팬입니다.
    시즌 1 2 갈라콘부터 관심있는 싱어의 콜라보콘서트등
    지금도 시즌 1 2 많은 싱어들이 다양한 조합으로 콘서트 무대가 있습니다.

    지금 밖이라 길게 못쓰는데 ㅠㅠ

    우쨋든 시즌 1팀들도 보석들입니다 ~~~

  • 8. ㅇㅇ
    '18.9.4 11:18 PM (175.223.xxx.90) - 삭제된댓글

    ^^ 팬텀싱어 1기부터 가슴설레며 보던 사람이예요.
    포레스텔라 정말 매력 넘치는 팀이죠.
    전 다 좋지만 배두훈씨가 좀 더 좋더라구요.
    고우림도 만점이고...
    공연보러 갔다가 배두훈씨 가창력에 빠져서 헤어나기
    힘들었어요 ^^
    테너가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농부테너나
    씨름선수 테너가 한명쯤 끼었으면
    금상첨화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어요.

  • 9. 흐믓
    '18.9.5 9:10 AM (122.37.xxx.75)

    넘나잘생겨서 더 므흣.ㅠㅠ
    배두훈님도 실제로보면 심장폭격 당할것같네요..
    고우림은 실제로 들으면 그 성량이 대박이라는데..
    강형호님은 여리여리 생겨가지고
    노래할때 그 손짓도 참 사랑스럽다고 해야하나..
    하악..진짜 빠졌어요 빠졌어..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58 ‘경찰 가족’ 사건 전부 뒤진다…3년 내 근무까지 전수 조사 1 .. 22:48:37 8
1824857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5
1824856 자식들의 재산다툼 2 진짜 22:42:35 327
1824855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182
1824854 노후..주거에대한 1 종착력 보여.. 22:39:15 198
1824853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5 .. 22:36:10 120
1824852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5 추천 좀.... 22:32:19 236
1824851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3 경제 22:29:53 403
1824850 폴로 린넨셔츠 여름 22:29:19 176
1824849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4 22:16:36 1,227
1824848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 22:15:59 364
1824847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183
1824846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203
1824845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3 ........ 22:09:26 576
1824844 푸바오 근황 ㅋㅋ 22:07:18 558
1824843 하이닉스주주들은 이제 22:05:39 679
1824842 혼자 해외패키지 어떤가요 10 ..... 22:03:08 866
1824841 선호투표제로 룰 바꾸려는 이유 10 .... 22:02:19 324
1824840 서울 경기떡집떡 먹고싶은데요 떡 좋아하는.. 22:01:41 292
1824839 혈당의 노예가된거같아요 8 ㅜㅜ 22:00:22 1,152
1824838 82님들은 콩국수 설탕파? 소금파? 15 21:56:56 511
1824837 소파없이 식탁으로만 생활 가능한가요? 6 궁금 21:56:53 489
1824836 어깨 골절상 수술 잘하는 곳 문의드려요 혹시 21:52:35 86
1824835 학부모님(어머님들) 자녀의 학습 능력을 적나라하게 알기 원하시나.. 10 dd 21:48:47 700
1824834 에어컨에 휴지심이 들어갔어요ㅠ 2 21:44:25 588